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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박태환, 그랑프리 3관왕에 올라
박태환(단국대 체육교육과 3) 선수는 지난 18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조지 F 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산타클라라 국제 그랑프리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그는 남자부 자유형 100m, 200m, 400m에서 우승, 대회 3..
입력 : 11-06-19 오전 11:11
사립대 중복학과 통폐합하면 분교도 본교 인정
앞으로 분교를 운영하는 사립대학이 본교와 분교의 유사ㆍ중복학과를 통폐합하면 분교도 본교로 인정받게 된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부터 학과 구조조정 등을 통해 본교-분교 구분을 없애고 신입생을 뽑는 대학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희대, 상명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이 본교-분교 통..
입력 : 11-06-19 오전 10:58
전남대 23일 국제여름학교 문 열어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23일부터 7월18일까지 4주간 ‘2011 국제여름학교’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첫 여름학교가 개설된 데 이어 올해 3번째다. 교수진은 국내 대학교수를 비롯해 미국·호주·홍콩·대만·러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교수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심리학세미나, 일반..
입력 : 11-06-19 오전 10:50
서울대 법인화 불똥..광양 백운산으로 번져
서울대 법인화가 추진되면서 전남 광양시민들이 서울대 학술림이 포함된 백운산에 대한 서울대 법인 사유화를 우려해, 백운산 되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19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시의회가 최근 서울대 법인화가 이뤄지면 서울대 학술림이 46%를 차지하는 백운산이 법인재산으로 양도돼, 백운산을 잃게 된다며 백..
입력 : 11-06-19 오전 10:42
김준호 서원대 총장 자진 사퇴
김준호 서원대 총장이 교수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 자진 사퇴했다. 18일 서원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대학 내부 전산망을 통해 “교수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법을 위반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전제한 뒤 “이번 일로 재단 공모 등 서원학원 정상화에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점을 감안해 학교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
입력 : 11-06-18 오후 8:06
성화대학, 급여 13만6천원 지급…교수 반발
운영비리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성화대가 이번 달 급여로 13만여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구성원의 반발을 사고 있다. 18일 연합뉴스는 성화대 일부 교수에 따르면 이 대학은 지난 17일 이번 달 급여로 13만6000여원을 교직원들에게 일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교직원들은 대학 측에 사정을 확인한 결과 ..
입력 : 11-06-18 오후 6:21
서강대, 영화배우 신영균씨에 名博
서강대(총장 이종욱)는 영화배우 신영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서강대는 “50년 영화인생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국회의원 의정활동,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유치 등에 힘썼고 장학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태 ‘노블레스 오블..
입력 : 11-06-18 오후 6:17
‘의대편입’ 44억 기여입학 사기극
서울 강남경찰서는 있지도 않은 기여입학 제도로 의대에 편입시켜주겠다며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모 잡지사 대표 김모(50·여)씨와 직원 김모(55)씨를 17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딸을 A대학 의대에 편입시켜주고 졸업하면 교수 자리를 보장해주겠다"고 꼬드겨..
입력 : 11-06-18 오후 4:00
한국외대, 장학금 단계적 확대
한국외대(총장 박철)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장학금 규모를 등록금 대비 20%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18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2010학년도 등록금 수입 1418억 원 중 16%인 226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출했으나 저소득층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학기부터..
입력 : 11-06-18 오후 2:59
강원도립대학 무상교육 출발부터 '삐거덕'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강원도립대의 등록금을 연차적으로 면제하려는 방침이 '포퓰리즘' 논란을 일으키며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최 지사는 지난 16일 내년에 도립대 등록금의 30%, 2013년에는 60%를 감면하고 2014년부터 전액 감면하겠다는 방안을 밝혔다. 그는 "등록금 이슈화 전부터 추진한 것"이라며..
입력 : 11-06-18 오후 12:34
[교육정책] 최문순 “강원도립대학 무상교육 추진”
전영애 서울대 교수, 동양인 첫 ‘괴테 금메달’
전영애 서울대 독문과 교수가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독일 바이마르 괴테 학회가 주는 괴테 금메달을 받았다. 18일 서울대에 따르면 전 교수는 1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마르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직접 상을 받았다. 괴테 금메달은 바이마르 괴테 학회가 1910년부터 괴테 연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
입력 : 11-06-18 오후 12:26
조선대 의전원 수시모집 6.7대 1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0명 모집에 403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경쟁률은 5.3대 1이었다. 40명을 모집하는 일반전형은 278명이 지원했으며 광주·전남 지역 고교 출신자 특별전형에는 20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했다. 1단계 합격자..
입력 : 11-06-18 오후 12:24
[특별기고] 사립대 재단 ‘투명성 평가’ 필요
요즘 반값등록금 시위를 보면서 사립대학 행정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착잡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이유야 어찌됐던 학생의 입장에서 연간 천만원대의 등록금은 큰 부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대학도 있지만, 대부분 사립대학들이 오로지 등록금만으로 대학을 운영해 오고 있었다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
입력 : 11-06-18 오전 10:18
대구서도 반값등록금 촛불집회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이 반값 등록금 실현을 요구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17일 오후 7시께 대구 동성로에는 영남대, 경북대, 대구대, 경일대 등의 대학생들과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건 없는 반값 등록금 이행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노래, 몸짓 등의 ..
입력 : 11-06-18 오전 9:46
서울대 총학, ‘록 페스티벌’ 강행
서울대 학생들이 학교 측의 금지 통고에도 '록 페스티벌' 개최를 강행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17일 오후 5시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학생 10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록 공연 '본부스탁'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인밴드 ‘회기동 단편선’등 법인화 반대를 지지하는 13개 학생·인디밴드가 ..
입력 : 11-06-18 오전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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