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박태환 선수가 도하아시안게임에 이어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도 3관왕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선수는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 7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자유형 100m, 200m, 400m를 석권, 현재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