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미국대학, “중퇴율 줄일 방법 없을까?”
전체 미국대학의 학위취득률은 54%이며 1,2학년 대학중퇴율 역시 20%내외로 높다. 부시 행정부는 최근 신입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대학들이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대학 역시 이와 관련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 중이다. 미국에서 대학 중퇴율이 높아지는 주된 이유로는 대학의 규모가 지나..
입력 : 05-05-04 오후 4:03
영국 은행, 외국학생 부당대우 논란
영국에 거주하는 외국 유학생은 은행이용에 있어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학생협회(NUS)는 영국의 은행들이 외국학생에게 영국학생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이 금전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등한 대우를 해줄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달 27일 발표된 영국학생협..
입력 : 05-05-04 오후 4:00
울산대·칭화대·SK,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중국의 대학 그리고 한국의 기업이 산학 연구 교류 협력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의 울산대, 중국의 칭화대 그리고 한국 기업인 SK주식회사가 그 주인공. 4일 오전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SK기술연구원에서 이들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화학, 화공, 재료, 에너지 분야의 공동연구를 통..
입력 : 05-05-04 오후 3:44
가정의 달, 대학가 봉사활동 '활발'
충남 천안.아산지역 대학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의 축제를 지역 노인과 시설 아동을 초청해 봉사하는 자리로 마련하고 무료진료에 솔선수범으로 나섰다. 천안대와 백석대는 함께 운영하는 인성교육원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교내에서 자원봉사축제를 열고 총학생회가 주축이 돼 학과별로 자..
입력 : 05-05-04 오후 3:36
국회 `교사미임용 사대생 구제법' 통과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어 지난 1990년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따라 교사로 임용되지 못한 국립사대 졸업생 1천2백여명을 구제하는 내용의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과 `병역의무 관련 교원미임용자 채용특별입법'을 통과시켰다. 교사 미임용자를 대상으로 임용고사를 실시, 2006학년도부터 한해 ..
입력 : 05-05-04 오후 3:30
경북대, 수시모집 인원 대폭 늘려
경북대는 4일 수시모집 확대와 수능 탐구영역 반영 과목 축소, 최저 수학능력기준 조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6학년도 대입전형 세부사항'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경북대는 정원 내 모집인원 4천4백65명 가운데 수시 2학기 모집 인원을 기존 18.2%(8백32명)에서 32%(1천4백22명)로 대..
입력 : 05-05-04 오후 12:04
청주지역 대학, 청주시와 공동사업 추진
청주지역 대학들이 청주시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기로 했다. 4일 충북대 등 9개 대학 총ㆍ학장들은 시청회의실에서 '청주시와 청주권대학협의회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18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충북대는 시와 공동으로 하수처리 신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대학..
입력 : 05-05-04 오후 12:03
의·치학전문대학원 전환, BK21 평가 반영
교육인적자원부는 4일 ‘의ㆍ치의학 전문대학원 추가전환 대학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2008년과 2009년중에 전환을 희망하는 대학으로부터 이달말까지 신청을 받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강원대 건양대 전남대 제주대 충남대 등..
입력 : 05-05-04 오전 10:37
고대총학, '물리적 충돌에 대해서는 유감'
고려대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이건희 명예철학박사 학위수여 반대 집회때 물리적 충돌을 빚은 것과 관련 고려대 구성원과 국민들에게 유감을 표하며 사태수습에 나섰다. 고려대 총학은 3일 저녁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집회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바탕을 둔 피켓시위 형태로 시작됐지만 학생들의 돌출된 행동으로 ..
입력 : 05-05-03 오후 8:08
경남대, 대대적인 구조개혁 시동
정부가 대학 구조개혁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는데 경남대가 영남지역 종합사립대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대대적인 자체 구조개혁에 나선다.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3일 본관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입학정원을 3백명 줄이고 4개 학부와 학과를 폐지하는 등 교육조직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대는 ..
입력 : 05-05-03 오후 8:03
"외국교육기관특별법 즉각 폐기해야"
범국민교육연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3일 오후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있는 외국교육기관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동안 정부가 외국인 학교에 내국인 입학을 허용한다는 정책추진의 근거로 삼았던 싱가포르와 중국의 경우 국회 교..
입력 : 05-05-03 오후 5:48
홈페이지 게시판, ‘시위 비난 봇물’
2일 고려대에서 발생한 이건희 삼성회장 명예철학박사학위 수여 반대 학생 시위 사태가 알려지면서 고려대 총학생회 홈페이지는 한꺼번에 몰린 학생들로 서버가 다운 됐고 자유게시판에는 약 7백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대학 게시판에는 반대 시위를 했던 학..
입력 : 05-05-03 오후 5:27
관동대, 몽골 울란바타르 시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
관동대(총장 한동관)는 3일 오전 10시 몽골의 잉크볼트 울란바타르 시장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번 학위 수여는 한국과 몽골의 우호협력과 관계증진으로 양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잉크볼트 시장의 공적을 인정해 이뤄..
입력 : 05-05-03 오후 5:07
[인사]제주대
△교무처장 김희열 독일학과 교수 △학생처장 임상빈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기획처장 고호성 법학부 교수 △산학협력단장 양영오 정보수학과 교수
입력 : 05-05-03 오후 4:31
대입 논술강화 움직임에 희비 엇갈려
서울대 등 주요 대학들이 2008학년도 입시전형에서 논술고사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자 특수목적고와 서울 강남 명문고는 환영하고 있는 반면 일부에서는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외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와 강남 명문고 1학년생들은 이를 반기고 있지만 서울 강북 등 비명문고 학생들은 ..
입력 : 05-05-03 오후 4:20
|
3481
|
3482
|
3483
|
3484
|
3485
|
3486
|
3487
|
3488
|
3489
|
349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