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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제 함께 고민하는 신문-금기송 <전국대학노동조합 위..
대학인들을 등불로 자리잡고 있는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4주년을 8천5백여 대학노동자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학의 제반문제를 대학인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신문이기에 14년의 역사는 다른 한편의 대학의 역사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위기라고 합니다. 교육과..
입력 : 02-10-11 오후 1:55
상품선호도(2) : N세대 사로잡는 고품질 ‘인기 폭발’
2002년 대학생들은 ‘잡코리아’에서 취업정보를 얻고 ‘삼성캐피탈’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으며 ‘모닝글로리’ 문구용품을 사용한다. ‘에슬리’와 ‘라끄베르’로 화장을 하고 ‘NII’를 입으며 ‘영에이지’를 신고 캠퍼스 안팎을 활보한다. 농구 후에는 ‘포카리스웨트’를 마시고 ‘디스’를 태우며 ‘참이슬’을 마신다. 여건..
입력 : 02-10-11 오후 1:55
상품선호도(1) : "젊음의 열기, 명품으로 날개 달다"
대학생들의 상품선호도 조사 결과 ‘삼성’의 우세가 돋보였다. 삼성은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포함한 컴퓨터 부문, 휴대폰 단말기, MP3 플레이어, 디지털캠코더 등 가장 ‘잘나가는’ 분야에서 1위를 휩쓸었다. 대학생들은 또 프린터는 ‘HP 데스크젯’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초고속 통신망은 ‘한국통신 메..
입력 : 02-10-11 오후 1:44
대학도 이젠 투명 경영이다 (1) :기업 경영방식 대학에..
기업의 투명경영 체제가 대학 경영에도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학의 투명경영이 이뤄지면 대학이 그 만큼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 부정·비리가 발붙일 수 없게 된다. 또 국고보조금이나 재단전입금 등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기부금 확대나 지출구조 개선 등을 꾀 할 수게 된다..
입력 : 02-10-11 오후 1:27
대학의 발전을 생각하며-이상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먼저 어려운 여건에서도 바른 정보 제공과 대학문화 창달에 애써온 한국대학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맞아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이 때에 한국대학신문 창간 14주년에 즈음하여 우리 대학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입력 : 02-10-11 오후 1:25
대학 발전 견인차 역할 기대-윤영탁<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지난 88년 한국대학언론의 새 지평을 연 한국대학신문이 벌써 창간 1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날의 한국대학신문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교육현장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데 앞장서온 일선기자분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입력 : 02-10-11 오후 1:24
대학도 이젠 투명 경영이다(2) : 투명성으로 대학경영 ..
일반 기업에 이어 대학에도 투명 경영 바람이 불고 있다. 대학기자재 등 물품구매와 공사 계약 시 완전 공개입찰 방식은 이제 일반화된 모습이다. 인터넷 홈페이지와 학보 등에 게재하는 결산보고서의 경우 기존 '항'공개와 '목'이 일부 공개되던 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목' 항목을 완전 공개하는 대학이 늘고 있..
입력 : 02-10-11 오후 12:53
세계속의 대학신문으로 발전해야-정석종<국공립대총장협의회장..
한국대학신문사의 창간 열 네 돌을 충심으로 축하하며, 한국대학신문이 대학사회의 정론지로 우뚝 서 한국 사회발전의 선구자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한국의 대학 사회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언론매체가 전혀 없었던 1980년 말 대안 신문의 기치를 내걸고 기성언론의 거센 반발을 감내하면서 고고의 성을 발했던 ..
입력 : 02-10-11 오전 11:55
날카로운 지성의 펜이 되길-고홍석<국교협 회장·전북대>
전국 45개 국공립대학교 교수(협의)회를 대표해서 한국대학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방 이후 우리 대학은 운영의 민주화, 교수의 자율화 및 연구의 자유화가 보장되지 못 하고 독재권력의 유지를 위한 국민의식의 동질화 생산기구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교육관료와 족벌체제의 사학..
입력 : 02-10-11 오전 11:54
최초 대학전문지 위상 보여주길- 손창일<고려대 총학생회장..
한국의 대학공동체를 하나로 엮어주는 언론의 역할을 담당한 한국대학신문의 1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주화의 바람이 거세던 80년대부터 새로운 세기라는 21C의 전환점까지 긴 역사적 변환기 속에서도 대학의 유일한 정론지로서의 역할에 변함이 없었던 한국대학신문에 대학인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입력 : 02-10-11 오전 11:52
(창간 14주년 특집 좌담)입학정원 역전시대, 대학의 살..
해방 이후 지난 50여년간 우리나라 고등 교육 인구는 학부모들의 교육열과 끊임없는 관심으로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의 양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러나 2003년부터는 고교 졸업 정원이 대학 정원보다 감소하는 입학정원 역전 시대를 맞아 대학들도 모자라는 학생들을 뽑기 위해 교육 소비자를 적극 찾..
입력 : 02-10-11 오전 11:50
(창간 특집 좌담) 대학 정원 탄력적으로 운영하라
학생 정원 역전 시대를 맞아 정부는 전공영역별로 수요를 예측하고 대학 정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제도 개혁이 단행돼야 하며, 대학도 M&A나 영역별 통·폐합 등 뼈를 깎는 구조 개혁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다. <관련 기사 10~11면> 특히 국립과 사립간 역할분담이 필요하며 외국과 공동 학위제를 시행하는 대..
입력 : 02-10-11 오전 11:49
이건희· 이문열·노무현·손석희·홍명보·윤도현·설경구 인기..
올해 유명인사 인기도의 변동은 그 어느 해보다 심했다. 설경구, 김재원, 윤도현밴드, 정지영, 유재석, 홍명보, 이창동 등 지난해에는 순위권에도 들지 못했던 인사가 수위에 오르는가하면 정우성, 이병헌, 유희열, 신동엽, 백지연, 박찬호, 강제규 등 지난해 수성을 지켰던 유명인은 1위의 영광을 다른 사람에게 내주었..
입력 : 02-10-11 오전 11:47
<르뽀>시간강사의 하루 - 열악한 처우에 창조적 교육 요..
기존의 교수진을 대체할 ‘학문후속세대’로서의 시간강사. 학생들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내는 수업방식. 이들에게서 대학 교육의 희망을 찾아보자는 게 애초의 취지였다. 하지만 강사들을 만나면서 시간강사들이 처한 녹녹치 않은 현실을 뒤로 한 채 희망을 끄집어 낸다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에 이르렀다. 2002년 10..
입력 : 02-10-11 오전 11:45
대학생들 언론관 '현실따로, 정서따로'
2002년 대학생들이 많이 보는 언론매체는 조선일보, 스포츠투데이, 매일경제신문. 방송사 중에서는 MBC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들은 또 한겨레신문, MBC, 스포츠서울, 매일경제 등에 신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 방송사, 경제신문 분야에서 열독율과 신뢰도가 큰 ..
입력 : 02-10-11 오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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