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장은 지난 15일 대동제 기간 중에 열린 아카라카 축제에 푸른 티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고 깜짝 등장, 연세대 응원곡인 ‘해야’와 ‘연’을 열창했다. 
▶로커로 변신한 김한중 연세대 총장(가운데)이 교무위원들과 함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또한 김 총장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무대를 가득 메운 학생들은 현장에서 휴대폰 ARS 모금 전화 행사에 동참했다.
한 통화당 기부액은 2000원으로 연세대는 이날 모아진 약 5백만원의 모금액을 연세대 재학 중인 새터민과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