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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독서교육 앞장
독서교육에 대한 각 대학들의 관심이 뜨겁다. 학생들의 지적·인격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깊고 폭넓은 독서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대학들이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지금껏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는 실정. 이같은 상황..
입력 : 09-02-02 오전 8:37
양은석 한림대 교수, ‘건강한 삶’을 가르친다
“‘행함을 통해 배운다’는 뜻의 ‘Learning by Doing’. 교육학자 존 듀이의 이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며 삽니다. 가르치고자 하는 바를 자신의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만큼 효과적인 교육이 또 있을까요. 진정한 교육자란 자신의 삶 자체로 가르침을 ..
입력 : 09-02-02 오전 8:35
교과부, 덕성여대 ‘표적감사’ 논란
교육과학기술부가 진행 중인 덕성여대 감사에 대해 ‘표적 감사’ 논란이 일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여성부 장관을 역임한 지은희 총장의 재선임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지적 때문이다. 교과부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덕성여대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데 이어 22일부터 30일까지 추가감사를 진행했다. “덕성여..
입력 : 09-02-02 오전 7:52
李대통령, '교육개혁 드라이브' 예고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에서 교육개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다시 한번 성장하려면 교육제도를 바꿔야 한다. 여러 개혁 중 교육을 개혁하겠다는 원칙이 있다. 반드시 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집권 2년차를 맞은 올해 교육 분야..
입력 : 09-01-31 오전 1:15
주경복 사분쟁조정위원 해촉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경복 건국대 교수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위원직에서 해촉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9일 사분위원으로 활동 중인 주 교수가 위원직에서 해촉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분쟁 사학의 정상화 심의기구로 발족한 사분위에서 위원이 해촉된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
입력 : 09-01-30 오후 10:44
[교육정책] 김영진 의원 “주경복 해촉, 공정택도 해임하라”
김영진 의원 “주경복 해촉, 공정택도 해임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위원인 주경복 건국대 교수를 강제 해촉한 데 대해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30일 “정권의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진보성향의 위원들을 강제 해촉하려는 움직임의 시작”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김 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교육과학기술부가 주 위원의 해촉 ..
입력 : 09-01-30 오후 10:24
[교육정책] 주경복 사분쟁조정위원 해촉
교육 개혁 가속도 붙는다
이주호 전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이 지난달 19일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으로 돌아왔다.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의 틀을 짠 이 전 수석이 교과부 차관으로 ‘컴백’하면서 MB정부의 교육정책 추진에도 한결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대입 3단계 자율화, 대학정보공시, 포뮬러..
입력 : 09-01-30 오후 9:01
[교육정책] 李대통령, '교육개혁 드라이브' 예고
한국교총도 “본고사 부활 반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이어 현 정부 교육정책에 우호적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마저 최근 일부 대학의 ‘본고사 부활’ 움직임을 비판하고 나섰다. 대교협이 사실상 ‘3불 폐지’를 선언한 가운데 연세대가 지난 23일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학별 고사만을 100% 반영해 학생을 모집하는 전형을 도입한다”고 밝히면..
입력 : 09-01-30 오후 7:46
[입시] 전교조 "3불폐지 중단하라"
[입시] 본고사 부활, '3불 폐지 신호탄 예고'
<전라제주권>예원예술대 등록금 728만원 최고
광주광역시, 전남, 전북과 제주를 포괄하는 전라제주권역에서 가장 등록금이 비싼 대학은 지난해 평균 728만원의 등록금 고지서를 발송한 예원예술대였으며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영산선학대가 175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취업률은 영산선학대가 100%로 가장 높았으며 예수대가 89.6%로 그 뒤를..
입력 : 09-01-30 오후 7:17
뜨겁던 TESOL 열기 1년 만에 ‘꽁꽁’
“지난해에 비하면 살벌하죠. 딱 절반 이하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해 “문의전화 때문에 업무를 못 볼 지경”이라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던 ‘테솔(TESOL:Teaching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국제영어교사교육 프로그램)’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문..
입력 : 09-01-30 오후 6:54
'문제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가동
경제 한파가 불면서 대학들이 전방위적으로 학생들의 취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취업에서는 여유가 있던 서울권 내 4년제 대학들도 팔을 걷어 붙였다.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가 하면, 합숙 훈련에 돌입하는 대학도 있다. 교수들도 나서서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숙명여대는 오는 3월부..
입력 : 09-01-30 오후 6:53
[기고] 이명박 정부의 녹색뉴딜정책에 바란다
지난해부터 미래 성장 및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정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국내외 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신성장동력 정책과 유사한 녹색뉴딜정책을 연계해 추진한다는 보도를 듣고 국민들의 환영과 우려가 교차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참여정부 역시 미래 성장동력산업 분야를 선정해 국가적 아젠다로 추진해 왔다. ..
입력 : 09-01-30 오후 6:49
[시론] 경영대학 주도권 싸움
법학전문대학원이 신입생 선발을 마치고 내년 3월 공식 출범한다. 이에 따라 문과계열의 최고 인기 대학으로 법과대학 대신 경영대학이 부상하고 있다. 학원들이 내놓는 대입지망 배치표를 보면 법과대학이 없어지는 대부분 대학에서 경영대학이 제일 순위다. 이렇게 되자 경영대학을 간판대학으로 만들려는 대학들 간의 경쟁..
입력 : 09-01-30 오후 6:47
‘대학특성화지도 구축’ 왜 늦어지나 했더니…
지난해 12월 대학정보공시제 시행과 함께 선보이려고 했던 ‘대학특성화지도’ 개통이 지연되고 있다. 대학특성화지도는 정보공시와 연계해 대학의 분야별 특성화 추진현황을 전국적·지역적 차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육수요자에 대한 정보 제공 측면에서 볼 때 빠져서는 안 되는 핵심요소다. 그러나 지난달 3..
입력 : 09-01-30 오후 6:42
울산과기대·중원대, 대학가 새바람 '예고'
울산과기대와 중원대가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면서 오는 3월 개교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들 대학은 소수정예 교육(울산과기대 입학정원 500명·중원대 입학정원 260명)을 지향하고 있어 대학가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다. 울산과기대는 개교 준비와 함께 올해 사업 목표를 확정짓는 등 본격적인 대학운영에 들..
입력 : 09-01-30 오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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