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무늬만 ‘고려’ 사이버대 학생들 뿔났다
▶고려대 인촌기념관을 메인에 내세운 고려사이버대의 홈페이지 “고려대 도서관에 들어가려 했더니 못 들어가게 막더라. 고려대 수업도 들을 수 없다. 고려대와 함께 하는 대학이라더니 사실상 고..
입력 : 11-05-02 오전 10:30
만5세 어린이 내년부터 의무교육
현재 초·중등학교 9년인 의무교육이 내년부터 만5세 어린이까지 지원을 확대, 사실상 10년으로 연장된다. 현재 월 17만원대 수준인 보육비 지원도 점차 확대돼 2016년에는 월 30만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내년 3월부터 모든 만5세 어린이의 교육과 보육을 국가가 책임지는 만5세 공통과정을 도입·시행한다고 ..
입력 : 11-05-02 오전 10:00
한국 전자정부, UN 공공행정상 싹쓸이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또 하나의 쾌거를 올렸다. UN 공공행정상에서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를 비롯한 국내 5개 기관이 7개 분야에서 1~2위를 휩쓸었다. 지난해 UN이 전세계 192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자정부 평가에서 1위를 올랐던 대한민국 행정이 다시 한번 세계의 인정을 받은 셈이다. UN 공공행정상..
입력 : 11-05-02 오전 8:38
단골 비리 ‘연구비’...제도 정비 시급
대학관련 비리 중 단골로 등장하는 게 연구비 문제다. 최근에도 KAIST 박모 교수가 연구비 유용혐의로 목숨을 끊었고, 포스텍·연세대 등의 연구비 관리부실 문제가 교과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해마다 대학에 지원되는 연구비는 증가하고 있다. 교과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09년 대학 연구활동 실태 보..
입력 : 11-05-02 오전 8:38
‘인력부족’ 교과부 감사에도 한계
대학과 관련된 교육비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데에는 교과부 감사에 한계가 있다는 점도 작용한다. 교과부는 매년 5개교 정도에 대한 종합감사와 20개 대학에 대한 회계감사를 벌이고 있다. 매년 약 25개 대학이 종합·회계감사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체 사립대 297개교(4년제·전문대학)의 10%도 안 되는 ..
입력 : 11-05-02 오전 8:33
횡령·비리로 몸살앓는 상아탑
대학가에 연구비 횡령부터 학교공사·재단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엔 내부적으로 곪아있던 비리가 외부로 드러나면서 관련자들이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되풀이되는 상아탑 비리, 원인은 무엇일까. ■ 잇따른 자살사건…대학비리 '도마 위' ..
입력 : 11-05-02 오전 8:05
[교육정책] 단골 비리 ‘연구비’...제도 정비 시급
[교육정책] ‘인력부족’ 교과부 감사에도 한계
'용인대 폭력' 뒤 교수 묵인 있었다
지난달 24일 용인대 경호학과의 폭력 사태를 다룬 MBC 시사매거진2580이 “용인대의 폭력 뒤에 학교의 묵인이 있었다”고 1일 밝혀 또 다시 파장이 예고된다. 시사매거진 2580은 이날 ‘공포의 집합2’를 방영하면서 프로그램 방영 이후 바뀐 용인대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구타를 할 경우 내부가 보이도록 실내..
입력 : 11-05-02 오전 1:00
[사회] 용인대 졸업생, 트위터에 '구타 옹호' 파문
[대학행정] 용인대, 구타사건 관련 대자보 게재
[대학행정] 용인대, 구타사건 학생 징계조치
[사회] "용인대 경호학과 폐과하라" 인터넷 청원
[사회] 용인대생 6명, 후배 구타 혐의로 입건
[사회] 상아탑 구타·폭력 악순환
[사회] ‘용인대 강장호 사건’ 다시 수면 위로
[사회] “구타 대학 용인대” 누리꾼 와글와글
연세대 ‘세계 인문학 고찰’ 심포지엄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지난달 29일 언더우드국제대학이 주관하는 ‘세계 인문학에 대한 고찰’이란 주제의 심포지엄(Symposium on the Global Liberal Arts)을 열었다. 영문학·독문학·철학·신학 등의 국내외 교수들이 참가해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인문학의 중요성과 가치, 교육과정과 임..
입력 : 11-05-01 오후 11:27
사립대 총장들 “기부금 세액공제 필요”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사총협)는 소액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를 법제화하기 위해 관계 당국에 건의하기로 했다. 사립대 총장들은 지난 2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제6회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에서 대학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의 필요성에 공감, 대학기부금 10만원 한도까지 ..
입력 : 11-05-01 오후 10:33
이성우 국민대 총장 “학령인구 감소를 새로운 기회로”
지난 2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에서 이성우 국민대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사립대학 대응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에서 이 총장은 현재 사립대에 당면한 학령인구 감소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학령인구가 2011년 69만명에서 2020년 50만명, 2..
입력 : 11-05-01 오후 10:16
한국인 4명 탑승 싱가포르 선박, 해적에 피랍(2보)
선장과 선원 등 한국인 4명이 탄 싱가포르 선박이 지난달 30일 케냐 인근에서 해적으로 주정되는 괴한에 납치됐다고 1일 선박 소유사인 글로리 십매니지먼트사가 전했다. 화학물질 운반선 MT GEMINI호에는 한국인을 포함해 25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이 운반선이 케냐 인근 해역을 지나날 때 선..
입력 : 11-05-01 오후 7:54
외교부, 중남미 국제기구 대학생 인턴파견 눈길
외교통상부가 국제기구 인턴제도를 통해 중남미 지역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외교부 중남미협력과의 박승규 서기관 등 직원 4명은 지난달 30일 저녁 서울의 한 식당에서 중남미 지역기구 인턴파견제도 참가자 13명과 식사를 하면서 국제기구 경험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가 2009년부터 이 ..
입력 : 11-05-01 오후 7:31
“반값 등록금 추진하라” 한대련 집단 삭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소속 대학생 300여 명이 1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서 반값 등록금 실현과 청년 실업 해결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열었다. 이들은 “등록금과 취업 문제 때문에 대학생들의 고통이 매우 심각하다”며 “그런데도 이 정부는 물러날 곳이 없는 벼랑으로 대학생들을 몰아넣고 있다”고 목소리..
입력 : 11-05-01 오후 7:28
권선택 “과학벨트 후보지 평가 공개하라”
자유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는 “과학벨트 입지 후보지에 세종시가 제외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충청권 민심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고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권 대표는 “상당수 충청도민들은 세종시를 제외시키고 대전, 충남, 충북을 각각 1곳씩 지정한 것이 충청권 3개 시ㆍ도의 공조에 틈새를 벌리기 위한 ‘..
입력 : 11-05-01 오후 7:21
서울대 학부모 행사 ‘북적’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교내에서 열린 학부모 초청행사에 전국 각지 학부모 2200여명이 찾았다고 1일 밝혔다. 오전에는 각 단과대학 주관 아래 학장과 학과장, 교수와의 만남, 교육과정과 복지, 장학제도 등에 관한 소개가 진행됐다. 오후까지 남은 부모와 신입생 자녀들은 환영 콘서트를 즐기고, 규장각, 박물관,..
입력 : 11-05-01 오후 7:18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