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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학 인재들이여, 조국으로 돌아와 주오"
인종.국적.대가를 불문하고 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한 중국이 이번에는 자국의 우수한 유학인재들을 대거 귀국시켜 창업과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중국 인사부는 4일 국민경제.사회발전 제11차 5개년규획(11.5규획) 기간의 마지막 해인 오는 2010년까지 모두 20만명 가량..
입력 : 07-01-05 오전 11:57
로스쿨 윤리교육 강화 필요<카네기재단>
로스쿨에서 윤리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카네기재단 보고서가 4일 밝혔다. 노스 캐롤라이나대 법대의 주디스 웨그너 교수 등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는 미국과 캐나다 로스쿨들이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웨그너 교수 등은 지난 1999-2000년 미국과 캐나다의 모두 1..
입력 : 07-01-05 오전 11:56
연세대, 마광수 교수 징계 검토
제자의 시를 표절한 사실이 드러난 연세대 국문학과 마광수 교수(56)에 대한 학교차원의 징계가 내려질 전망이다. 5일 연세대 고위 관계자는 "최근 교수들의 논문표절 등 도덕성 시비가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짚고넘어가야 한다"며 "사실확인이 되면 교원인사위원회에서 논의 후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계획"이라고 밝..
입력 : 07-01-05 오전 11:44
미국내 학군 비교평가 전문사이트 등장
미국에서 가장 큰 50개 학군에 대한 자료를 한데 모아 교사의 자질, 수업태도, 근무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전문사이트가 워싱턴에 본부를 둔 시민단체 전미교사자질위원회(NCTQ)에 의해 4일 개설됐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신문은 이 사이트가 전국에서 가장 큰 50개 학군에 대..
입력 : 07-01-05 오전 11:35
학사모 "대입 전형예산 공개하라"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학사모) 경남지부는 5일 성명서를 내고 "교육인적자원부와 대학은 대입 전형에 따른 예산과 산출 근거를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학사모는 "각 대학은 대입 전형료 수입 현황과 운용 내역 등을 공개하라는 요구에 대해 시종일관 답변을 피해왔다"며 "그러나 최..
입력 : 07-01-05 오전 11:33
방통대, 교재 표절 대응 '특별위' 출범
출판사에 의해 상습적으로 교재표절 피해를 당해온 방송통신대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 한국방송통신대는 5일 "수년째 우리대학 교재를 베껴 책을 출간해온 Y미디어의 행위가 도를 지나쳐 개별 교수들이 법적 대응하기 어렵다고 보고 지난 2일 기획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저작권보호 특별위원회'..
입력 : 07-01-05 오전 11:31
사학법 재개정·로스쿨·법인화 대격돌 예고
참여정부 마지막 해인 올해에는 꽉 막힌 교육현안들에 물꼬가 트일까. 새해 예산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정기국회 막판까지 ‘기 싸움’을 벌이면서 이해관계가 맞섰던 굵직한 교육현안들도 대부분 해를 넘겼다. 대선과 맞물려 4월 임시국회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라 2월 임시국회에서는 이들 쟁점 현안들이 한꺼번에 폭발할 것으..
입력 : 07-01-05 오전 11:28
인하대 '중학생 전자캠프' 개설
인하대는 겨울방학을 맞아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자캠프'를 마련, 5일부터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5일 이 대학에 따르면 중학생들에게 전자공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캠프를 개설했으며 캠프는 베틀로봇 제작 및 제어, 디지털 공학의 기초 등을 실습위주로 교육한다. 캠프는 초급..
입력 : 07-01-05 오전 11:25
"정부 고등교육 정책 의지 있나"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과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 정부의 고등 교육 정책에 대해 쓴소리를 토해냈다. 이들은 또한 총장 선출 등 대학 지배구조 개선과 교수 연공서열제에 대해서도 개선을 촉구했다. 매일경제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은 "현 정부는 대학에 지원은 적게 하고 큰 영향력을 갖고 ..
입력 : 07-01-05 오전 10:40
마광수 교수 제자 시 표절
마광수 연세대 교수가 자신의 제자 김모(43.여)씨가 쓴 시를 표절해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 교수가 표절한 시는'말[言]에 대하여'란 작품으로 지난해 4월 출간한 시집 '야하디 얄라셩'(해냄)에 수록됐다. 해냄출판사 김숙영 주간은 "이 같은 사실은 출판사에서도 몰랐고 김씨가 언론사에 제보하면서 4일 ..
입력 : 07-01-05 오전 8:16
정운찬 "여권 후보 관심없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여권 후보에 관심없음을 거듭 확인했다. 정 전 총장은 4일 "여권에서 불이 꺼져 가니까 나를 불쏘시개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 언론도 한나라당의 독주에 맞설 상대로 나를 흥행카드로 이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통령에 관심이 없다. 후보로 나설 생각도 없다"고 거듭 밝혔..
입력 : 07-01-05 오전 7:47
이번엔 '반값 등록금'
한나라당이 '반값 아파트'에 이어 서민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반값 등록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학가에서는 정치권의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선심성 정책 쏟아붇기'로 해석하고 있다. 한나라당 전재희 정책위의장은 4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학 등록금 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이른..
입력 : 07-01-05 오전 7:43
전주대, 중국 하북의과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전주대 대체의학대학(학장 오홍근)은 4일 오후 2시 중국 하북의과대학(학장 방가의·房家義)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의학인력 교류 및 학술교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에 따라 중의학 전공을 원하는 전주대 재학생은 2년 이상 학업을 이수한 후 하북의과대학 3학년에 편입해 졸업 및 중의사 면허..
입력 : 07-01-04 오후 6:49
윤진식 서울산업대 총장 “최고의 교육서비스 제공”
윤진식 서울산업대 총장은 신년사에서 “교육의 질을 제고해 대학경쟁력을 높이고, 국제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개교 100주년인 2010년 대도약을 충실히 준비하는 한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2006년을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최고의 교육서비스 실현이라는 장단기 목표를 제시하고 기..
입력 : 07-01-04 오후 6:42
정관개정 못하는 이유 '각양각색'
개정 사학법에 따라 정관을 변경하지 않고 있는 대학들을 조사한 결과 그 이유가 각양각색으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주요대의 정관 변경 현황을 점검한 결과, 숭실대와 서울여대, 감리교신학대 등은 교단이 정관 개정을 반대하고 있어 정관개정을 미루고 있었고, 고려대와 성균관대는 총장선출 일정 때문에 그동안 정관개정..
입력 : 07-01-04 오후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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