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온라인업체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에 따르면, 통합교과형 논술 등장으로 학원가 논술강사들의 강의 방식에 바뀌고 있다. 전공 분야가 서로 다른 강사 2명 이상이 수업에 대한 공동기획과 연합강의하고 있다.
실제 메가스터디가 온라인으로 제공 중인 수시 1학기 논술강좌의 30% 정도는 2명 이상의 강사들이 연합으로 진행 중이다.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는 “2008학년도 입시부터 통합교과형 논술이 본격화 되면 강사간 공동작업은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