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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내년 11월 11일 시행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년 11월 11일에 실시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9일 발표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시험) 기본계획'에 따르면 2011학년도 수능시험은 내년 11월 11일(목)에 치러지고 성적은 12월 8일(수)에 통지될 ..
입력 : 09-06-09 오전 11:30
동국대 교수들 “법치주의·헌법정신 훼손 우려”
동국대 교수 79명도 9일 오전 교내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는 독재 권력으로 회귀하는 불법정치를 중단하고 민주주의와 남북 상생의 평화체제를 복원하라’는 제하의 시국선언을 통해 “현 정권이 촛불문화에 대한 무력진압, 미네르바 구속, 용산철거민 참사 등에서 보듯 서민대중의 생존권 주장과..
입력 : 09-06-09 오전 10:19
대학 총장들 "성적중심 학생선발 개선하자"
대학 총장들이 현행 성적 중심의 학생 선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손병두 서강대 총장·이하 대교협)는 9일 전국 대학 총장 일동 명의로 '대입전형 선진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 선언은 대학 총장 및 입학처장의 의견을 수렴한 뒤 대교협 회장..
입력 : 09-06-09 오전 10:00
대전·충남 대학교수들도 시국선언
대전·충남지역 대학교수 200여명도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고려대(세종캠)·공주대·공주교대·대전대·목원대·배재대·상명대·충남대·한남대·한밭대·호서대 등 12개 대학 교수 216명은 9일 오전 충남대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민주주의의 심각한 후퇴를 우려한다’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노무..
입력 : 09-06-09 오전 9:48
부산대도 "MB, 소통과 통합 이뤄라"
부산대 교수들도 "현 정부는 일방적 독주를 멈추고 소통과 통합에 나서라"며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부산대 교수 114명은 9일 부산대 본관 앞에서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며 이명박 정부의 각성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교수들은 현 정부 출범이후 집회・표현의 자유가 뿌리..
입력 : 09-06-09 오전 9:44
서강대 교수들 "MB정부는 오만"
서강대 교수들도 "민주주의의 근간인 사상・표현・집회・언론의 자유가 송두리째 위협받고 있다"며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서강대 교수 43명은 ‘오늘의 슬픔을 희망으로 바꿔야합니다’란 제목의 시국 선언문을 지난 7일 발표했다. 교수들은 이 선언문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국세청과..
입력 : 09-06-08 오후 10:46
서울대생들 10일 시국선언
서울대 공과대와 농생대 등 8개 단과대(학부) 재학생들이 현 정부 들어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서울대 8개 단과대 학생회장들은 10일 오후 4시 교내 아크로에서 집회를 갖고 '총체적인 민주주의의 위기에 심각한 우려를 보낸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입력 : 09-06-08 오후 7:06
[사회] 경희대 총학도 10일 시국선언 발표
김동성 금오공대 교수 3대 인명사전에 등재
김동성 금오공대 교수(임베디드시스템공학 전공)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4판)에 선정되어 올 하반기 인명사전에 등재 된다. 김 교수는 산업용 통신망 연구분야에서 ..
입력 : 09-06-08 오후 6:48
건국대, 학과제 전환 실험
건국대가 2010학년도 입시부터 문과대와 이과대를 학과별 모집으로 전환한다. 김지인 교무처장은 8일 “학과제 전환을 요구하는 몇몇 단과대의 신청을 받아 내부 검토를 한 결과 문과대와 이과대를 학과제로 전환키로 했다”며 “2010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과대와 이과대의 학..
입력 : 09-06-08 오후 6:42
[대학행정] 국립대 ‘학부제→학과제’로 전환중
[입시] 학부제 vs 학과제 대학가 ‘고심’
미취업 대졸생 지원에 473억원 투입
미취업 대학졸업생을 지원하기 위해 총 473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8일 "'2009년 미취업 대졸생 지원 프로그램(Stay-in-School)'을 추진한다"면서 "사업 선정 대학에는 ‘인턴조교 등 학교내 채용’을 위해 323억 원을, '교육훈련 지원’을 위해 강사료·교육비 및 교재..
입력 : 09-06-08 오후 6:28
충주대 서울 사무소 개소
충주대가 지난 8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동 ITEA빌딩에서 '국립충주대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충주대는 이날 "서울사무소는 지역대학의 이미지를 극복하고 전국 대학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대학의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해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자 개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
입력 : 09-06-08 오후 5:52
조선대, 美마샬대와 MOU 체결
조선대(총장 전호종)와 미국 마샬대(총장 Stephen J. Kopp)가 8일 교류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호종<오른쪽> 조선대 총장과 Chong W. KIM<왼쪽> 마살대 경영대학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교는 △복수학위 제도 실시 △교수·학생 교류 △ELS 프로그램 시행 △공동연구 △정보교..
입력 : 09-06-08 오후 5:36
법학교수 165명, “신영철 대법관 탄핵소추” 요구
정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신영철 대법관의 자진사퇴가 이뤄지지 않자 각 대학 법학교수들이 신 대법관의 탄핵소추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승환 한국헌법학회장, 임지봉 서강대 교수, 한인섭 서울대 교수 등 165명의 법학자들은 신 대법관의 탄핵소추와 사법제도의 근본적 개혁을 촉구하는 ‘신영철 대법관의 재판개입에 대..
입력 : 09-06-08 오후 5:35
‘MB 모교’ 고려대 교수들도 시국선언
이명박 대통령의 모교인 고려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을 통해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고려대 교수 131명은 ‘현 시국에 관한 우리의 제언’이라는 제하의 선언문을 통해 △국정쇄신 단행 △사법부와 검찰·경찰의 근본적 개혁 △쟁점 법안의 충분한 의견 수렴 △위축된 집회·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언..
입력 : 09-06-08 오후 5:13
울산과학대학, 세정 도우미 표창장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 세무회계과 학생들이 8일 울산세무서장에게서 세정활동 우수도우미 표창을 받았다. 김덕기(세무회계과 2) 씨 외 19명은 지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동안 지역민들의 세무 고민을 상담하고, 세무신고를 도왔다. 김 씨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실습할 수 있는 ..
입력 : 09-06-08 오후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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