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목포대에 따르면, AMME는 매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달성한 과학자를 대상으로 펠로를 선정한다. 현재 국내에는 2명이 펠로로 선정돼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11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2001년 호주의 ARC로부터 인터내셔날 펠로우십 어워드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