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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는 미래 선택
우리는 부모님을 선택할 수 없다. 왕자로 태어나든 예수처럼 가난하게 말구유에서 태어나든 그것은 자기의 선택이 아니다. 고향도 마찬가지다. 이데올로기와 상관없이 억압받고 굶주리면서도 지도자를 찬양하는 나라에 태어나든지 부패했지만 희망이 있는 나라에 태어나든지 그것은 자기 선택이 아니다. 그렇지만 어느..
입력 : 03-11-15 오후 3:59
IT·반도체는 한국, 섬유·철강에 중국, 전자·자동차는 ..
■ 정보통신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한국(789명, 56.6%)’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일본(513명, 34.9%)’과 ‘중국(92명, 6.6%)’에 비해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은 것. 이는 한국 대학생들(379명, 85.4%)이 자국의 경쟁력에 대해..
입력 : 03-11-15 오후 3:56
한국 생활만족도 최하위 ...‘앞으로 나아질 것’80%
$2$현재의 생활수준에 대해 만족하는지 묻는 질문에 한국과 중국, 일본 대학생의 45.5%(660명)가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자는 10명 중 2명(255명,17.6%)이 채 안됐다. 일본 대학생들(271명, 55.9%)이..
입력 : 03-11-15 오후 3:53
신뢰얻는 ‘교수’·‘대학생’, 불신받는 ‘정치인’·‘언론..
"믿을 만하다” $2$대학생들은 누구를 가장 신뢰하고 있을까?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학생들은 가장 신뢰하는 집단으로 ‘교수(586명)’를 꼽았다. 다음으로 ‘대학생(401명)’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농민(344명)’, ‘시민단체(337명)..
입력 : 03-11-15 오후 3:51
사회갈등 ‘빈부격차’가 주범, 한국은 노사갈등도 큰 문제
$2$한국과 중국, 일본의 3개국 대학생들에게 자국의 가장 주요한 사회 갈등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중복응답 분석결과, 이들은 ‘부유층 대 빈민층(868명)’간의 갈등을 가장 주요한 사회 갈등으로 지적했다. '보수 대 개혁(407명)’과 ‘..
입력 : 03-11-15 오후 3:48
'빈부격차'가 사회 갈등 요인 시급한 과제는 '부정부패..
한국의 대학생들은 부유층과 빈민층간의 갈등을 사회의 가장 심각한 갈등구조로 꼽았으며 사회의 선결과제로도 역시 ‘빈부격차 해소’를 지목했다. <그래프 참조> $2$또한 한국의 정치만큼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뿌리깊이 박혀있어 가장 불신하는 집단으로 단연..
입력 : 03-11-15 오후 3:09
영화 '프렌치 아메리칸'
영화 '프렌치 아메리칸(Le Divorce)‘의 주인공은 프랑스 ’파리‘다.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여행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파리의 모습이 아닌 이 도시의 친밀한 매력을 보여주려 했다. 따라서 ’프렌치 아메이칸‘에는 파리의 귀족거주구역의 큰 저택에서부터 파리 북쪽의 다양한 인..
입력 : 03-11-15 오후 2:19
황산벌전투의 현대적 해석-그들의 죽음을 더럽히지 마라!..
역사 코믹 영화는 역사를 코믹하게 왜곡시키는 대중 엔터테인먼트이다. 당신이 이에 속아 정신 없이 웃는다면, 영화는 재미있게 되지만, 당신이 지불하는 비용은 아마 7000원이 아닐 지도 모른다. 만약 영화가 그냥 코믹으로 일관되게 나간다면, 그래도 다행이다. 극장을 나서는 순간 잘 웃었다 하며 잊어버리게 될 테니까..
입력 : 03-11-15 오후 2:05
대입정보, 진학상담 한 자리에
대학 입학정보의 향연, ‘2004 대학입학정보박람회(KCUE UNIVERSITY FAIR 2004)’가 20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과 대서양관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우식 연세대 총장)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
입력 : 03-11-15 오전 10:36
[인사]조선대
△대학원장 이성배 교수(자연과학대학 수학·전산통계학부) △교육대학원장 채규열 교수(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산업대학원장 이길홍 교수(공과대학 신금속소재공학과) △환경보건대학원장 김기순 교수(의과대학 의학과) △경영대학원장 조정기 교수(경상대학 경제학과) △정책대학원장 김영규 교수(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 △디자..
입력 : 03-11-15 오전 9:42
이공계 위기극복 핵심인재 양산이 우선이다
IMF 이후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적 의지가 현저히 낮아졌고 이에 따른 이공계 우대정책도 빠르게 퇴조하였다. 최근 잇따른 정부의 이공계 우대정책의 발표가 있었지만 사회 전반에 흐르는, 쉽게, 편하게, 즐기면서 살자는 분위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다. 또한 이공계 인력 사이에 사회발전의 주역 이라기 보다는 어렵..
입력 : 03-11-14 오후 7:00
대학들, 학생회 선거 비상
대학마다 내년도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등 학생회 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후보 미등록과 이에 따른 단일후보 등록 사태가 잇따라 발생해 학생회 선거에 위험 신고가 켜졌다. 이는 수년 전부터 나타난 현상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학생회에 대한 무관심과 불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학생대표기구로서의 학생..
입력 : 03-11-14 오전 11:52
‘고려대 기여우대제 추진’ 논란
최근 일부 언론이 ‘고려대가 기여 우대제를 적극 도입한다’고 보도해 기여입학제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1일 어윤대 고려대 총장은 기여입학제 도입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총학생회 임원과의 면담에서 ‘기여 입학제를 실시할 계획이 없고 고려대가 (기여우대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한 언..
입력 : 03-11-13 오후 6:46
대학가 인턴십 열풍 분다
인턴십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인턴십 열풍이 불고 있다. 취업난 속에서도 기업들은 입맛에 맞는 인재를 찾기 힘든 `구인난'을 겪으면서 구직자의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턴십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1월은 노동부..
입력 : 03-11-13 오후 3:47
차미리사연구소, '탈권위주의시대 여성주의 정치학' 주제 ..
덕성여대 차미리사연구소(소장 이옥. 아동가족학 교수)는 오는 15일(토) 오전 9시 30분~오후 7시 덕성여대 대강의동 203호에서 한국여성학회 주최로 “탈권위주의 시대의 여성주의 정치학”을 주제의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입력 : 03-11-13 오후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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