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제고하고, 예비교사의 수업실기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공주대는 재학생 80명을 명예교사로 선발했다.
대학생 명예교사는 오는 18일부터 12월9일까지 12주간 주1회 충남지역 소재 농촌 소규모 중학교와 공부방에 각각 파견돼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