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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학술동아리, 제1회 광 동아리 전공대회 최우수상 ..
조선대 학술동아리 M·A·C(Maximum · Appliers · Computer)이 지난 19일 산자부 지원으로 열린 ‘제1회 광 동아리 전공대회' 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산·학·연 연계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전공분야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M..
입력 : 05-05-21 오전 11:49
"교수 사명 되새기고 초심으로 돌아가자"
끊임없이 불거지는 교수 연구비 유용 논란 등 대학가 도덕적 해이에 대한 안팎의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연세대 교수평의회가 최근 ‘연세대 교수윤리강령’을 선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는 교육자로서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의 삶을 통해 학생의 인격과 가치관 형성을 돕는다. 학자의 양심에 따라 연구를 수행하며, ..
입력 : 05-05-21 오전 11:43
전남대, 미국 미주리대 디튼총장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
브래디 디튼 미주리대 총장이 20일 전남대(총장 강정채)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디튼 총장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하고, ‘21세기를 위한 세계적 과제’를 주제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 기념 특강을 개최했다. 디튼 총장은 33년간 미국 미주..
입력 : 05-05-21 오전 11:36
전북대, 한국교육정책 특강
전북대(총장 두재균) 박물관과 사회과학연구소 주최로 마련된 안병영 전 교육부총리 특강이 지난 20일 오후2시 전북대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열렸다. 특강 초청 강사인 안병영 전 교육부총리는 현재 연세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으며 ‘한국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올바른 교육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안 교..
입력 : 05-05-21 오전 11:28
네티즌 "황우석 교수 노벨상 '근접' 기대"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난치병 환자의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한 소식이 전세계에 전해지자 국내 네티즌들은 "황우석 교수가 노벨상 수상에 한걸음 다가갔다"라며 기대에 찬 반응을 보였다. 21일 '황우석 교수 후원회' 사이트에는 황 교수의 이번 연구성과에 대해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소식"이라며 "세계가..
입력 : 05-05-21 오전 11:18
"자녀 국적포기 교수 퇴진운동 펼 것"
사회지도층 인사의 자녀 국적 포기와 관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충북의 한 대학 총학생회가 20일 자녀 국적 포기 교수에 대한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 총학생회는 대학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강력한 조치를 원하는 학교 구성원들의 여론을 수용, 대응책을 마련키로 했다"면서 "해명 기회를 주고 대..
입력 : 05-05-21 오전 10:28
전주대 학생회 임원 선행 화제
전주대 학생회 임원이 선행을 베풀어 화제다. 전주대 총학생회 부회장 박미선양(관광정보3)은 지난 20일 오후 6시 축제 폐막식에서 어렵게 모은 성금 1백70만원을 소년소녀 가장 3명과 구청 사회복지사 1명에게 쾌척했다. 박 양은 총학생회, 단과대 학생회, 천막 휴게소 대표 등의 도움으로 휴게소 1개당..
입력 : 05-05-21 오전 10:08
대구가톨릭대, "가족들 다 모이세요"
대구가톨릭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하양 효성캠퍼스에서 대동제 Ecstasy(무아지경)를 개최한다. 매번 대학생들만의 축제로 끝나던 예전과는 달리 이번 대동제는 부모님, 동문들과 함께하는 자리라 눈길을 끈다. 학부모 가요제에는 대구가톨릭대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동남아 ..
입력 : 05-05-21 오전 9:57
[동정]김성훈 상지대 총장
김성훈 상지대 총장은 지난 20일 생지대 학술정보원 6층 대강당에서 한국자원식물학회 정기총회 겸 학술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입력 : 05-05-21 오전 9:27
대학가, 교육부 규제 성토 확산
정운찬 서울대 총장의 ‘3불 폐지’ 발언을 계기로 대학가에 교육부의 대학 규제 정책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올해 대학 구조개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김진표 교육부총리체제 출범 후 이미 예견됐던 일이지만 불만의 목소리가 서울의 주요 대학에서 지방 소재 대학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어 주목..
입력 : 05-05-21 오전 9:24
[부고]경희대 국제교류처 금준현 과장 부친상
△ 경희대 국제교류처 금준현 과장 부친상
입력 : 05-05-21 오전 9:12
김영식 차관, "통합대학 교직원 신분보장"
김영식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은 20일 "통합하는 대학의 교직원 신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경상대와 통합논의가 진행중인 창원대를 방문, 김현태 총장과 교무위원 등 대학구성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상대와 창원대 통합은 일반 4년제 국립대끼리의 가장 이상적인 통합 모형"이라고 전제하고 "통합후 ..
입력 : 05-05-21 오전 9:08
경희대, 진로 상담 받아야 졸업
경희대(총장 김병묵)는 "올해 1학년부터 한 학기에 1차례 이상 지도교수와 상담한 기록이 있어야 졸업할 수 있는 '진로상담 교수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진로상담 교수제는 형식적으로 유지돼온 '지도교수제'를 활성화기 위해 이달부터 도입됐으며 개별 상담 결과는 온라인 종합정보시스템에 보관돼 종합적이고..
입력 : 05-05-21 오전 9:07
건국대, 마르크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
마르크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가 28, 29일 이틀간 건국대(총장 정길생) 서울캠퍼스 법과대학에서 '마르크스, 왜 희망인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진보평론, 다함께 등 국내 25개 진보 단체가 2003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를 주제로 마련한 학술문화축제로, '코뮤날레'는 코뮌(프랑스 중..
입력 : 05-05-21 오전 8:44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 세계적 논쟁 가열
황우석 교수팀의 인간 배아 줄기세포 연구 성과가 난치병 등의 치료에 획기적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적 보수주의측에선 생명윤리를 내세워 우려와 반대를 표명하는 등 줄기세포 연구를 둘러싼 세계적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황 교수팀이 이룬 진전은 그동안 배아 줄기세포 연구에..
입력 : 05-05-21 오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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