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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과학부' 결국 '교육과학부'로 수정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교육부·과기부의 통합명칭을 '인재과학부'에서 '교육과학부'로 바꾸기로 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21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 간사단회의에서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 등을 통합한 부(部)의 명칭을 인재과학부로 정했으나, 교육계와 한나라당의 강력한 의견 제시가..
입력 : 08-01-21 오전 11:57
[교육정책] ‘인재과학부’ 명칭에 교육계 거세게 반발
[교육정책] 20개 교육전문학회도 ‘인재과학부’ 명칭에 반발
[교육정책] ‘교육’ 빠진 교육부에 교육계 반발·우려
첫 외국대 분교 3월 광양에 개교
우리나라 학생이 입학할 수 있는 국내 첫 외국대학 분교가 오는 3월 전남 광양에 문을 연다. 교육부는 21일 첫 외국대학 분교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분교(STC-KOREA) 설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본교가 있는 STC 그룹은 전남 및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서를 체결하고..
입력 : 08-01-21 오전 11:50
[기고] 미국의 대학경쟁력과 대학평가
‘국력이 세계의 50%를 넘는 나라’를 초(超)강대국이라고 한다.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은 여전히 흔들림이 없다. 앞으로도 미국은 수십년 동안 최강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미국의 저력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초강대국인 미국의 국..
입력 : 08-01-21 오전 11:48
한성대, 태안 돕기 '특별장학금' 신설
한성대가 태안반도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학생 특별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온정 나누기에 발벗고 나섰다. 21일 한성대에 따르면 최근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과 전라도 피해지역 출신 재학생들을 위한 '총장특별 장학금'을 신설했다. 학교 측은 해당지역 읍면동사무소에..
입력 : 08-01-21 오전 11:39
‘인재과학부’ 명칭에 교육계 거세게 반발
1948년 정부 수립후 60년만에 교육관련 부처 이름에서 ‘교육’이 빠지자 교육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6일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의 일부 기능을 ‘인재과학부’로 통합키로 한 것에 대해 교육원로를 비롯해 보혁단체를 막론한 교육단체들이 일제히 명칭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입력 : 08-01-21 오전 11:38
[인사]한국외대
▲통번역대학장 전태현
입력 : 08-01-21 오전 11:28
'현장+인성'으로 사회복지 질 향상
▶글 싣는 순서 ① 누리사업이 몰고온 새바람 ② 기업에게 갈채 받는 대학을 만든 누리사업 (상)(하) ③ 대학을 치열한 업계 현장으로 (상)(하) ④ 지역인재를 세계인재로 키우는 누리사업 (상)(하) ⑤ 지역특화 브랜드로 인기몰이 (상)(하) ⑥ 인성교육까지 책임지는 누리사업 (상)(하) ..
입력 : 08-01-21 오전 11:12
"주식투자, 온라인 무료상담 이용하세요"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을 위한 온라인 무료상담 이벤트가 실시돼 눈길을 끈다. 현대증권이 2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진행하는 '생생stock라이브' 이벤트가 그것. 이데일리 TV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사이버투자전문가 10명이 실시간 투자..
입력 : 08-01-21 오전 11:03
고려대 서창 새이름 '세종국제캠퍼스' 1위
'세종국제캠퍼스'냐 '세종캠퍼스'냐? 고려대 서창캠퍼스의 새 이름이 두 개로 압축됐다. 고려대 서창은 21일, 서창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세종국제캠퍼스'(30.1%)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선호도가 높은 명칭은 △세종캠퍼스 29.8%(264명) △글로벌캠..
입력 : 08-01-21 오전 11:02
[대학행정] 고려대 서창 새이름 '세종'or'글로벌'?
[대학행정] 고려대 서창캠퍼스 '명칭 변경' 추진
교수의 총선 출마 찬반 논란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대학복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을 앞두고 교수의 정치·공직참여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교수의 정치참여는 전문가들의 ‘현실정치 참여’라는 데에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대화 상지대 교수는 “교수의 총선 출마는 원칙적으로 민주정치의 바람직한 현상”이라며 “다만 지..
입력 : 08-01-21 오전 10:44
[사회] 안되면 그만··· 낙선 뒤 대학 복귀
[사회] 18대 총선 뛰는 대학인교수
안되면 그만··· 낙선 뒤 대학 복귀
이번 18대 총선에서도 대학교수들이 대거 출사의사를 밝히고 있어 각 대학들은 벌써부터 새 학기 강의배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과거사례로 보아 총선에 출마하는 교수들의 대부분이 교수신분을 유지한 채 총선에 나서거나 각 당의 공천 발표 직후 휴직계를 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당 대학에서는 총선 출마 예상 교..
입력 : 08-01-21 오전 10:39
[사회] 교수의 총선 출마 찬반 논란
[사회] 18대 총선 뛰는 대학인교수
18대 총선 뛰는 대학인교수
3월 개학과 함께 대학가는 총선바람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언론을 통해 발표된 전국 각 지역구별 총선 출마예상자 명단에 전·현직 대학 총·학장을 비롯, 교수 등 50여명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인사들 대부분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유보하..
입력 : 08-01-21 오전 10:27
[사회] 교수의 총선 출마 찬반 논란
[사회] 안되면 그만··· 낙선 뒤 대학 복귀
입학처장協 "수능등급 보완·협의회 공식기구화" 건의
전국대학교입학관련처장협의회는 대입현안과 관련 6개 지역협의회의 건의사항을 모은 의견서를 대교협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수능 등급제 등 대입제도 개선책을 검토 중인 것과 관련해 각 대학 입학처장들의 의견을 수렴, 이 같은 입장을 정리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점수공개를 통한 수능등급..
입력 : 08-01-21 오전 10:21
[교육정책] 일부 대학 "입학처장協 의견 동의안해"
연세대 국고·지자체 보조 1246억 최대
연세대가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 가운데 국고와 자자체로부터 한해동안 1246억을 지원받아 가장 많은 보조금 수익을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1000억 이상의 보조를 받은 산학협력단은 연세대가 유일하다. 고려대와 전북대가 700~800억 수준의 보조금수익을 챙겼으며 서울대는 536억으로 대학 산학협력단 보조금수익 순위..
입력 : 08-01-21 오전 9:05
[평가] 한양대 산학협력수익 1100억원 ‘압도적 우세’
[인터뷰] “한국대학들, 마케팅 나서야” 토니 가렛 고대..
“한국의 대학도 교육환경이나 교수에 대한 대우 면에서는 다른 외국 대학에 뒤처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쉽습니다.”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토니 가렛(뉴질랜드) 교수는 한국 대학들의 글로벌 마케팅 부족을 지적했다. ‘국제화’를 외치며 좋은 조건을 갖추었지만 정작 외국인 교수들은 한국의 ..
입력 : 08-01-21 오전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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