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이투스 일매출 2억원 돌파
방학을 맞아 경쟁이 치열해진 e러닝 시장에서 이투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이투스(www.etoos.com)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이투스의 일매출이 2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일 5,600만원 선에 비해 4배 가량 늘었다. 온라인조사업체 코리안클릭..
입력 : 07-07-19 오전 8:50
서울대생 내년부터 6년반만에 박사 딴다
내년부터 서울대생은 빠르면 입학한 지 6년 반 만에 서울대 박사 학위를 딸 수 있게 된다. 서울대 교무처는 2008년 1학기부터 학부와 대학원 석ㆍ박사 과정을 연계하는 방안을 도입키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학ㆍ석사 연계 과정은 총 5년(학사과정 3.5년+ 석사과정 1.5년), 학ㆍ석·박사 통합..
입력 : 07-07-19 오전 8:07
"차라리 특목고를 없애라"
"2008년도 입시의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구조에 있다. 점수는 공개하지 않고 등급만으로 표시되는 입시정책이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특목고 전문 입시업체인 (주)하늘교육의 서진원 대표이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내신 반영률' 문제에 대해 학생 변별력이 없는 2008학년도 입시..
입력 : 07-07-18 오후 9:05
전교조 "내신 50% 반영 약속 지키라"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등 교육단체들이 18일 고려대 안암캠퍼스 정문 앞에서 "2006년 주요 사립대들이 약속한 내신 50% 반영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학교현장의 혼란은 외면한 채 대학의 학생 선발 자율권만을 내세우고 있는 일부대학의 횡포에 분노한다"며 ..
입력 : 07-07-18 오후 6:00
연세대 해외교원 '홍보대사'로
연세대(총장 정창영)는 현재 진행 중인 국제하계대학(Yonsei International Summer School) 초빙 해외교원 39명을 '홍보대사'로 임명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해외네트워크 구축과 협력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국제하계대학에는 UC(University of California) 교..
입력 : 07-07-18 오후 5:55
[대학행정] 연세대 외국인 교원 한자리에
우석대 "중동 이어 중앙아시아로"
라종일 우석대 총장이 본격적 국제교류 행보에 나섰다. 라 총장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카자흐스탄 국립대를 방문해 만수러프 줄카이르(Mansurov Zulkhair) 제1부총장<사진·右>과 교류협약을 체결, 중동국가와의 교류협력에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교는 교수·학생교..
입력 : 07-07-18 오후 5:17
검색어 대신 동영상·이미지로 검색
앞으로는 검색어 대신 관련 동영상이나 유사 이미지로 검색이 가능해진다. 사진만 클릭하면 비슷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찾아준다는 것. 연세대 산학협력단의 특허기술 'MPEG7 기반 동영상 검색시스템' 기술에 의해 현실화됐다. 연세대(총장 정창영)는 검색 관련업체 '엑스퍼넷'과 이 기술에 대한 이전 협약식을 19일..
입력 : 07-07-18 오후 4:50
하버드대, 다양함으로 승부한다
하버드대생들은 모교를 '최고의 대학'이라 생각했다. 단, 국내의 입학성적에 기반한 대학 서열짓기와는 다른 개념이다. 에세이·인터뷰·교외활동 등 다양한 선발기준과 이에 상응하는 세부 교육프로그램과 자율적 분위기를 지칭한 것이다. 18일 이화여대에서 열..
입력 : 07-07-18 오후 4:19
마산 창신대 교수노조 갈등 격화
사학인 경남 마산 창신대학이 최근 교수노동조합 문제와 일부 교수 징계를 둘러싸고 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18일 교내에서 폭력사태까지 빚는 등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전국교수노조 부산울산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도내 17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30여명은 이날 이 대학 내 본관 앞에서 '사학비리 척결과..
입력 : 07-07-18 오후 3:39
"'로스쿨 도입' 수시1 영향력 크지 않은듯"
최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뒤 실시된 2008학년도 대입 수시1 학기 전형에서 법학과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약간 떨어지거나 거의 비슷한 것으로 분석됐다. 18일 유웨이중앙교육에 따르면 수시1 전형을 실시한 경기대 법학부의 경쟁률은 지난해 32.90대 1에서 올해는 25.80..
입력 : 07-07-18 오후 3:31
서울대 "내신 50%, 1·2등급 만점" 재확인
서울대 최고 심의·의결기구인 평의원회(의장 박성현)는 2008학년도 정시전형에서 내신 실질반영률을 50% 적용하고, 1·2등급에 만점을 주도록 하는 입시안을 바꾸지 않기로 거듭 확인했다. 18일 평의원회는 입학관리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어 지난 4월 발표한 입시안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
입력 : 07-07-18 오후 2:49
비단황후 출반기념회 인제대에서 열려
최근 주목을 끌고 있는 나게시 라오 파르타사라티 주한인도대사의 역사소설‘비단황후’출판기념회가 19일 오후 5시에 김해 인제대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비단황후’(여백출판)는 하늘의 뜻에 따라 가야국 김수로 왕과 혼인하기 위해 머나먼 여행길에 오른 인도의 슈리라뜨나(허황옥) 공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
입력 : 07-07-18 오후 2:01
"'사설 대입모의고사' 학교자율에 맡겨야"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18일 임시회를 열고 일선 고교나 시.도 교육청이 사설기관에서 주관하는 대입 모의고사의 실시 여부를 자율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이날 ▲사설기관에서 주관하는 대입 모의고사의 실시 여부를 단위 학교에 위임 ▲단위 학교에 위임할 수 없다면..
입력 : 07-07-18 오후 2:01
KAIST, 아주자동차대와 교류협약
KAIST 자동차기술대학원(원장 나석주)과 아주자동차대학(학장 이수훈)이 학문·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KAIST는 오는 18일 양기관이 충남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교는 협약을 통해 ▲교육, 연구시설의 공동활용 ▲교육의 공동참여(겸임교수, 특강, 세미나)..
입력 : 07-07-18 오후 1:42
충남대 직선제 개선 물건너 갔나
정책연구비 집행 비리로 구속 기소된 양현수 총장 사태 이후 충남대 내에서 제기되던 직선제 개선 논의가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 교수회는 지난달 공청회를 열어 직선제에 대한 전면적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발표자로 참석시키려던 교수들이 대부분 불참을 통보해와 무산됐다. 이에 교수회는 "..
입력 : 07-07-18 오후 12:08
|
2271
|
2272
|
2273
|
2274
|
2275
|
2276
|
2277
|
2278
|
2279
|
228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