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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특집/에필로그] “다양한 학생 뽑는 제도로 정..
2007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시행 5년차에 접어든 입학사정관제가 입시제도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왔다. 점수 위주 선발에 익숙한 국내 정서상 제대로 정착될지 우려가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잠재력·창의력을 보는 새로운 대입제도의 장을 열었다. ‘점수 줄 세우기..
입력 : 11-08-04 오후 5:53
충주시민, 충주대 통합에 "찬성"
충주시민들이 충주대와 철도대학의 통합에 긍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합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배가 많았고,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통합이 충주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답한 것. 충북도와 충주시가 양 대학의 통합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첫 여론조사 결과여서 주목된다. 4일..
입력 : 11-08-04 오후 5:46
경복대학, GS리테일과 산학협력
경복대학 경영학부는 4일 교내 우당관 세미나실에서 GS리테일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통산업 발전 및 협력을 위한 연구개발 및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등 학술 교류를 통한 협력 △ 산학협력,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등의 상호교류 △기타 양..
입력 : 11-08-04 오후 3:45
8월 과학기술자상에 고규영 KAIST 교수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고규영(53) KAIST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8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고 교수는 암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새로운 인자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물질을 개발함으로써 신개념 암 치료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 교수는 지..
입력 : 11-08-04 오후 3:28
용인대, 美 버클리대와 자매결연
용인대(총장 김정행·사진 왼쪽)는 4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버클리대(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총장 로버트 버지뉴)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미국 버클리대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김정행 총장은 ..
입력 : 11-08-04 오후 2:50
서울대, 수시 단계적 확대
서울대가 향후 신입생 입학 전형에서 정시 모집을 줄이고 현재 64%에 달하는 수시 모집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은 4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공교육 정상화 및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기 위해 잠재력 위주로 선발하는 수시 모집을 단계적..
입력 : 11-08-04 오후 2:43
하버드대 교수·학생 “반 무슬림 교수 해고해야”
하버드대<사진> 교수들과 학생이 반 무슬림 글을 쓴 교수에 대해 해고를 요청했다.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의 200여 명이 넘는 교수와 학생들이 한 교수가 인도는 특정한 이슬람 시민들의 투표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해야한다는 글을 기사에 썼다며 이 교수를 해고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뭄바이에서 7월..
입력 : 11-08-04 오후 2:30
이준영 조선대 교수, U-20대회 주치의 임명
조선대병원은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사진>가 ‘2011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 중인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주치의 임명에 따라 이 교수는 대회가 열리는 콜롬비아로 오는 6일 출국한다. 이후 이 교수는 대표팀 선수들과 동행하며 건강관리, 부상 예방·치료 등의 역할을..
입력 : 11-08-04 오후 2:01
호남대생, 국비 중국연수 장학생 선발
호남대는 이 대학 중국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권수보리씨<사진>가 국립국제교육원 국비 중국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4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에 따라 권씨는 오는 2학기 중국 베이징어언대에서 중국어·문화 연수를 받는다. 특히 권씨는 이번 연수단의 단장으로 선발,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50명 장학생들을 대표..
입력 : 11-08-04 오후 1:24
하버드대 제친 美최고대학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소규모 대학인 윌리엄스칼리지<사진>가 아이비리그 명문대들을 누르고 2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에 선정됐다. 3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대학생산성·비용센터(CCAP)와 공동으로 미국 내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평가 결과, 재학생 2100명 규모의 윌리엄스칼리지가 2위인 프..
입력 : 11-08-04 오후 1:22
브라질, 해외 유학생 10만 명 선발
◁ 대학 강의실에서 수업듣는 브라질 대학생들 브라질 정부가 해외 장학 유학생 10만 명을 선발한다. 브라질 과학기술부 알로이지오 메르카단테 장관은 26일(현지시간) “학생들이 해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10만 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브라질 정부의 ‘국경..
입력 : 11-08-04 오후 1:07
美, 미취업 석사 이상 취득자에 영주권
미국 국토안보부가 석사학위 이상의 외국인 전문인력과 기업인들에게 영주권을 적극 발급할 것이라고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재 취업이 되지는 않았지만 미국 석사 이상을 취득하거나 모든 분야의 박사에 대해서는 취업 비자가 없어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은 취업이민 2순위(EB-2)나 취업승인..
입력 : 11-08-04 오후 12:24
평가원, 이번엔 채점위원 4천명 신상정보 통째 유출
수능을 관리 감독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태제)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국가학업성취도평가의 주관식 채점위원을 포함한 4000명의 신상정보를 통째 유출하는 사고를 친 것이다. 수험생인 학부모 11명을 수능 출제와 검토위원으로 참여시킨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난지 한달이 채 안된 ..
입력 : 11-08-04 오후 12:00
희망버스와 갈등해소
한진중공업사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럽다. 노사갈등에 제3자가 개입하고, 여야 간 해법에 입장차가 극명하게 드러나 있으며, 보수와 진보단체 간 이념대립의 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 기업의 노사갈등에 제3자가 개입하면서 복잡하고 미묘한 사회현안으로 등장하였다. 한진중공업사태는 적자가 ..
입력 : 11-08-04 오전 10:58
당정, “소득 하위 70% 대학등록금 20% 인하”
정부와 한나라당이 소득 하위 70% 가구의 대학 등록금을 평균 21% 정도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4일 “소득 1~7분위의 등록금 부담을 평균 21% 인하하는 방안에 대해 교과부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재정투입으로 명목등록금..
입력 : 11-08-04 오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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