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삼육대, ‘디지로그 엘리트’로 키운다
개교 102주년을 맞은 삼육대는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적인 교육’으로 교육여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새로운 한 세기를 준비하고 있다. 서광수 삼육대 총장은 “감성과 디지털이 하나가 되는 21세기는 지식뿐 아니라 창의력과 인성을 겸비한 사람만이 진정한 엘리트가 될 수 있다”며 “삼육대는 개..
입력 : 08-08-25 오전 11:38
울산대, 교원확보율 '전국 1위' 자랑
‘과감한 투자와 특성화 교육으로 대학교육의 중앙 집중화 현상을 극복한다.’ 대학교육의 중앙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대는 지방대학이면서도 ‘전국 1위’ 타이틀을 여러 개 거머쥐어 주목을 끌고 있다.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국회의원이 이사장인 울산대는 지난 1970년 공업입국 실..
입력 : 08-08-25 오전 11:32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에 민동필 서울대 교수
정부는 25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초기술연구회 신임 이사장에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과학비즈니스벨트TF팀장을 지냈던 민동필 서울대 교수(물리천문학부·사진)를 임명했다. 기초기술연구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기초기술 분야 13개 정..
입력 : 08-08-25 오전 11:30
[면접전략]중위권의 ‘일반면접 대학’ 공략을
2009학년도 대학입시 주요 사항을 살펴보면, 정시 모집은 수능시험을 절대적으로 높게 반영하지만, 수시 모집은 학생부를 높게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논·구술 등 대학별고사를 높게 반영하는 대학이 있다. 이에 수시 모집은 정시 모집과 달리 일종의 맞춤식(?) 지원 전략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다시 ..
입력 : 08-08-25 오전 11:23
[면접전략]마지막 변수 '면접' 비중 높아졌다
학생부·논술 등 다른 평가에서 아무리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도 면접에서 실수하거나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합격은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 과거의 경우 면접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했지만 최근 대학들이 면접 비중을 높이거나 심층면접을 도입하면서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 따라서 대학가는 길, ..
입력 : 08-08-25 오전 11:20
[논술전략] 대학별 논술고사 대비법
수능시험 등급제와 논술고사 가이드라인이 폐지된 2009학년도 대학입시 전략의 핵심은 ‘수시는 논술, 정시는 수능’일 것이다. 그럼에도 수험생들은 막연히 ‘수능시험 점수도 잘 안 나오는 내가 논술은 무슨, 내신도 나쁜데’라고 생각하며 논술고사 준비에 소홀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수시 모집 논술 전형의 경우 내신 ..
입력 : 08-08-25 오전 11:16
[논술전략]논술, 대학별 특성 파악 먼저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이 9월 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수시 2학기 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일반 전형 기준으로 고려대·연세대·한양대 등 30개 대학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들 대학의 논술고사 반영 비율은 경희대·고려대·성균관대·숙명여대가 100%로 가장 높게 반영하고, 그 뒤로 연세대(..
입력 : 08-08-25 오전 11:12
[종합전략] 내 강점 살려야 '합격' 쉽다
‘예년보다 다양해진 전형을 활용,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요소를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라.’ 오는 9월 8일부터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수시 2학기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전형방법이 다양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올해는 학생부 이외에도 논술·면접·적성검사 등의 비중이 높아져 당락..
입력 : 08-08-25 오전 11:04
이화여대, 이제는 화려하게 세계 무대로
이화여대에게 국내 무대는 좁다. 이화여대는 국내 명문 사학이란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명문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교육 · 연구 · 행정 인프라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 올려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한다’는 목표를 담은 ‘글로벌 이화 2010 프로젝트’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
입력 : 08-08-25 오전 10:59
명지대, 캠퍼스 이원화로 ‘명품 교육’
국민 가수 심수봉·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박지성·국민은행 여자농구단 감독 조성원·탤런트 연정훈·국회의원 이강래,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명지대 출신이란 것. 명지대는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기까지 세계 무대를 누비고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그래서 명지대 출신들을 일컬어 세상의 빛..
입력 : 08-08-25 오전 10:42
한기대, 13년간 취업률 1위 기술교육 메카
전체 취업률·정규직 취업률 모두 90% 이상= “우린 정보공시제가 빨리 실시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한기대 서화일 입학처장의 말이다. 정부공시제는 학생 충원율과 학생 1인당 장학금, 정규직 취업률, 등록금 환원율 등 민감한 정보를 모두 공개해야 하는 제도지만, 한기대는 오히려 이를 고대하고 있다. ..
입력 : 08-08-25 오전 10:23
동국대, 새로운 백년 '명문사학' 도약
최근 들어 동국대가 대학 혁신의 ‘본보기’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과 행정자치부 장관을 거치면서 ‘혁신의 대명사’로 불려온 오영교 총장이 지난해 2월 취임하면서 불기 시작한 변화다. 오 총장은 취임 직전부터 동국대를 최고의 사학명문으로 만들기 위한 구상에 착수했다. 오 총장 ..
입력 : 08-08-25 오전 10:21
나사렛대, 최고의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
나사렛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재활복지 특성화대학이다. 총 35개 학과 중 재활복지와 연계교육을 펴는 학과가 20여개나 된다. 나사렛대를 졸업하면 어느 전공 출신이든 기본적으로 ‘수화 통역’을 할 수 있다. 올해 나사렛대는 새로운 시도에 착수했다. 대표적인 학부인 재할학부의 6개 전공을 개편한 것이다. 200..
입력 : 08-08-25 오전 10:18
한국외대, ‘맞춤형’ 국제 전문가 길러낸다
한국외대는 2007년 NCSI(국가고객만족도) 3위·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10위&국제화 2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들을 거뒀다.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뛰어난 교육프로그램·시설을 완비하고 활발한 대내외 교류를 펼쳐온 덕이다. 최고의 교육 지원으로 세계적 리더를 키워내는 한국외대의 ..
입력 : 08-08-25 오전 10:17
건국대, 건실한 재정 바탕으로 발전 가속화
요즘 건국대를 보면 대학의 발전은 ‘재정’과 ‘리더십’에 달려있다는 말을 실감한다. 건국대는 사학진흥재단이 분석한 사립대 경영분석에서 트리플 에이(AAA)를 획득할 만큼 건실한 재정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 본지가 조사한 재단전입금현황에서도 건국대는 15개 수도권 사립대 중 3위를 차지했다. 안정적 ..
입력 : 08-08-25 오전 10:13
|
1701
|
1702
|
1703
|
1704
|
1705
|
1706
|
1707
|
1708
|
1709
|
171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