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피츠버그대 조사, 6개월 소요될지도"
미국의 과학저널 사이언스는 9일 피츠버그대가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연구의 과학적 오류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으며 섀튼 교수는 6개월간 소요될지 모를 이번 조사기간에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이언스는 피츠버그대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면서 섀튼 교수와 연구팀이 대학연구윤리국(O..
입력 : 05-12-10 오전 9:02
사학법개정 처리 '대리투표' 논란
정기국회 폐회일인 9일 국회 본회의 사립학교법 개정안 의결과정에서 '대리투표'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장석 주변에 있던 열린우리당 의원 상당수를 막고 있었는데 어떻게 재석의원(1백54명) 전원이 투표에 응한 결과가 나오느냐는 것이 의혹이 핵심이다. 이계진 대변..
입력 : 05-12-10 오전 9:00
대학캠퍼스, 교통사고 안전지대 아니다
대학캠퍼스 도로도 이젠 안전지대가 아닌 듯 하다. 통학차량을 비롯 외부차량이 수백대씩 드나들면서 캠퍼스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지난달 8일 오후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는 캠퍼스를 거닐던 여학생 2명이 지나가던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조사를 담담한 청량리 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사고차량은 ..
입력 : 05-12-10 오전 8:51
이현청 대교협 사무총장, "적성 맞는 학문분야 선택 노력..
“법대와 의대가 전문대학원으로 바뀌고, 사범대도 열린 체제로 나갑니다. 과거의 인기 학과를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걸 맞는 학문분야를 선택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박람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현청 사무총장은 대학 진학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이같이 ..
입력 : 05-12-10 오전 8:44
교수노조, "사학법 개정 기대에 못미쳐"
전국교수노동조합은 9일 사립학교법(이하 사학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 성명서를 통해 "선진국 수준의 교육민주화를 위해서는 내부민주주의 확립을 위한 추가개정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노조는 "사학법의 민주적 개정은 교육시민사회단체가 17년 이상 노력해온 사업목표"라며 "개정된 내용은 시민단체들의 요구는 ..
입력 : 05-12-10 오전 8:33
정부부처, 대대적 이공계 홍보 나서
대학입학 정시전형을 앞두고 정부 부처들이 잇달아 대대적인 이공계 홍보에 나서고 있다. 과학기술부는 이달 말까지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 3년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과학기술자들로 구성된 ‘과학기술앰배서더’를 특별 초청, 이달 말까지 전국 50여개 고교에서 이공..
입력 : 05-12-10 오전 8:17
"기업법무인력 양성 로스쿨 필요"
경기지역 기업들은 향후 법무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현재 법무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또한 낮아 기업법무 전문인력을 중점 육성할 법학전문대학원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병기 아주대 교수(법학)는 9일 오후 아주대 다산관에서 열린 '경기지역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추진을 위한 학술대회' 발제에..
입력 : 05-12-10 오전 8:03
공사대가 수뢰 대학 전 학장 등 구속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윤보성)는 9일 본관 신축공사 발주 과정에서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전북 S대학 전 이사장 김모씨와 전 학장 우모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1년 11월 대학 본관을 신축하면서 S건설사로부터 공사 수주 대가로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입력 : 05-12-10 오전 8:02
[울산대] 지방사학에서 세계 속의 글로벌 캠퍼스로 도약
지난 1970년 고급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울산대는 현재 12개 단과대학, 7개 대학원에 교수 1천5백 명, 재학생 1만 3천명의 지방 명문사학으로 발전해 왔다. 울산 유일의 종합대학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자라온 울산대는 최고의 산업단지에 위치한..
입력 : 05-12-09 오후 6:36
여, 사학법 개정안 강행 처리
(속보)1년 6개월여를 끌어온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9일, 여야 국회의원들의 몸싸움 속에 법안상정 20여분 만에 결국 통과됐다. 국회는 이날 정세균 외 1백43인이 상정한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강행해 1백54명의 의원 중 찬성 1백40, 반대 ..
입력 : 05-12-09 오후 5:59
한나라당, '여당 사학법 강행처리' 강력 반발
한나라당은 9일 열린우리당이 개방형 이사제 도입을 골자로 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것과 관련,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며 강력 반발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여당이 합의정신과 정상적인 국회절차를 무시한 '날치기' 통과를 강행함으로써 국회의 권..
입력 : 05-12-09 오후 5:06
사학법 개정 파장과 전망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9일 국회를 통과하자 예상대로 사학법인과 종교단체, 보수단체 등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사학법인연합회는 우선 다음주 중 하루 휴교를 하고 2006학년도부터는 신입생 모집을 거부하며 학교폐쇄 절차를 밟는 한편 현 정권 퇴진운동도 전개하기로 결정, 일선 학교에서의 혼란이 예상된다. ..
입력 : 05-12-09 오후 4:50
사학법 어떻게 바뀌었나
국회 본회의를 9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의 '키워드'는 이른바 '개방형 이사제'의 도입이다. 개방형 이사제란 사립학교 재단이사진 가운데 일정 비율을 교사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초ㆍ중ㆍ고)나 대학평의원회에서 추천해 선임하는 제도이다. 이날 통과된 개정안은 사학재단 전체 이사 정수 7명이상..
입력 : 05-12-09 오후 4:25
종교계 사학법 강행 처리에 반발
개방형 이사제를 골자로 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정부와 여당의 주도로 국회에서 강행 처리된 것에 대해 종교계가 강력히 반발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회장 최성규 목사는 9일 "이전에 범개신교계가 결의한대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라며 "국회에서 통과는 됐지만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줄 것..
입력 : 05-12-09 오후 4:21
충남대서 약학대 학제개편 심포지엄
충남대(총장 양현수)는 9일 오후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전국 약학대학 원로교수 초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약학대학 학제개편과 약학교육의 방향'이란 주제로 문창규 서울대 전 교수 등 원로교수 9명을 초청, 약대 6년제 개편 배경과 의의 등을 설명하고 약학교육의 방향 등에 대해 의견..
입력 : 05-12-09 오후 3:54
|
3201
|
3202
|
3203
|
3204
|
3205
|
3206
|
3207
|
3208
|
3209
|
321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