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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6개大 4.19 기념행사
서울 북부지역대학생연합(이하 북부대련)과 6개 대학 총학생회가 함께 하는 ‘4.19 혁명 기념행사’가 오는 15일 국립 4.19 민주묘지 일대에서 개최된다. 4.19 정신 계승·등록금 인상 반대·청년실업 해결 등을 기치로 한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과 시민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후 1시 시작..
입력 : 08-04-14 오후 4:25
이남주 한국외대 이사장 재선임
학교법인 동원육영회는 14일 오전 7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5차 이사회를 열고 한국외대 이사장에 이남주(69) 현 이사장을 재선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
입력 : 08-04-14 오후 3:29
서울대 '기부자만족형' 모금 나선다
서울대가 발전기금 모금에 적극 나선다. 총장 개인의 인맥과 세일즈 능력에 의존했던 기부금 모금 방식에서 벗어나 발전기금 전담 조직을 둬 체계적인 모금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14일 서울대는 '기부자만족형'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부자가 사업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고, 기금의 사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입력 : 08-04-14 오후 2:25
포스텍 '접히는 반도체' 제조기술 개발
접거나 입는 컴퓨터에 활용 가능한 '접히는 반도체' 제조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포스텍(총장 백성기)은 화학과 이문호·박수문 교수와 전자전기공학과 김오현 교수 공동 연구팀이 비휘발성 메모리 플라스틱 신소재를 공동 개발, 이를 이용해 고성능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 소자를 제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
입력 : 08-04-14 오후 1:44
[학술/세미나] 포스텍 '고성능 휘는 반도체' 개발
한림대, 레포츠 컨텐츠 공모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체육학부 슬림누리사업팀(팀장 한상덕 교수)이 ‘수상·산악·모험스포츠 컨텐츠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누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된 슬림누리사업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강원도만의 다양하고 독특한 레저스포츠 컨텐츠를 개발·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입력 : 08-04-14 오전 11:54
건국대, 현대차와 차세대 자동차 기술 개발
건국대가 15일 공과대학 2별관에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부 이현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자동차 융합기술센터(센터장 정태건 교수) 출범식을 갖는다. '차세대 자동차 융합기술센터'는 올해 2월 현대자동차와 건국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체결한 ‘IT기반 자동차산업 일류화 사업’에 관한 MOU..
입력 : 08-04-14 오전 11:45
경희대-서울시, 소외계층 인문학 강좌
소설가 공지영, 시인 도종환·정호승, 영화배우 정준호·김선아 등 사회 유명 인사들이 소외계층 대상 특강을 한다. 경희대와 서울시는 노숙자·이주노동자·저소득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휴먼 서울시민, 인문학 코스'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총 6개월 과정으로 4개 학급..
입력 : 08-04-14 오전 11:08
한신대, 김상근 목사에게 한신상
한신대(총장 윤응진)는 제16회 한신상 수상자로 김상근 목사(69)를 선정, 오는 18일 오전 열리는 개교 68주년 기념행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한신상은 한신대 및 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3년 제정됐다. 수상자는 한신대 교직원·임원·동문·국내외 인사가 참여해 선정한다...
입력 : 08-04-14 오전 11:08
[사람과생각]“한양기술지주, 내년목표는 1500억원”
한양대 산학협력관 5층은 한창 공사 중이다. 자재가 여기저기 쌓여 있고, 인부들은 벽 곳곳에 페인트를 칠하고 있다. 곧 입주할 ‘한양기술지주회사(HYU테크노홀딩스, 가칭)’를 맞기 위해서다. 이곳에 들어올 이성균 한양기술지주회사 대표는 공사현장을 둘러보더니 “저번보다 많이 진행됐네!”라며 웃었다. 이 ..
입력 : 08-04-14 오전 10:49
[기고] ‘기업집단법’ 제정하자
이건희 삼성 회장이 드디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검찰 수사를 받았다. 2000년 6월 법학 교수 43명이 에버랜드 주식 불법 증여사건으로 이 회장 등을 고발한 지 7년 10개월만이다. 이렇게 소환이 늦춰진 이유는 검찰의 늑장밖에 없다. 수사가 시작되면 도피성 출국을 하도록 놔둔 것도 검찰의 책임이다..
입력 : 08-04-14 오전 10:36
[기고] 거짓말쟁이는 강단에 설 수 없다
가짜박사와 엉터리박사가 대학에서 판을 치고 있다. 이들은 이미 결코 교단에 설수 없는 도덕적 심판을 받았지만 법률적 심판논리를 들어 강단을 떠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한 지방대학에서는 가짜박사 행세를 하고 있는 동료교수를 대학당국과 검찰에 고발까지 했지만 처벌 가능한 명백한 범죄사실을 밝혀내고도 이..
입력 : 08-04-14 오전 10:33
대학행정 '전문화'시대로-1. 프롤로그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국가적ㆍ사회적 요청이다. 대학의 경쟁력은 교수는 물론이지만 대학행정ㆍ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보직자와 행정 직원들의 전문적 자질에 크게 좌우된다.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 서정화 회장(홍익대 교육학과 교수)이 제시하는 <대학 행정 '전문화'시대로>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원고 ..
입력 : 08-04-14 오전 10:32
대학은 ‘자율’보다 더 큰 ‘책무’ 가져야
이명박 정부에서는 대선에서 공약한 대로 대학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대학에 완전한 자율성을 주는 방향으로 대학 자율화 추진의 엔진을 가동시키고 있다. 지난 4일 ‘인재대국 건설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지원’이라는 주재 하에 대통령 초청 대학총장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도연 교육과학기술..
입력 : 08-04-14 오전 10:31
넘어야 할 산 많은 기술지주회사
대학 보유 기술을 사업화하는 기술지주회사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월 시행된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산촉법)’에 따라 지주회사 출범을 준비 중인 대학들은 법적인 제약을 완화하고, 설립 자금 지원 및 세제 경감 등 정부..
입력 : 08-04-14 오전 10:01
09학번 새내기 유치 홍보전 ‘시동’
대학이 새내기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6개 대학이 지난달 28일부터 4월 3일까지 미주지역에서 순회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워싱턴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재외 교포 학생. 학부모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한양대> 2009학년도 입시 요강을 발표한 각 대학..
입력 : 08-04-14 오전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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