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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이번주 교육부 주요 일정
입력 : 07-08-27 오전 8:52
[조간브리핑]'동국대 비리 의혹’ 검찰, 내사 중단해
신정아씨를 교수에 임용했던 동국대 재단의 주류 인사들이 3년 전부터 여러 비리와 관련해 검찰의 내사(內査)를 받아왔으며, 상당한 진척이 있었음에도 내사는 중단 상태로 흐지부지되고 있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씨의 교수 임용과 ‘가짜 박사 파문’ 무마 시도 등 신씨를 비호한 권력층이 검찰 내사 중단에..
입력 : 07-08-27 오전 8:22
[조간브리핑]靑인사 “5주전 변실장 관련 첩보” 의혹 키..
千대변인 “보도 보고 처음 알아” 당사자 입다물고 대변인이 총대 종교계는 시민사회수석이 담당 “굳이 정책실장이 나선것도 의문” 신정아 씨의 ‘가짜 학위’ 의혹을 제기한 장윤 스님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변양균 대통령정책실장은 계속 침묵하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해명에 나서면서 거꾸로 ..
입력 : 07-08-27 오전 8:20
이정재 광주교대 전 총장 허위학력 의혹
광주교대 전 총장을 지낸 이정재(61) 광주교대 수학교육과 교수가 서울대 사범대 부설 교육원을 수료한 학력으로 서울대 학사 행세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5일 서울대와 광주교대 등에 따르면 이 교수는 1970년 광주교대(당시 2년제)를 졸업한 뒤 1975년 서울대 사범대 수학과 교원교육원을 수료하..
입력 : 07-08-27 오전 8:19
서울대 대학원 '연구윤리 과목' 국내 첫 도입
서울대가 '제2의 황우석 사태'를 막기 위해 국내 최초로 대학원에 연구윤리를 정식 교과로 도입했다. 서울대 대학원은 석ㆍ박사 과정 대학원생 1만88명(2007년 1학기 등록 기준)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윤리' 과목을 내년 1학기부터 운영하는 내용의 교과 설치안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국..
입력 : 07-08-27 오전 8:18
울산과기大 초대이사 지역인사 3명참여
오는 2009년 개교하는 울산과학기술대(울산국립대) 초대 이사에 울산지역 인사로는 하동원 행정부시장과 이두철 상공회의소회장, 나상균 울산과학대 전(前) 학장 등 3명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조무제 초대총장과 하 부시장 등 울산과기대 초대이사 15명을 사실상 확정..
입력 : 07-08-27 오전 8:17
'美 학위공장 박사' 수사 '산넘어 산'
검찰이 해외 미인가 대학 학위 소지자의 허위 학력 활용 의혹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들의 혐의가 실제 드러나 소환조사를 받은 뒤 사법처리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이명재 부장검사)가 한국학술진흥재단(학진)으로부터 넘겨받은 인사들은 학진의 데이터..
입력 : 07-08-27 오전 8:16
서울대 등 '로스쿨 시행령' 공식 반발
정부의 '법학전문대학원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안'(로스쿨법)과 관련해 서울대와 고려대 등 일부 주요 대학들이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서울대는 정부가 로스쿨법 시행령안에 대한 대학들의 의견을 물은 것에 대해 "입학정원 제한과 학생선발 쿼터제 등은 로스쿨의 도입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취지의 반대..
입력 : 07-08-27 오전 8:15
서울대 대학원, 입시영어 기준 대폭 상향
서울대가 대학원생의 영어실력을 높이고 국제화 소양을 기르기 위해 대학원 입시의 영어성적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대학원 교재의 대부분이 영문 원서나 논문인데다 영어강의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일부 대학원생은 교재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된다. 서울대는 법대, 사..
입력 : 07-08-27 오전 8:14
수능 원서접수 28일부터 시작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28일부터 시작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6일 올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오는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전국 78개 시험지구 교육청 및 일선 고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요일과 공휴일은 원서접수를 받지 않으며 접수 시간은 오..
입력 : 07-08-26 오전 11:31
대교협, 9월 1일부터 학력검증대행서비스 시작
사회 유명인사의 ‘가짜·허위 학위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가 허위 학력 검증의 ‘총대’를 메고 나섰다. 대교협은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허위 학력 및 학위 문제와 관련해 기업체와 대학에서 문의할 경우 이를 검증해 주는 ‘학력검증업무 대행서비스’를..
입력 : 07-08-26 오전 11:30
교육부 “전문대 수시2학기에 수능 포함 말라”
교육부는 지난 23일 발표한 2008학년도 전문대 수시 2학기 전형계획과 관련, 8개 대학이 전형 요소에 수능시험 점수를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나 이를 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2008학년도 대입 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수시 모집에서는 수능 점수(등급)를 최종 ..
입력 : 07-08-25 오후 12:33
이명박, 특목고·자사고 늘리고 본고사 부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답게 교육 분야에서도 경쟁과 자율을 중시한다. 특수목적고, 자립형사립고를 대폭 확대하고 대입과 관련된 정부 규제도 줄이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서울 지역에 자립형 사립고를 설립하는 정책을 주도한 바 있다. ..
입력 : 07-08-25 오후 12:28
美 학위공장 퍼시픽예일대, 유명인 이름팔아 학생모집
미국의 퍼시픽 예일대가 ‘탁구 여왕’ 이에리사(53·태릉선수촌장), ‘연예인 박사 1호’로 알려진 가수 김태곤(57·보건학 박사)씨 등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팔아 학생들을 모집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퍼시픽 예일대는 퍼시픽 웨스턴대, 코언신학대 등과 함께 학위를 남발해 미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지 못한 미인가..
입력 : 07-08-25 오후 12:23
연구비 3억 빼돌린 전북대 교수에 항소심도 징역형
연구비 3억5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북대 교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징역형을 유지해 형이 확정될 경우 해당 교수는 직위를 잃게 됐다. 전주지법 형사1부(서경환 부장판사)는 25일 연구재료비와 인건비를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챙기다 사기 등의 혐..
입력 : 07-08-25 오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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