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는 이번 공사로 △남자 생활관(지하 1층·지상 11층) △여자 생활관(지하 1층·지상 12층) △관리동(지하 1층·지상 2층)을 신축, 현재 1,030명인 생활관 수용인원을 두배로 늘린다. 총 공사금액 189억원을 투입해 2008년 8월 완공할 계획이다.
순천대 관계자는 학생생활관 시설 증축으로 △타지역 우수학생 유치 △면학분위기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축 건물이 완공되면 순천대는 전체 재적생의 20% 이상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