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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 총장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식 참석
오명 건국대 총장이 15일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사진왼쪽) 취임식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루고 대통령은 지난 6월 대통령 당선인 자격으로 방한, 건국대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파라과이 정치발전과 양국간 관계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 루고 대통령은 자..
입력 : 08-08-18 오후 3:14
TEPS 첫 만점자 나와
서울대 TEPS관리위원회(위원장 남익현)는 지난 3일 실시한 제97회 TEPS 정기시험에서 처음으로 만점자가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첫 만점자는 서울 예일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전하영(17)양. 전양은 4만여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 처음 응시해 ..
입력 : 08-08-18 오후 1:25
정구홍 서울대 교수팀, 간암 전이과정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활성산소(ROS)에 의해 간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간암 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정구홍 서울대 교수팀(분자유전학연구실·사진 왼쪽)이 활성산소(ROS; Reactive Oxygen..
입력 : 08-08-18 오후 1:25
[동정]김병묵 경희대 법과대 교수
김병묵 경희대 법과대 교수(전 경희대 총장)는 오는 19일 동료교수·후학·제자들에게 정년퇴임 기념논문집을 봉정 받는다.
입력 : 08-08-18 오전 10:04
[기고]학교정보공개, 공교육발전 계기 삼아야
교육과학기술부가 ‘교육관련 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레법 시행령’ 안을 만들어 최종적인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학업성취도 부분은 2010년 평가결과부터 공시하고, 나머지 부분은 12월부터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였다. 다소 때늦은 감이 있지만 학교정보의 공개로 초·중등단계의 공교육이 업그레이드되고, 고등교육..
입력 : 08-08-18 오전 9:07
[떠오르는 특성학과]최고의 '귀금속 장인' 산실로
“종로 귀금속 골목에서 ‘인덕대학 나오신 분’ 하면 모두들 손을 들 정도예요.” 인덕대학 주얼리디자인과는 1977년 개설한 이후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 오고 있다. 공예디자인과로 시작, 1991년 장신구디자인 위주 교육과정으로 개편하고 20..
입력 : 08-08-18 오전 8:59
[서평]안주하지 말라! 준비하라! 자신을 깨우라!
미래는 모르기 때문에 두렵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어느 날 망하거나, 승승장구를 달리던 사업이 부도 위기를 맞을 수 있다. 대학 입학을 눈 앞에 둔 수험생, 사회에 나가야 하는 대학생은 물론 평범한 직장인,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사업가 모두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은 살벌한 세상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들을..
입력 : 08-08-18 오전 8:30
[제언]대학신문, 화합과 결속의 메신저로
대학 서열화의 폐해가 심각해지고 지방자치가 강화되면서 지방분권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지역 거점대학은 그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어느 때보다도 많이 고민하고 있다. 지역사회가 대학의 인재들을 받아들여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야 한..
입력 : 08-08-18 오전 8:20
[기고]금융화·서브프라임 위기 그리고 21세기 세계경제 ..
미국의 저소득층 노동자, 이주노동자 등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은 무주택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구입할 주택을 담보로 융자를 받는데 이를 흔히 신용도가 높은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주택담보대출인 프라임론과 대비하여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라고 부른다. ..
입력 : 08-08-18 오전 8:20
임병헌 가톨릭대 총장, "윤리적 리더 양성해 사회에 기여..
1995년 성심여대와 통합한 후 가톨릭대는 정원 규모가 통합 당시 3500명에서 현재 7000명 수준으로 증가, 외형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이제 가톨릭대의 새 목표는 외형적 성장을 넘어 명문대로서의 위상과 저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2..
입력 : 08-08-18 오전 8:20
“대학가, 수험생 유치 대작전”
“수험생들의 마음을 잡아라!” 다음 달 수시 2학기 모집을 앞두고 대학들이 수험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들은 올해에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마련, 수험생 마음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의대는 재학생들로 ..
입력 : 08-08-18 오전 8:20
"사학진흥재단 20주년 맞아 새 역할 모색할 것"
지난 6월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에 취임한 임동오 이사장은 목포대에서 경영학 교수로 27년을 재직했다. 임 이사장은 그간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대학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가 한국사학진흥재단의 이사장직에 공모한 것..
입력 : 08-08-18 오전 8:13
영남대 재단 ‘박근혜 모시기’ 성공할까
영남대(총장 우동기) 재단 정상화 작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특히 구성원들이 구 재단측인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측의 재단 영입을 바라는 것으로 나타나, 박 의원측의 재단 영입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14일 영남대에 따르면, 영남대는 올 초 교수와 직원 등 구성원을 대상으로 재단 정상화 관련 설..
입력 : 08-08-18 오전 7:50
[대학가 레이더]단국대, ‘박태환 효과’에 기대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 체육교육과)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수영계의 역사를 다시 쓰면서 맹 활약하자, 박 선수의 모교인 단국대도 들썩이고 있다. 지난 12일 단국대는 죽전캠퍼스에 대형 스크린을 갖춘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경기 1시간 전인 오전 10시부터 응원 열기로 달아올랐다..
입력 : 08-08-18 오전 7:35
로스쿨 탈락大 추가 인가 ‘안간힘’
오는 18일부터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본인가를 위한 실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예비인가를 받지 못한 대학들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다. 로스쿨 ‘추가 인가’의 기회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는 것이다. 동국대·조선대·영산대·단국대·국민대 등은 로스쿨 추가인가에 대비해 신청서 보완작업을 진행하거나 사시합격..
입력 : 08-08-18 오전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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