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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21’ 42개大 사업비 삭감
2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42개 대학 120개 사업단(팀)이 최하위로 평가돼 사업비 67억9800만원이 삭감됐다. 최하위 사업단에서 삭감한 사업비는 41개 대학 120개 최상위 사업단(팀)에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교육부는 74개 대학 569개 사업단(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입력 : 07-09-17 오전 11:59
[교육정책] <표>2단계 BK21 소규모 사업팀 평가결과
[교육정책] <표>2단계 BK21 대규모 사업단 평가 결과
"무엇이 문제일까요?" 과기부 이공계대학장 간담회
과학기술부(부총리 김우식)가 대학 이공계 학장들과 만나 이공계 기피현상, 고급두외 유출 등 이공계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18일 과기부 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서울대 공대 강태진, 자연대 오세정, 연세대 문희수, 고려대 김수원, 한양대 천병식 학장 등 주요 대학 이공계 학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력 : 07-09-17 오전 11:55
동의대, 日 Ludic사와 산학협력 체결
동의대 게임연구소는 최근 벡스코 APEC 홀에서 닌텐도 플랫폼 게임 전문개발사인 일본 Ludic사와 게임 공동연구와 개발, 기술교류, 인력양성에 관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udic사는 동의대가 진행하고 있는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 지원사업의 참여기관으로 국제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해 오고 ..
입력 : 07-09-17 오전 11:54
이화여대 논술 평이했다
이화여대(총장 이배용)가 16일 실시한 수시 2학기 모집 일반전형 논술고사는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어 150분간 진행된 논술고사는 통합형 문항을 포함해 7개 문항씩이 출제됐다. 200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과 유사한 형태로, 제시문의 핵심을 이해하고 다양한 지문의 ..
입력 : 07-09-17 오전 11:41
<표>이번주 교육부 주요 일정
입력 : 07-09-17 오전 11:00
학진, 19일 누리사업 정책포럼 개최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관 103호에서 누리사업의 성과와 한계, 발전방향을 짚어보는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제4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포럼은 교육부 후원으로 열리며 권철현 교육위원장과 교육부, 누리..
입력 : 07-09-17 오전 10:57
[한국대학신문-숭실대 공동기획1부] '민자유치' 대학이 ..
※글 싣는 순서 1. 대학 민자사업 현황 2. 성과와 과제 3. 활성화 사례 4.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 개선 5.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국내 사립대학들이 민간자본유치사업에 경쟁적으로 뛰어 들고 있다. 학문의 상아탑을 자임하면서 자본의 상업논리가 배제됐던 대학이 캠퍼스를 자본에 임대하면서 '쩐의..
입력 : 07-09-17 오전 10:31
[대학행정] [한국대학신문-숭실대 공동기획5부]
'민자유치' 대학이 뛰고있다
[대학행정] [한국대학신문-숭실대 공동기획4부]
'민자유치' 대학이 뛰고 있다
[대학행정] [한국대학신문-숭실대 공동기획3부]
'민자유치' 대학이 뛰고있다
[대학행정] [한국대학신문-숭실대 공동기획2부]
'민자유치' 대학이 뛰고 있다
경희대 박균성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경희대는 박균성 교수(법대, 사진)가 11월 발간 예정인 2008년도 '마르퀴스 후즈후 세계인물 25주년 기념판(Marquis 25th Silver Anniversary Edition of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고 17일 밝혔다. 박 교수는 행정법, 환경법, 인터넷법 분야..
입력 : 07-09-17 오전 10:30
서울대 "BESETO 로스쿨 협력 추진"
서울대 법대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2009년부터 일본 도쿄(東京)대 로스쿨 및 중국 베이징(北京)대 로스쿨과 '베세토'(BESETOㆍ베이징.서울.도쿄) 로스쿨 교류 협력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 법대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세 대학 법대 학부 차원에서 학술교류를 맺고 지난 14일 서울대에서 첫..
입력 : 07-09-17 오전 9:23
'신정아 게이트' 수사 '탄력'
이른바 '신정아 게이트'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진전되고 있다. 검찰은 전날 귀국한 신정아 씨에 대한 이틀째 수사를 진행하고, 오늘(17일) 새벽 1시경 귀가한 변 전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재소환한다는 방침이다. 변 전 실장은 전날 오후 2시쯤 출두, 11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입력 : 07-09-17 오전 8:29
서울대생 "컴퓨터 때문에 공부 못한다"
서울대생들이 컴퓨터 때문에 학업에 심각한 방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개인주의 성향은 더욱 더 뚜렷해지는 경향을 보였다.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이 최근 발간한 '2007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대 신입생 10명 가운데 6명 가량이 컴퓨터 중독으로 학업에 방해를 받고..
입력 : 07-09-17 오전 8:20
신정아 '돌연 귀국' 왜?
두달 간 미국 뉴욕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가 16일 오후 전격 귀국을 결심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장 설득력있는 설명은 신씨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확산으로 더 이상 숨길 것도, 잃을 것도 없는 처지에 이르러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귀국과 함께 검찰 소환에 응하기로 ..
입력 : 07-09-16 오후 6:24
[사회] '신정아 게이트' 수사 '탄력'
[사회] 변양균 靑 컴퓨터 '판도라 상자'될까
[사회] 신정아씨 귀국..검찰 조사
[대학행정] 동국대 교수들 `이사진 사퇴' 서명운동
변양균 靑 컴퓨터 '판도라 상자'될까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집무실 컴퓨터가 제2의 '판도라 상자'가 될 것인가. 검찰은 16일 청와대의 협조로 제3의 장소에서 변 전 실장의 청와대 컴퓨터 자료를 넘겨받아 신정아씨의 동국대 교수 임용, 광주 비엔날레 감독 선임 개입 등 각종 의혹들에 변 전 실장이 관여한 단서를 찾아내는데 착수했다. ..
입력 : 07-09-16 오후 6:22
신정아씨 귀국..검찰 조사
학력위조 파문의 주인공 신정아(35) 전 동국대 교수가 16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씨는 곧바로 서울서부지검으로 이동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함께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 07-09-16 오후 6:20
동국대 교수들 `이사진 사퇴' 서명운동
동국대 교수들이 `신정아 사태'와 관련해 재단 이사진의 사퇴 등을 촉구하는 자발적 서명운동에 나섰다. 고재석 국어교육과 교수를 비롯한 각 단과대학 대표 20명은 최근 서울과 경주캠퍼스 전체 교수들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대학 내부의 자성과 재단의 책임을 묻는 내용의 이메일을 돌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메일에..
입력 : 07-09-15 오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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