김 차관보는 "'특성화지표' 개발과 시범 적용을 통해 대학별 특성화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재정 지원 평가시 이를 반영할 것"이라며 "특성화 지표 개발과 관련, 조만간 정부안을 만들어 대학의 자문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보는 "평가원은 OECD 등 글로벌 기준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며 "평가원은 정부와 대학으로부터 각각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평가사업관리자(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