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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학연수도 좋지만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고 싶다..
“어학연수보다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는 게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동남아시아 11개국을 모두 밟아보겠다는 당찬 대학생이 있다. 한국외대 정찬희군(말레이ㆍ인도네시아어과 2)이 그 주인공이다. 정군은 이달 27일 출국한다. 약 10개월 동안 미얀마, 브루나이, 싱가포르,..
입력 : 05-06-11 오후 3:39
어학연수 이젠 필수코스
어학연수는 이제 대학생들의 필수과목이다. 기업들도 어학 관련 자격시험의 점수보다 실제로 외국어를 활용해 얼마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느냐를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다. 여기 발맞춰 대학들도 다양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학점 인정에 경비까지 지원해 주는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국내서도 같은 ..
입력 : 05-06-11 오후 3:31
[인터뷰]“10년째 방학이 없습니다.”
대학 구성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의 하나가 두 달 가까운 방학일진데 방학기간마다 학생들을 합숙시키며 연구에 매달리는 교수가 있다. 조창석 한신대 교수(정보통신)가 그 주인공. 조 교수는 올해로 꼭 10년째 방학을 학생들과 함께 보내고 있다. 그가 한신대에 부임한 첫 해부터 시작한 방학 중 합숙이 어느 덧..
입력 : 05-06-11 오후 3:16
[인터뷰]“학교 홍보 위해 방학도 반납”
여름방학이 끝난 후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낸 학생들을 꼽으라면 한동대 컴앤씨 팀이 당당히 그 주인공이 될 만하다. 한동대 학생 50여 명으로 구성된 컴앤씨 팀은 학교 홍보를 위해 기꺼이 여름방학을 헌납할 예정이기 때문. 컴앤씨 팀 총감독을 맡고 있는 박상진 군(언론정보3)은 “매년 여름방학마다 전국 주요..
입력 : 05-06-11 오후 3:07
여름철 피부관리, "선탠 제대로 알고 하자"
여름철 햇빛에 장시간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따끔거리는 증상이 생긴다. 특히 수영장이나 산, 바다를 찾아 떠난다면 자외선으로 인해 홍반, 수포 등을 동반하는 일광화상 즉 선번의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김상석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피부과 교수는 조언한다. ..
입력 : 05-06-11 오후 2:46
캠퍼스, 여름철 피서 명소로 ‘각광’
캠퍼스에서 피서를 즐긴다? 최근 대학들이 여름 방학동안 아이스링크, 기숙사 등 학내 시설을 개방하면서 캠퍼스가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동해안, 부산 해운대, 제주도 등 이른바 전통의 여름 피서지도 좋지만 이번 여름 특별한 휴가와 피서를 원한다..
입력 : 05-06-11 오후 2:44
패션-70년대로 돌아가자 '복고풍 물결'
올 여름 유행은 단 한마디로 요약된다. ‘1970년대’가 그것. 복고풍과 히피 스타일이 유행의 한 가운데로 밀고 들어오면서 올 여름은 70년대의 ‘그 때 그 시절’이 재연될 전망이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패션 소품은 로맨틱한 느낌의 꽃무늬 프린트나 ..
입력 : 05-06-11 오후 2:42
기업·단체 주최 여름방학 행사 풍성
기업 및 단체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설립 1백주년 및 6.14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헌혈자 대축제’를 개최한 데 이어 방학 동안에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RCY 해외봉사단은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지..
입력 : 05-06-11 오후 2:38
여름방학...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
대학생들의 분주한 여름나기가 시작됐다. 배움을 잠시 놓고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시간. 더위야 물럿거라!
대한민국 1%를 키워라.
대한민국 1%, 각 분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간 경쟁이 활발한 가운데 대학가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캠프’가 인기다. 그동안 대학가의 여름방..
입력 : 05-06-11 오후 2:35
[인터뷰]"국내서 활동 중인 원어민 강사 현황 파악할 것..
2005년 6월, 사교육과 공교육을 통틀어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블루 아이즈, 블론드 헤어’의 영어 원어민 강사를 만나는 일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땅에서 활동 중인 원어민 강사가 몇 명이나 되는지, 그들은 어떤 프로필을 가진 사람들인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현실. 이런 가운데..
입력 : 05-06-11 오후 2:27
고신대 교수들, 검찰에 비리총장 고발
고신대 교수평의회가 11일 "정현기 총장이 업무를 소홀히 하고, 비리를 저지른 의혹이 있다"며 부산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교수평의회는 진정서에서 "정 총장이 고신복음병원에 첨단 암진단기인 '사이버나이퍼'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불법적 계약을 하는 바람에 계약금 4억원을 날렸고 의료기기 80억원어치를 임의로..
입력 : 05-06-11 오후 2:24
6·15 5주년, 대학가 통일 열기 '후끈'
한반도 통일 논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6·15 공동선언. 6·15 공동선언(이하 6·15)이 올해로 5주년을 맞는다. 이에 대학가에서도 6·15 5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들이 잇따르고 있어 통일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6·15 5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학술회의. 대학들은 ..
입력 : 05-06-11 오후 2:09
아! 그곳에 가고 싶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싶다. 시원한 곳에서 며칠 푹 쉬고 싶다. 이맘 때 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나 휴가를 앞둔 직장인들이나 할 것 없이 모두 한결같은 소망이다. 더위도 피하고 시원한 바람도 즐기고 또 마음을 차분히 가..
입력 : 05-06-11 오후 2:00
대학생 ‘알바’ , 직무별 보수 큰 차이
대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직무별 보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여름방학을 앞두고 보수가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아르바이트 전문 사이트 ‘알바몬’이 4월과 5월 두 달간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11만2천6백21건을 분석한 결과 보수가 가장 높은 아르바..
입력 : 05-06-11 오후 1:59
채훈관 총장, "목적 있고 다양한 세계 경험하는 시간 됐..
대학생으로서의 방학은 지난 학기 중 짜여진 시간표와 과제, 시험, 수업준비 등의 과정을 밟아가면서 깨닫게 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무언가에 열중하던 손을 잠시 놓고 고개를 들어 큰 숨을 한번 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러한 시간이 달콤한 휴식과 시원한 얼음냉수와 같은 시간이 ..
입력 : 05-06-11 오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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