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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발전포럼 창립
오늘날 우리 대학의 현주소는 어둡기만 하다. 대학의 교육과 연구는 인력과 연구성과의 수요자라 할 수 있는 기업 등에 의해 의심받고 있으며, 자율적 학문공동체로서 본래 위상과역할마저 흔들리고 있다. 교육시장개방 등 급변하는 내외 환경 속에서 자칫 대학 존립 마저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
입력 : 01-11-06 오후 7:37
(이 시대 총장을 말한다 2) 광운대 박영식 총장
만약 대학에 '총장학' 이란 과목이 생긴다면, 그 강의에 제격인 사람은 누구일까? 여러 사람이 물망에 오르겠지만, 아마도 광운대 박영식 총장이 강사로 손에 꼽히지 않을까. 그는 우선 우리 사회 민주화 상징인 직선 총장 1호다. 그 것도 학생 수 3만 명의 연세대 총장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학생 8천..
입력 : 01-11-06 오후 7:32
(사이버대학 운용실태 및 현황) 사이버대학 운영 성공적
올 3월 처음으로 문을 연 사이버대학 운영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학기 재등록률이 일반 대학보다 높은 80%로 나타나 사이버대학 관계자들의 우려를 말끔히 덜어냈다. 국내 사이버 대학은 총9개로 이 가운데 경희사이버대, 서울디지털대, 세종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 한국디지털대, 한국사이버대,..
입력 : 01-11-06 오후 6:08
<아카넷TV 김정호 대표 인터뷰> 차원높은 학술강좌 공..
"미국 하버드대나 일본 동경대 강의 수준의 학술강좌를 디지털화해 사이버강좌의 모범이 되고 싶습니다" (주)아카넷TV(Acanetv.com) 김정호 대표가 일부 지방대와 전문대학의 교양강좌 부족 현상을 국내 최고 교수들이 참여해 만든 사이버 학술강좌를 통해 채우고 국내 사이버 교육분야에 학술강좌 새바람을 일으..
입력 : 01-11-06 오후 5:55
미 이민귀화국의 조사를 받게될 외국인 학생들의 과거
미국인 학생들은 연방법의 보호로 인해 조사를 받지 않지만 이민귀화국은 외국인학생들의 배경을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유 와이어가 지난달 26일 보도했다. 미 이민귀화국의 슈미트 대변인은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법들이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
입력 : 01-11-05 오전 11:01
아랍과 미국 학생들의 정치적 갈등과 개인적 우정
보통 졸업생의 세미나 이상으로 처음 논의는 논쟁적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9월 11일 태러공격에 대한 책임이 분명히 오사마 빈 라덴에 있다고 믿는다면 손을 들라고 했을 때 분위기가 변했다고 크로니클 최근호가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발행된 크로니클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학생들은 손을 들었으나 아랍학생들은 손..
입력 : 01-11-05 오전 10:59
중국 기초 교육 개혁 착수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중국 해난지방의 의무교육과 관련된 교사들은 내년 1월에 국가가 급료를 지불할 것이므로 기금부족으로 인한 급료지급 연기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인민일보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인민일보에 따르면 이는 거대한 국가재정 소요가 예상되는 중국에서의 기초 교육개혁의 중요한 조치..
입력 : 01-11-05 오전 10:58
APEC에서의 e-학습 프로젝트 미국의 지지
미 국무부와 교육부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APEC) 회담에서 e-학습안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강조했다고 미 교육부가 지난달 23일 밝혔다. 이 학습안은 APEC을 형성하는 경제국들 사이에서 최상의 교육을 공유시키고 인터넷기반 학습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인터넷을 활용할 것을 권유하는..
입력 : 01-11-05 오전 10:56
대학교육은 평생교육 학습장, 교원이 개혁 주체
대학교육은 평생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킬 수 있는 학습장이 돼야 하며, 정부 주도의 교육개혁 시스템보다는 교육현장에서 개혁을 이끌 교원들이 주도세력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나 교육개혁의 일관성과 인적자원정책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교육부총리가 적어도 대통령 임기의 절반 또는 대통령과 임기..
입력 : 01-11-05 오전 10:48
대학 경시대회 난립 실제 혜택은 응시자의 4.4^% 불과
학생들의 다양한 특기 적성을 살린다는 취지로 도입된 경시대회 입상자 우대 제도가 대회 난립과 공정성 시비로 당초 취지에서 퇴색하고 있으며 실제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 비율이 응시자의 4.4% 에 불과해 수험생의 부담만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준 서울대총장)가..
입력 : 01-11-05 오전 10:47
78개 대학 참여, 국내 최대 규모 대입박람회 개최.
78개 대학의 입학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입정보박람회가 열려 수험생들의 갈증을 풀어준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준 서울대 총장)가 오는 23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액스 태평양관에서 개최하는 [2002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서울대, 목포해양대, 충북대 및 서울산업대,..
입력 : 01-11-05 오전 10:45
교육부, BK 21사업 특별 감사 실시
논란을 불러온 두뇌한국 21(BK 21) 사업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 특별감사가 11월부터 2개월간 10여개 대학에 걸쳐 실시된다. 또 사립대 국고보조금 사용의 적절성 여부에 대한 감사원의 부분 감사도 실시될 예정이어서 대학가가 때 아닌 감사 열풍에 휩싸이게 됐다. BK 21 사업에 대한 교육부 감..
입력 : 01-11-05 오전 10:43
교대 학점제 도입 백지화, 학사 편입 충당
교육대생들의 유급 결의와 현직 교사들의 정치 참여 선언, 대학교수들의 교수노조 출범 강행 등으로 교육 현장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갈등의 한 축으로 작용했던 '교대학점제 실시방안'이 전면 백지화되고 한시적으로 교대 학사 편입학제가 실시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2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교대학..
입력 : 01-11-05 오전 10:42
【현장중계】대학입학전형 개선방안 워크숍
대학의 학생선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교 학력 차이 및 특성을 대입전형에 반영하고, 본고사 실시를 허용해야 하며, 정시 미등록사태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학생들의 대학진학 선호도를 관리하는 '선호도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자는 방안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같은 주장은 '서울지역 대학 입학관련처장 ..
입력 : 01-11-03 오후 3:00
동서대, 모바일 캠퍼스 구축
동서대(총장 박동순)가 캠퍼스 전지역에 '모바일 캠퍼스(Mobile campus)'를 개통, 화제가 되고 있다. 동서대는 지난 1일 오후 본관 9층 컨벤션홀에서 박 총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과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캠퍼스 개통식 및 시연회를 가졌다. 박 총장은 인사말에서 "동서대는 개교이래 IT..
입력 : 01-11-03 오후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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