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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숭실대 공동기획]②해외취업으로 취업난 ‘극복’
국내 고용시장에서 스펙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자 해외취업으로 돌파구를 찾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는 특히 지방대와 전문대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다. 해외기업은 출신대학·학점·토익점수 등 스펙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잠재력을 중시..
입력 : 10-07-01 오후 9:07
[대학행정] [본지-숭실대 공동기획]①경력개발센터가 뛴다
[가톨릭대] 박영식 총장의 '윤리적 인재론'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하면서 정의를 실천하는 인재가 우리 사회에는 필요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지성이 탁월해도 공익을 외면하면서 대화조차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가톨릭대는 인성과 영성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진 윤리적 리더 육성을 가장 중요한 교육적 덕목으로 삼고 있습니다.” ..
입력 : 10-07-01 오후 9:01
[부고]허세욱 고려대 명예교수 별세
△허세욱 고려대 명예교수(한국외대 초빙교수) 별세= 1일 정오, 빈소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02-927-4404). 발인 7월 5일 오전 9시.
입력 : 10-07-01 오후 5:37
[인사]영동대
△기획처장 서용성 △교무학생처장 김선훈 △입학홍보처장 엄병호 △학술정보처장 박용덕 △산업정보대학원장 이완영 △인적자원개발본부장 박용환 △산학협력단장 이성민 △기업지원센터장 이명섭 △창업보육센터장 송민용 △사회교육원 교학과장 추헌택
입력 : 10-07-01 오후 5:30
한양대 공대 정원감축안 ‘대폭 후퇴’
이공계 학생 감소에 따라 공대 정원감축을 추진중인 한양대의 정원 조정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개교 이래 대학 ‘간판’의 위상을 가져온 공대의 반발이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형규 한양대 교무처장은 1일 “공과대학 내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고, 파이낸스경영학과를 증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원조정안을 확..
입력 : 10-07-01 오후 5:04
건국대 총장 선임 남겨진 ‘논란’
건국대 제 18대 총장으로 서울대 김진규(58)의대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김경희)는 지난 29일, 4명의 총장후보자의 공개 소견발표회를 가진 뒤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신임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4년간이다. 김 신임총장은 마산고를 나와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다...
입력 : 10-07-01 오후 4:57
“국고 낭비·사회적 혼란 등 해결해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1일 의대·의전원 선택을 각 대학의 자율에 맡기는 것으로 의사양성체제 개편에 관한 최종 입장을 정리했다. 이에 따라 의학교육체제 개편을 둘러싼 오랜 논란에 종지부가 찍혔으나, 교과부의 무리한 의전원 도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막대한 국고 낭비·사회적 혼란 가중 등은 여전히 미해결 문..
입력 : 10-07-01 오후 4:54
[교육정책] ‘의전원’ 병행大 ‘의대 복귀’·전환大 ‘신중론’ 대세
[교육정책] "의·치전원 유지 시 행·재정 지원 계속"
[교육정책] "의치전원·의치대 전환, 대학 자율로"
'수정안 부결' 세종시 입주大 고민 증폭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됨에 따라 세종시 입주를 검토해온 대학들의 고민도 깊어졌다. 문제의 핵심은 수정안에 포함됐던 입주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 방침이 사라진 것. 정치권이 이를 두고 ‘플러스 알파’ 논쟁을 벌이고 있지만, 이들 대학은 원안 추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1일 대학가에 따르면 수정..
입력 : 10-07-01 오후 4:46
[교육정책] 세종시 수정안에 미련 갖는 대학들
[대학행정] 서울대 이장무총장 "세종시案 확정까지 참여결정 유보"
[교육정책] 세종시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전환
[대학행정] 고려대·KAIST 세종시 계획은?
[기고]로스쿨 강의실 단상
흔히 로스쿨이라 불리는 법학전문대학원이 문을 연 지 3년째이다. 그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아직도 어떤 길을 어떻게 걸어갈지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아직 논란이 있는 부분 가운데 하나는 로스쿨의 '실무'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다. 그것이 단순히 법률 서류의 작성을 가르치는 것이 아님은 분명..
입력 : 10-07-01 오후 4:36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 80개교 확정
교과부는 2일 ‘전문대학 대표브랜드 사업(인센티브)’ 선정 대학을 확정, 발표했다. 대전보건대학 외 19개교가 12억원으로 최대 금액을 받으며, 조선간호대학이 최소 금액인 5억8000만원을 받게 됐다. 전체 대학 중 수도권 대학은 27개교(33.8%), 비수도권 대학은 53개교다(66.2%). 신청대학 중 ..
입력 : 10-07-01 오후 4:31
[기고]나로호의 꿈은 계속돼야
요즘은 월드컵 경기로 온 세계가 야단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 원정 첫 경기인 그리스와의 한판에서 2:0으로 통쾌한 승리를 맛보며 우리 국민 모두는 2002년 월드컵 당시의 4강 진출에 대한 가슴에 벅찬 느낌을 다시 맛보고 있다. 그 당시 아무도 꿈꾸지 못 했던 신화를 우리는 이루어 내었다. ..
입력 : 10-07-01 오후 4:28
[기고]TV수신료 인상과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TV수신료 인상과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TV수신료 인상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의 공방전이 또다시 가열되고 있다. 1980년에 2500원으로 출발한 수신료는 이명박 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 과거 DJ와 노무현정부에서도 KBS의 정치적 독립을 이유로 근 30년간 묶여 있는 셈이다. 과거에는 한나..
입력 : 10-07-01 오후 4:10
[기고]여론조사의 문제점과 제언
지난 6월2일 지방선거는 그동안 여당의 승리로 분위기를 잡았던 언론 보도를 뒤집는 결과로 나타났다. 선거는 과학이라는 가설이 있다. 그러나 선거는 과학을 뛰어넘는 종합예술이다. 우리는 과거 몇 차례의 선거에서도 국민들의 절묘한 선택을 경험한 바 있다. 이는 무엇으로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종합예술의 극치였다..
입력 : 10-07-01 오후 4:09
이기우 재능대학 총장 연임
이기우 재능대학 총장(사진)이 연임한다. 이에 따라 이 총장은 오는 4일부터 4년 동안 재능대학을 다시 이끌게 됐다. 교육인적자원부(현 교과부) 차관을 지낸 교육 관료 출신으로 지난 2006년 7월 재능대에 취임한 이 총장은 재단인 재능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업고 대학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
입력 : 10-07-01 오후 4:00
[사람과 생각] "학문 경계 넘나드는 ‘통섭형 인재’ ..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의 연구실은 커다란 창이 한 면, 신사임당의 초충도·화조도 이미지를 콜라주한 벽이 한 면, 나머지 두 면은 책장이 차지하고 있다. 주인을 닮은 공간은 아늑하고 편안하다. 하지만 최재천 교수의 본래 연구실은 이곳이 아니었다. “제 연구실을 학생들과 학회에 양보했어요. 이곳은 통섭원인데 ..
입력 : 10-07-01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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