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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휴가 때 읽을 책 20選
삼성경제연구소가 올 여름 휴가 때 CEO가 읽어야 할 책 20권을 선정했다. 경제경영분야에서는 <이기는습관>(전옥표), <부의 미래>(앨빈 토플러) 등이 꼽혔고, 자기계발서로는 <에너지버스>(존 고든), <생각의 탄생>(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외) 등이 선정됐다. 한편, 국내 CEO들은 지적역량 제고와..
입력 : 07-07-20 오후 6:02
세종대 임시이사 명단 공개 '논란' 지속
20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세종대 임시이사 명단을 공개하자 현 대학 집행부는 환영의 뜻을 밝힌 반면, 전 재단측은 "정부측 인사와 진보 인사 일색"이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교육부가 이날 공개한 학교법인 대양학원 임시이사는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입력 : 07-07-20 오후 5:39
[교육정책] 세종대·상지대, 기존법 따라 임시이사 선임 ‘논란’
연세대, 인니 대통령 명박 취소 '해프닝'
연세대(총장 정창영)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 수여가 취소됐다고 20일 밝혔다. 연세대 관계자는 "유도요노 대통령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25일 열릴 예정이었던 유도요노 대통령에 대한 명예 정치학 박사..
입력 : 07-07-20 오후 5:17
[Zoom in] 연세대, 인니 대통령에 명박 수여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끔찍한 이야기를 참여정부 교육정책에 빗댄 극단적 비판이 제기됐다. 곽병선 경인여대 학장은 20일 열린 교육정책토론회에서 "학교별 상대평가 중심 고교 내신 9등급제도는 지역, 학교간 실재하는 학생들의 학력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제..
입력 : 07-07-20 오후 5:15
[교육정책] "참여정부 5년, 교육갈등으로 답보"
<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 일문일답>
- 향후 조치계획은 어떻게 되나? "예일대가 자체 조사중인 팩스문건 발송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지켜보고 필하다면 외부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이사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신교수를 파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동국대는 법률 검토를 거쳐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앞으로 학력허위자가..
입력 : 07-07-20 오후 4:47
[대학행정] <신정아씨 사건경과 일지>
[대학행정] 홍기삼 전 총장 "동국대와 내가 최대 피해자"
[대학행정] 동국대 "신정아씨 파면·검찰수사 의뢰"
<신정아씨 사건경과 일지>
Ⅰ. 임용과정 △ 2005년 8월 4일 : 미술사학과의 신정아 특별초빙 추천서 접수. △ 2005년 8월 8일 : 면접심사(총장, 면접위원). △ 2005년 8월12일 : 교원인사위원회 심의 동의. △ 2005년 8월16일 : 학교법인으로 인사제청. △ 2005년 8월30일 : 제2..
입력 : 07-07-20 오후 4:25
[대학행정] <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 일문일답>
[대학행정] 홍기삼 전 총장 "동국대와 내가 최대 피해자"
[대학행정] 동국대 "신정아씨 파면·검찰수사 의뢰"
해외 2세들 연고대 몰린다
해외에 거주하는 이민 1.5세 또는 2세대들이 연고대 등 국내대학으로 몰려들고 있다. 특목고생들이 국내 대학 진학 대신 해외 대학으로 발길을 돌리는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20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외 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08학년도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학부 수시 1학기 ..
입력 : 07-07-20 오후 4:24
홍기삼 전 총장 "동국대와 내가 최대 피해자"
신정아씨 교수임용 당시 총장이었던 홍기삼 동국대 명예교수가 "(신씨의) 학력위조사건을 알게 되어 경위야 어찌됐든 신정아씨를 교수로 선발했던 사람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일은 유능한 교수를 초빙하려다 총장과 대학 행정당국이 어처구니없이 속은 사건이지 은밀하고 부도덕한 거래가 개입된 채용비..
입력 : 07-07-20 오후 4:21
[대학행정] 동국대 "신정아씨 파면·검찰수사 의뢰"
동국대 "신정아씨 파면·검찰수사 의뢰"
동국대가 20일 신정아씨에 대한 진상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신씨에 대한 파면과 검찰수사의뢰를 시사했다. 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한진수·이하 조사위)는 이날 오후 2시 15분 본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신씨의 채용 과정에서 홍기삼 전 총장의 무리한 업무추진 방식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했다"면서도 "당시 ..
입력 : 07-07-20 오후 4:07
[대학행정] <동국대 진상조사위원회 일문일답>
[대학행정] <신정아씨 사건경과 일지>
[대학행정] 홍기삼 전 총장 "동국대와 내가 최대 피해자"
"교원정책 개선이 교육개혁의 핵심이다"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형일·이하 KEDI)과 한국교원대(총장 박배훈)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충북 청원군 소재 교원대 교원문화관 국제회의실에서 '미래교육과 교사전문성'을 주제로 제1회 청람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문용린 서울대교수가 "미래사회와 교사전문성"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는데..
입력 : 07-07-20 오후 3:43
오명 건국대 총장, 육사 총동창회장 취임
오명 건국대 총장은 20일 오전 열린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했다. 육사 18기인 오명 총장은 지난 5월1일 육사 61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올해의 육사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입력 : 07-07-20 오후 2:56
한라대, 故 정인영 설립자 1주기 추모제
故 정인영 한라건설 명예회장(한라대 학교법인 배달학원 설립자)의 1주기 추모행사가 20일 경기도 양평군 용담리 선영과 강원도 원주시 한라대(총장 이정무)에서 열렸다. 추모행사에는 정몽원 한라건설 회장, 정몽준 현대중공업 회장 등 가족과 친인척, 한라관계사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9..
입력 : 07-07-20 오후 2:44
상지대 구성원 '빨리 정이사체제로'
20일 교육부의 임시이사 선임을 두고 상지대 구성원은 아쉬움 속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당초 주장대로 '정이사' 선임이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구성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임시이사가 선임됐다는 설명이다. 상지대는 지난 5월 '임시이사의 정이사 선임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정이사 체제 전환 직..
입력 : 07-07-20 오후 2:42
[교육정책] 세종대·상지대, 기존법 따라 임시이사 선임 ‘논란’
"인문학 위기는 없다. 학문정책이 문제"
"인문학의 위기는 없다. 특정 학문이 문제가 있기보다는 정부가 대학의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본다. 단지 학문 후속세대 양성이 우려 될 뿐이다" 2008년 7월 세계철학대회 한국조직위원회 의장을 맡은 이명현 서울대 교수(철학·전 교육부장관)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입력 : 07-07-20 오후 1:18
7개 사립대, 서울지역 외고생 80% 독식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이 올해 서울지역 8개 특목고 졸업생의 60%를 데리고 간 것으로 분석됐다. 또 외국어고 졸업생의 해외 명문대 진학 비율이 서울대 진학률보다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이윤영 서울시의원(한나라당·비례대표)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아 공개..
입력 : 07-07-20 오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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