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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수시2, '10.08대1'
경북대는 14일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1,417명 모집에 1만4,281명이 지원해 평균 10.08대1의 경쟁률을 보여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학생전형으로 8명을 모집하는 농업경제학과에 255명이 지원, 28.1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25.81대1)가 ..
입력 : 06-09-15 오후 12:40
인천대 부지 개발 '갈등'
인천전문대 일부 교수들이 인천대학교 부지 개발사업에서 부지 일부를 사용할 인천전문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부지활용에 대한 학교측의 의견을 담은 입찰안내서 없이 입찰이 진행되는데 대해 입찰을 철회하고 재입찰을 실시할 것을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요구하고 있다. 15일 ..
입력 : 06-09-15 오후 12:28
한림-콜롬비아-코넬대 심포지엄 개최
한림대의료원(원장 배상훈)은 오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4차 한림-콜롬비아-코넬 의과대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소아천식, 수면장애, 소아비만, 소아두통, 유전대사질환 등 소아과학의 최신 연구결과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 의학자들이 참석,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문의0..
입력 : 06-09-15 오후 12:25
이명박 전 서울시장 원광대 특강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는 18일 원광대에서 특강한다. 15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18일 오후 3시30분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경상대 학생 600명을 상대로 '청년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특강한다. 그는 특강 후 정갑원 원광대 총장과 면담하고 원불교 총부..
입력 : 06-09-15 오후 12:23
'불법이민' 프린스턴 최우수졸업생 영국행
불법이민자 신분으로 미국 프린스턴대를 최우수로 졸업한 수재 청년이 미국 이민 정책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자신이 자란 미국을 떠나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학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이 올해 4월 기사를 내 유명해진 프린스턴대의 우등생 다넬 파딜라(21)는 보도 ..
입력 : 06-09-15 오후 12:21
교육단체 "서울대 입시안 철회하라"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범국민교육연대, 아이들살리기운동본부 등 교육 관련 3개 시민단체는 15일 오전 서울대 관악캠퍼스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실상 본고사 부활을 의미하는 서울대 입시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3개 시민단체 대표 등 참가자 20여명은 "지난 8일 서울대가 발표한 2008학년도 입시안은 ..
입력 : 06-09-15 오후 12:20
"인문학 존립 근거 위협받고 있다"
고려대 문과대 교수 20여명은 15일 오전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인문학의 위기 타개를 촉구하는 '인문학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문과대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연속 기획 심포지엄('자유ㆍ정의ㆍ진리 : 시장 근본주의를 넘어서')에 앞서 문과대 교수 121명 전원의 서명을 받아 발표한 선언문에서 ..
입력 : 06-09-15 오후 12:18
15일,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
대한민국학술원(회장 김태길)은 15일 낮 대회의실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이종서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학술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임홍빈 서울대 교수(국어학), 이성진 한국행동과학연구소장(교육학), 한국과학기술원 김성철 교수(고분자공학), 서울대 제원호 ..
입력 : 06-09-15 오후 12:15
대구권 대학 수시2 경쟁률 크게 상승
2007학년도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부분의 대구권 주요 대학들에서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는 수시 2학기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체 1,417명 모집 정원에 1만4,281명이 지원해 평균 10.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
입력 : 06-09-15 오후 12:13
캐나다, "남자가 더 똑똑하다" 연구결과 논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똑똑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문제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사람은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심리학자 필립 러시턴 교수. 영국 정경대학(LSE)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러시턴 교수는 사람의 지적 능력이 인종..
입력 : 06-09-15 오후 12:09
'교비횡령' 장충식 전 이사장에 실형
수백억원의 대학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장충식 전 단국대 이사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김득환 부장판사)는 15일 오전 등록금으로 구성된 교비를 횡령한 혐의(특경가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장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
입력 : 06-09-15 오전 11:50
삼육대 "글로벌 인재 양성 허브 대학될 것"
삼육대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SU MVP' 발전전략을 내놓았다. 'SU MVP' 발전전략은 크게 '세움교육', '키움교육', '나눔교육' 등 세 가지 전략으로 나뉜다. 세움교육은 인성교육·보건복지교육의 특성화를 목표로 기독교교육과 품위교육, 건강교육을 통해 지식 위에 인성이 바로 선 인재를 양성하겠..
입력 : 06-09-15 오전 11:46
김신일 "유형별 사학관리체계 마련해야"
김신일 교육부총리 내정자는 사학비리 문제와 관련, "사학은 매우 다양하다. 하나의 법으로 관리하는데 무리가 있다"며 "사학관리는 몇가지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체제가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열린우리당 이경숙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하고, 추후 이를 위한 연구와 각계의견 청취 등을 통해..
입력 : 06-09-15 오전 11:38
'창업하려면 애리조나·시러큐스로 가라'
미국 기업가들에게 가장 적합한 대학으로 애리조나대학과 시러큐스대학이 선정됐다. 미국의 수험전문업체인 프린스턴리뷰는 비즈니스 전문지인 '엔트러프러너(Entrepreneur)'지와 공동으로 실시한 '기업가들에게 최고의 대학과 대학원' 평가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내 700..
입력 : 06-09-15 오전 11:27
건양대 대전캠퍼스 조성 본격화
충남 논산에 위치한 건양대가 대전에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화했다. 그 첫번 째 작업으로 건양대는 15일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건양대병원 옆에 세워진 의과학관 개관식을 갖고, 대전캠퍼스 조성 의지를 밝혔다. 이는 현재 건양대병원이 위치한 대전 서구 가수원 일대를 거점으로 보건의료와 생명공학을 육..
입력 : 06-09-15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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