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나온 것은 진퇴와는 무관하다. 인사권자 결정에 따를 것이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의 자진사퇴 의사를 묻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김 부총리는 또 "BK21과 관련한 문제가 이미 밝혀져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에서 별도의 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