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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두딸 외고 전ㆍ편입 문제없어"
서울시 교육청은 김병준(金秉準)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외고 편입학 또는 전학과 관련,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김 부총리 후보자의 큰 딸은 일본에서 귀국한 뒤 2000년 7월 대원외고 1학년 중국어과반에 편입했고 2003년 2월 졸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
입력 : 06-07-18 오후 4:25
경상대 ‘개척10호’ 국제대학생 자동차대회 3위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소속 동아리 ‘카텍’(회장 손지원, 지도교수 송철기)이 ‘2006 국제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SAE Mini-Baja KOREA)’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18일 경상대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동 대학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65개..
입력 : 06-07-18 오후 3:42
김병준, 개정사학법 '고수'
김병준 교육부총리 내정자가 개정사학법 실천 의지를 고수했다. 김 후보자는 지난 4월 청와대 정책실장 재직시 사학법 재개정을 여당에 건유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학법 재개정 건의가 당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18일 국회 청문회에서 밝혔다. 그는 "유치원 부분에 대해서는 개정할 필요가 ..
입력 : 06-07-18 오후 3:38
과학문화재단,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논란'
범국민적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된 정부 산하 기관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책자를 발간, 빈축을 사고 있다. 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월간 과학문화' 7월호(통권 107호)의 4,5쪽 '과학문화 메시지' 코너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배경화면으로 사용한 것으로 1..
입력 : 06-07-18 오후 3:19
정부, 황우석 전 교수 등 서훈 박탈
황우석(黃禹錫) 전 서울대 교수 등 '줄기세포 조작사건'에 연루된 7명에 대한 훈.포장이 박탈된다. 정부는 18일 오전 중앙정부청사에서 한명숙(韓明淑)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줄기세포주 확립 '허위공적' 관련자에 대한 서훈 취소안을 의결, 이들이 받은 훈.포장을 환수키로 했다. 훈.포장 취소는 대..
입력 : 06-07-18 오후 3:18
우석대-에이 알 테크놀로지 협약
전북 우석대학교와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정보 보안업체 ㈜에이 알 테크놀로지가 18일 상호 기술정보 교류와 연구 및 실험시설의 공동이용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했다. 우석대와 이 회사는 이날 대전 에이 알 테크놀로지 회의실에서 우석대 정보보안학과 조태남교수와 에이 알 테크놀로지 박광량 대표이사 등..
입력 : 06-07-18 오후 3:08
한밭대 차이오니아 인턴십 연수
한밭대(총장 설동호)는 차이오니아(Chioneer) 인턴십 학생 20명을 선발, 내달 2일까지 16박17일 일정으로 중국에서 연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차이오니아(Chioneer)는 중국(China)과 개척자(Pioneer)의 합성어로 인턴 학생들은 중국 기업 취업 및 창업 아이템 발굴 등을 위..
입력 : 06-07-18 오후 3:06
'아동 소외문제의 비교문화적 이해' 학술대회
경남대 유아교육과(학과장 이민정)는 19일 오후1시 교내 한마관 3층 대강당에서 '아동 소외문제의 비교문화적 이해'를 주제로 제20회 유아교육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프랑스 국립 릴 3대학 다니엘 재(Danielle Zay) 교수가 '청소년의 ..
입력 : 06-07-18 오후 2:59
김병준 "전교조 이익집단이다"
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조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성격에 대해 "출발은 참교육에서 시작했으나 '전교조도 노조'로 조합원의 이익을 지키는 이익집단"이라고 규정했다. 김 후보자는 교원초빙공모제 실시와 관련, "특성화 고교의 시범실시 결과를 검토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다. ..
입력 : 06-07-18 오후 2:49
국립 서울대, 공무원보다 기성회직원 '만족도 높다'
국립 서울대가 공개 채용하는 기성회 직원의 '직무만족도'와 '조직몰입도(소속감)'가 같은 대학에 근무중인 기능직 공무원들보다 높게 나타났다. 최근 서울대 재직 공무원보다 기성회 직원의 임금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때문이다. 특히 기성회 직원의 경우, 공무원으로 신분전환할 경우 기존 경력을 50%만..
입력 : 06-07-18 오후 2:46
김병준, 美 FTA 교육개방 "걱정 없다"
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자는 18일 한미FTA와 관련, "미국측의 교육개방 요구가 더이상 진전되지 않을 것"이라며 '걱정없다'는 뜻을 피력했다. 김 후보자는 최순영 의원(민주노동당)이 한미FTA와 관련한 교육 시장 개방 우려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미국이 SAT(평가)부문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지만 일부 학생..
입력 : 06-07-18 오후 2:37
김병준, '2008 외고 지역제한' 연기 시사
김병준 교육부총리 내정자는 18일 외고 모집 지역제한 정책을 밀고 나가겠다면서도 도입 시기에 대해서는 유예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이날 오후 속개된 인사 청문회에서 김 내정자는 “꼭 2008년도에 바로 실시되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교육감들이나 외고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과 얘기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
입력 : 06-07-18 오후 2:24
김병준 '2008년 외고 지역제한' 연기 가능성 시사
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자가 18일 국회 청문회에서 2008년 외국어고 지역제한 시행시기를 연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김 후보자는 "교육부장관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시행시기와 관련해) 교육감 및 외고 교육주체와 이야기해 봤으면 좋겠다"며 당초 2008년 예정된 외국어고 지역제한 시행시..
입력 : 06-07-18 오후 2:22
김병준 자녀 외고 편입학 논란
김병준(金秉準)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후보자에 대한 국회 교육위의 18일 인사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 자녀의 외고 편입학을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두 딸을 모두 외고에 편입학시켰다는 점을 집중 거론하면서 정부가 추진중인 외고의 학생모집 지역 제한을 우회 비판했으며, ..
입력 : 06-07-18 오후 1:56
김병준 후보 청문회, 교육철학.정책 시험대
국회 교육위원회는 18일 김병준(金秉準) 교육 부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각종 교육 현안과 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철학과 입장을 검증했다. 다만 교육에 대한 철학의 차이를 보여주듯 여야의 관심은 달랐다. 한나라당은 외국어고 지원 자격의 광역단위 제한, 사학법 재개정 문제 등 여권과 대립각을 ..
입력 : 06-07-18 오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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