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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미국 공대와 복수학위제 추진
상명대가 미국의 스티븐슨공대(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와 복수학위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상명대는 지난 16일 마이클 뮐렌 교수 등 스티븐슨공대 관계자들과 상명대에서 양 교의 공동학위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뮐렌 교수는 BPM(Business Process ..
입력 : 08-10-17 오후 11:28
[동정]박성호 창원대 총장
박성호 창원대 총장은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환황해 산학관 대학총장 포럼'에 참석, 한·중·일 32개 대학 총장 및 학장과 함께 '3개국 산·학·관 협력현황 및 향유 모델 구축'을 주제로 논의를 갖는다.
입력 : 08-10-17 오후 11:10
[특성화] 한국항공대, 조종사·관제사 최다배출
‘한국항공대의 역사가 대한민국 항공교육의 역사’라는 말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국항공대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 6월 민간항공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2년제 특설 항공과로 개교한 이래 지금까지 국내 항공인력 교육을 도맡아 온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 특성화 대학이다. 전쟁 후에는 서..
입력 : 08-10-17 오후 10:59
[신입생 정원미달] 지방대·전문대학 심각
호남의 모 지방대학 입학처 부장은 지난 7월부터 일주일 단위로 서울과 수도권 고교를 방문하고 있다. 대학을 알리고 학생들을 한 명이라도 더 끌어오기 위해서다. 지방대학은 사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학생들을 끌어와야 한다. 그래서 택한..
입력 : 08-10-17 오후 10:50
[사람과생각] “글로벌 인재 자부심 가져라”
“이번에 선발하는 ‘ETS장학생’은 세계 최초이자 글로벌 장학생이라 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올해로 설립 61년째를 맞는 세계 최대 비영리 교육·평가·연구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입력 : 08-10-17 오후 10:44
동아대 의학전문대학원 최고 경쟁률 기록
동아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17일 동아대 의학전문대학원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17명 모집에 194명이 지원해 11.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경쟁률은 4.7대1. 특히 서울·경기 지역 지원자가 50.51%로..
입력 : 08-10-17 오후 10:41
오재응 한양대 교수 “가르치면서 함께 배웁니다”
오재응 한양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2006년 ‘베스트 티처상(최우수교수상)’, 2007년 ‘우수교수상’, 2008년 ‘베스트티처상’을 연속으로 수상했다. 2007년 받은 우수교수상은 베스트티처보다 한 등급 아래로, ‘학부 3과목 이상 강의’ 규정에 미치지 못해 높은 점수에도 불구, 받지 못했다. 당시 강의평가..
입력 : 08-10-17 오후 10:38
백경환 성대 교수 “칭찬 잘 할 줄 알아야 좋은 선생”
“가르치기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 긴장이 됩니다. 강의노트라도 한 번 더 봐야 안심이 됩니다.” 백경환 성균관대 경제학부 교수는 1987년 여름 버지니아텍에서 했던 첫 강의의 떨림을 기억한다. 올해로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때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 성균관대 최고교수..
입력 : 08-10-17 오후 10:35
명지대, 세계 유명음악인 초청 음악회 개최
명지대는 독일, 미국, 홍콩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인들을 초청해 오는 20일과 21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용인)와 이원아트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08 명지 국제 현대음악제'를 개최한다. 올해 3번째를 맞는 이번 음악제에는 독일 칼스루에국립음악대 로베르토 도밍고스 교수, 미국 북텍사스대 조세프 클리..
입력 : 08-10-17 오후 10:24
“망할 대학 망해야 잘하는 대학 나온다"
서남표 KAIST 총장이 교과부 편입 후 KAIST 특수성이 훼손될 것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서 총장은 17일 본지 창간 20주년 특별인터뷰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우리 대학이 국립대에 포함되는 것”이라며, 교과부 편입 후의 우려를 나타냈다. EE..
입력 : 08-10-17 오후 8:12
[교육정책] 서남표 총장 "교과부 편입 후 걱정 많다"
대학 경영 '기업형 혁신' 협약 등 변화 추구
대학 경영에 비상등이 켜졌다. 폐쇄적·정체적 경영방식이 조직 운영의 비효율성·비생산성을 초래하며 결과적으로 대학 경쟁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여기에 금융위기 등 국제환경이 급변하고 외국인 교수 및 학생 유치 등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학들에 더 높은 강도의 변화와 개혁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학들도 ..
입력 : 08-10-17 오후 6:45
김영세 연세대 교수 “강의 위한 열정이 학생들에게 전달”
이번 학기 수강신청에서 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자신의 수업을 듣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모두 받아들이지 못했다. 강의실이 최대 85명까지만 수용할 수 있어 수강신청 인원 160명을 감당하기에는 무리였기 때문. 그래도 강의실을 최대한 활용, 110명 남짓까지는 수강이 허용됐다. 2년 연속 우수강의 교수상을 수상..
입력 : 08-10-17 오후 6:19
이승욱 이대 교수 “수요자 중심의 강의 위해 노력”
“기자재를 사용하지도, 유머 같은 스킬을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강의가 제 비결입니다.” 이승욱 이화여대 법대 교수는 우수강의 교수로 선정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 학생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이 교수 강의의 가장 큰 매력이자 이 교수를 2..
입력 : 08-10-17 오후 6:00
[기고]창의적인 인재의 의미와 양성 방안
정보통신 기술 혁명으로 인한 무한 경쟁시대가 열리면서 경영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 즉 창의적인 인재 발굴 및 양성은 우리에게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식기반 경쟁사회에서는 창의적인 인적자원의 보유 및 관리가 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유지의..
입력 : 08-10-17 오후 5:55
[특성화]청주대, 세계인 몰려오는 작은 지구촌
올해 개교 61주년을 맞은 청주대는 ‘세계에서 유학오는 대학’이자 ‘세계로 유학가는 대학’으로 명성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청주대 캠퍼스에서 유학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 수가 이번 학기에 1400명을 넘어섰다. 전체 재학생의 10%가 넘는 수준이다. ..
입력 : 08-10-17 오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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