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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희수 건양대 총장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12일 오후 6시 교내 명곡정보관 5층 회의실에서 대전,충남지역 대학원장 협의회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입력 : 05-07-11 오후 5:55
영남대 상담센터 “연애기술도 훈련시켜드립니다”
대학가에 ‘연애기술’을 훈련시켜주는 상담소가 등장했다. 영남대 학생상담센터(소장 전경희 이하 상담센터)가 방학을 맞아 7월과 8월 두 달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연애기술 훈련 등 이색적인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한 것. 올 해 처음 실시하는 ‘21세기 연애기술 훈련프로그램’은 캠퍼스 내 연인들을 ..
입력 : 05-07-11 오후 5:13
[동정]김재기 순천대 총장
김재기 순천대총장은 오는 13일부터 19까지 6박 7일간 중국 북경과 시닝을 방문, 중국과학원 식물연구소 에서 국제야생화 공동조사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다. 또 시닝 소재 청해사범대학을 방문 '2+2학제' 시행을 위한 국제교육 우호협력 협정식을 갖는다.
입력 : 05-07-11 오후 4:51
"서울대병원 '공공의료'는 모두 적자"
서울대병원이 벌이고 있는 공공의료 사업이 대부분 대규모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구논회 의원이 서울대병원에 대한 특혜를 이유로 '서울대병원 설치법 폐지 법률안'을 발의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서울대병원 성명훈 기획조정실장은 11일 오후 프레스센터..
입력 : 05-07-11 오후 4:41
전교조, "서울대 입시안 공개토론 하자"
전교조와 참교육 학부모회 등 사회ㆍ시민단체로 구성된 '본고사 부활저지ㆍ살인적 입시경쟁 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는 11일 2008학년도 입시안과 관련, 서울대에 공개토론을 벌일 것을 공식 요청했다. 공대위 관계자는 "서울대의 기본적인 2008 전형계획은 학생은 물론 교육전체에 혼란을 주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
입력 : 05-07-11 오후 4:31
[동정]신현숙 상명대 부총장
신현숙 상명대 부총장(ICLC 2005대회장)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Language, Mind and Brain 언어, 마음 그리고 뇌'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대우관에서 제 9차 국제인지언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학술대회에는 세계 곳곳에서 7백여명의 인지언어학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
입력 : 05-07-11 오후 3:52
서울대 평의원회 성명 의미와 전망
서울대 평의원회가 11일 '본고사 부활' 논쟁을 야기한 2008학년도 입시안 및 정부여당의 저지 방침에 대해 비교적 온건한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양측 간의 갈등이 가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최고 심의ㆍ의결기구인 평의원회가 의장성명을 통해 정부의 대학정책 기조에 대해 '자율성 강조'라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
입력 : 05-07-11 오후 3:15
경기도 대학생 자원봉사단 발족
2천여명이 넘는 경기도내 대학생들이 사회를 위한 순수한 자원봉사를 다짐하고 나섰다. 경기도 용인소재 강남대에서는 11일 오전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젊은 경기 대학생 자원봉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난 한달동안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신청한 도내..
입력 : 05-07-11 오후 3:12
동해대, ‘한중대’로 교명변경
동해대(총장 이순영)는 최근 ‘중국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교명을 한중대로 변경했다. 한중대는 한중통상학부, 한류문화학부, 한중통상정책대학원 등 중국관련 9개 학부와 대학원을 중심으로 학교 차원의 중국분야 특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중대는 현재 중국 내 50여개 대학과..
입력 : 05-07-11 오후 3:04
경북대-상주대 통합 전망은?
대학구조개혁지원사업을 통해 전남대-여수대, 부산대-밀양대 등 10개 국립대가 통합 계획을 제출했다. 10개 대학이 5개 통합대학으로, 학부 입학정원은 2만4천여명에서 2만1천여명으로 2천7백여명을 감축한다는 계획. 그러나 교육부는 이중 경북대-상주대 통합 논의의 절차상 문제를 들어 반려, 보완조치할 계획이다..
입력 : 05-07-11 오후 1:19
수도권 대규모 대학 정원감축 실현될까
2005 대학구조개혁지원사업 공모 결과 고려대,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한양대 등 상대적으로 학생모집이 수월한 수도권 대규모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정원감축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학생모집난’에서 한발 물러 서 있는 이들 대학이 수십억원에 이르는 등록금 수입을 포기하고 ‘몸집 줄이기’라는 ..
입력 : 05-07-11 오후 1:14
한국 대학들 중국 학생 유치 나서
한국의 10여개 대학이 중국 대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주말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국제교육엑스포에서 한국 대학들이 중국 학생들을 상대로 유학생 모집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한국으로 유학가는 중국 학생은 연간 30% 이상씩 늘어나..
입력 : 05-07-11 오후 1:05
"분권과 다양성 인정해야"
서울대의 최고 심의ㆍ의결기구인 평의원회는 11일 긴급 임원회의를 열어 '정부의 대학정책 기조에 대한 서울대학교 평의원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평의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정부와 국립대 사이의 대립 양상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지만 정부기관 사이에도 정책적 이견이나 이념 차이가 있을 수 있으..
입력 : 05-07-11 오후 1:04
제주교대, 직위해제 철회 요구
제주교대 김범희 교수(체육교육)는 11일 오전 제주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당한 직위해제 처분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 교수는 "총장 직무대리가 일방적인 징계 사유를 들어 총장 선거 후보자로서 경쟁관계에 있던 본인을 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요구하면서 직위해제하고 교수의 고유 권한인 수업권, 교수..
입력 : 05-07-11 오후 1:02
'교육혁신위원회' 제대로 하자<엄기형 한국교원대 교수>
“노무현 정부의 교육정책은 종잡을 수가 없다.” 교육계 인사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공교육 정상화', '참여와 자치 강화'라는 초기의 개혁과제는 자취를 감추고, '대학의 산업화' 같은 경제논리만 강조되고 있다. 교육정책의 혼선 뒤에는 '이상주의' 교육혁신위원회와 '현실주의' 교육인적자원부의 거듭된 충돌이 있었다..
입력 : 05-07-11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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