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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박람회특집]명지대
[정시모집 이렇게]나·다군 분할해 총 1364명 선발 -수능 반영영역 4개로 확대 … 다군 수능 100%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는 5점서 2점으로 줄어 명지대(총장 유병진)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모집정원(3063명)의 44.5%인 136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은 나·다군으로 분할..
입력 : 10-11-25 오후 4:06
경남대, 이만기 인제대 교수 특강
경남대 체육교육과(학과장 구본칠)는 지난 24일 오후 4시 대학본관에서 이만기<사진> 인제대 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우수졸업선배 초청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경남대 체육교육과 82학번 출신인 이 교수는 200여 명의 후배들을 대상으로 ‘대학생활과 성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입력 : 10-11-25 오후 3:49
목포대, ‘삼별초’ 관련 국제학술대회
목포대 박물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진도 철마도서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13세기 동아시아 세계와 진도 삼별초’를 주제로 열린다. 우리나라, 일본 연구자들이 모여 중세 동아시아에서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로 해 펼쳤던 대몽항쟁의 의의에 대한 종합적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목..
입력 : 10-11-25 오후 3:42
‘취임 3주년’ 전호종 총장 “학생 교육에 주력할 것”
이달 10일 취임 3주년을 맞은 전호종 조선대 총장이 남은 임기 동안 학생 교육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따라 전 총장은 ‘창의가 넘치는 자랑스러운 조선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대적인 교육 프로그램·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25일 조선대에 따르면 최근 전 총장은 앞으로의 임기 동안 그간 ..
입력 : 10-11-25 오후 3:28
대교협 “대입 예상합격선 공개 안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입학과 관련해 예상합격선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대교협의 지학지도 프로그램이 사설학원의 배치표처럼 대학 커트라인을 공개, 서열화를 조장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한 반론이다. 대교협은 25일 “(수험생의) 진학 가능성여부를 판단해주기 때문에 점수 중심으로 단순 배..
입력 : 10-11-25 오후 2:51
[정시박람회특집] 경성대
경성대의 슬로건은 ‘교육 르네상스 - 경성 르네상스’다. 이는 교육 중심 대학으로 자리 잡은 경성대의 기본 컨셉이다. 경성대는 교육 르네상스를 실현하기 위해 사랑으로 가르치며·다가가며 가르치고·재미나게 가르친다는 3대 기본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이와 함께 경성대는 밀착형 교육도 꾸준히 전개해 교육, 연구, 취업에..
입력 : 10-11-25 오후 2:44
한국외대, 세계민속문화축전 개최
한국외대(총장 박철)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시민과 함께 하는 세계민속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민속문화축전은 매년 재학생, 교직원, 졸업생 등과 함께 즐기는 한국외대의 차별화된 축제다. 특히 올해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
입력 : 10-11-25 오후 2:10
“학장 임명제 전환, 대학 자율에 맡겨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국립대 단과대학장 직선제를 폐지하고 총장이 학장을 임명하도록 한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안을 24일 입법예고해 국립대 교수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받아든 국립대 교수들의 반응은 ‘냉소’와 ‘분노’로 요약된다. 이들은 교과부의 이번 입법예고가 “대학의 ..
입력 : 10-11-25 오후 2:00
[교육정책] 국립대 학장직선제 폐지 입법예고
기업, 정도(正道) 경영으로 나가야
윤 관 호 (배화여대 경영학과 교수, 산학협력단장) 글로벌 경제위기의 와중에 국내기업들의 제1 목표가 생존으로 압축된 듯하다. 원가절감을 위해서라면 마른 수건이라도 쥐어 짤 것 같은 분위기다. 이러한 경제 상황에서 기업들은 지나치게 실적에 얽매이다보면 비윤리적이거나 불공정한 방법에도 눈감는 사례들이 늘어..
입력 : 10-11-25 오후 1:35
단국대, 북한 포격 전사자 故서정우 하사 추모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이번 북한의 포격으로 전사한 故서정우 하사(천안캠퍼스 법학과 1)를 추모하며 명예졸업장을 수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단국대는 "갑작스러운 비보(悲報)에 대다수 재학생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캠퍼스 전체에 애도의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호성 총장은 지난..
입력 : 10-11-25 오후 1:09
우석대, 전국태권도대회 단체전 우승
우석대(총장 라종일)가 제40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우석대는 금 2, 은 1, 동 1을 획득해 우승했다. 남자 대학부 -74kg..
입력 : 10-11-25 오후 1:03
국립대 학장직선제 폐지 입법예고
교육과학기술부가 국립대 학장 직선제 선출을 폐지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교과부는 지난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령(안)’의 입법 취지와 주요내용을 공고했다. 개정안은 국립대 학장직선제를 총장 임명제로 바꾸는 게 골자다. ‘단과대학의 학장을 단과대학 소속 교수 또..
입력 : 10-11-25 오후 12:38
[교육정책] “학장 임명제 전환, 대학 자율에 맡겨라”
[교육정책] 국립대 '선진화방안' 반발 ‘확산’
[정시박람회특집] 한국외대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슬로건처럼 한국외대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대학을 자부한다. 무려 45개에 달하는 외국어 전문교육을 통해 세계 3위권의 외국어 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 세계 75개국 375개 대학·기관과 실질적인 교류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지역..
입력 : 10-11-25 오후 12:23
평생교육도 ‘선진국형’으로 변화
우리나라 국민의 평생교육 참여율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선진국에 비해 참여율은 낮고, 참여시간은 높았던 데서 나타난 변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 조사한 ‘2010년 국가 평생교육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30.5%..
입력 : 10-11-25 오전 11:37
[정시박람회특집]초당대
[정시모집 이렇게]타 대학과 복수지원 가능 -다군 일반·특별전형으로 총 206명 선발 -전 전형서 학생부 최대 100%까지 반영 초당대(총장 김병식)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입학정원의 22%인 206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은 다군을 통해 실시되며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147명 △농어촌..
입력 : 10-11-25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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