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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분쟁조정위원 윤리적 검증 필요”
“광범위한 권한을 행사할 사학분쟁조정위원의 ‘자격’을 어떻게 정하느냐가 중요하다. 현 사립학교법은 사학분쟁조정위원의 자격을 기능적으로만 규정한 감이 있다. 따라서 ‘윤리적’ 규정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위원으로 추천된 인사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부패재단 복귀 저지와 학교 정상화를 위한 임시이사파견..
입력 : 07-09-07 오후 2:14
누리사업 중간평가, 4개 사업단 선정 취소
지방대학혁신 역량강화(NURI)사업 중간평가 결과 대학 간 희비가 교차했다. 전체 사업단의 절반이 넘는 67개 사업단이 사업비를 삭감당한 반면 24개 우수 사업단은 5~10%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는 7일 누리사업 3차년도 중간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4개 사업단(사업비 규모 총 36억원)을 선..
입력 : 07-09-07 오후 1:54
[교육정책] “누리사업 1년 평가로 예산삭감은 가혹”
좌파학자들 '뭉쳤다'
사회과학대학원 준비모임(대표:김수행)은 오는 10일부터 2학기 강좌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준비모임에는 강내희, 금민, 김세균, 김수행, 오세철, 정병기, 최규진, 황선길 등 이른바 좌파학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사회가 무차별적인 시장논리와 효율성만을 맹신하는 신자유주의에 휩쓸리고, 대학..
입력 : 07-09-07 오후 1:22
한양대-칭화대, 중국어 토론 '대결'
한양대와 중국 칭화대 학생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 중국어 대결을 벌인다. 7일 한양대에 따르면, 중국 CCTV와 싱가포르 방송국은 이날 오후 3시 대학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중국어 토론대회인 '2007 국제 대학영재 변론대회'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토론회는 1986년 ..
입력 : 07-09-07 오전 11:16
웅지세무대학, 공인회계사·세무사 시험서 '저력'
개교 3년의 전문대학이 회계세무 고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웅지세무대학은 7일 제42회 공인회계사와 제44회 세무사 시험에서 모두 16명(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14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004년 개교 이후 2005년부터 3년 연속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하고 ..
입력 : 07-09-07 오전 10:37
서울대, 교수 주머니로 가는 돈 근절한다<상보>
서울대가 그 동안 학교에 보고하지 않고 교수 개인이 연구 성과를 사업화해 이익을 취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그 동안 대학측에 보고된 연구 성과의 경우 100% 대학 소유였으나, 서울대는 일정부분을 해당 교수에게도 배분하는 방식으로 '보고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7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는 국내 대학..
입력 : 07-09-07 오전 10:30
동의대, 에너지경제연구원 등과 MOU 체결
동의대는 6일 오후 1시30분 벡스코 센텀호텔 4층 세미나실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부산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에너지·기후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공동 연구협력체계를 확립하는 협정(MOU)을 체결했다.
입력 : 07-09-07 오전 9:42
경력직 자격제한 대기업은 학력?
경력직을 채용할 때 대기업ㆍ중견기업은 주로 학력에 지원자격 제한을 두는데 반해 중소기업은 직무자격증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대기업ㆍ중견기업 192개사와 중소기업 587개사 등 779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 기본요건을 조사한 결과, 기업에서 가장 많이 제시하는 지원자격은(복수..
입력 : 07-09-07 오전 9:12
교육부 "내신 등급간 점수차 오늘까지 제출"
교육인적자원부가 2008학년도 대입 학생부 실질반영률 문제와 관련해 전국 200여개 대학에 공문을 보내 학생부 등급간 점수차를 조속히 결정해 공개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교육부 김규태 대학학무과장은 7일 "200여개 대학에 전자공문 형태로 오늘까지 대학별 학생부 등급간 점수차 결정 내용을 제출하라고 했다"며..
입력 : 07-09-07 오전 9:07
[인사]제주대
<승진> ▲행정 8급 △기획처 기획평가과 이성미 △사범대학 송순란 ▲기능 7급 △생명자원과학대학 김순철
입력 : 07-09-07 오전 9:05
교육부 vs.고려대 '전면전'(?)
교육부가 학생 수에 비해 교수를 적게 충원했다는 이유로 고려대의 학생정원을 160명 감축하겠다고 통보한 것과 관련, 한승주(67) 고려대 총장 서리는 6일 “교육부의 조치는 상당히 관료적이고,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
입력 : 07-09-07 오전 8:24
[교육정책] ‘역주행’하는 교육부
[교육정책] 고려대, 교육부 정원감축 "이해못해" 반발
[교육정책] 교육부, 高大정원 160명 감축 조치
교육부, 교장공모제 오늘 입법예고…교총 반발
교육인적자원부가 55개교에서 시범 운영 중인 교장공모제를 서둘러 법제화하기 위해 7일 관련 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하지만 시범 운영 결과도 파악하지 않고 입법을 서두른다는 교원들의 반발로 진통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교장공모제를 위해 교장 특별채용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교육공무원법과 초..
입력 : 07-09-07 오전 8:21
‘역주행’하는 교육부
내신 반영률이 낮은 대학을 제재하겠다고 발표한 교육인적자원부가 이번에는 외국어고, 과학고 등 특목고를 손보겠다고 나섰다. 교육부는 6일 오전 서남수 차관 주재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특목고가 입시기관으로 변질되고 과열과외를 유발하는 등 설립목적에 맞지 않게 운영되고 있다”며 “특목고..
입력 : 07-09-07 오전 8:19
서울대, 지주회사 `SNU 홀딩스' 만든다
서울대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교수들의 연구 성과를 활용해 수익사업을 벌이는 지주회사를 만들기로 했다. 서울대는 이 대학 산학협력단을 모회사로 하는 지주회사 `SNU 홀딩스''(가칭)를 이르면 내년께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관련 규정의 제ㆍ개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국회에..
입력 : 07-09-07 오전 8:17
송도 대학부지 배분 '공은 인천시로'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내 대학배치 방안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인천시가 연세대에 특혜를 줬는지의 여부다. 상대적으로 인천대·인하대 등 지역 대학에게는 혜택이 적게 돌아가 불똥이 연세대에까지 튀고 있는 형국이다. ◆끊이지 않는 “연세대 특혜” 논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입력 : 07-09-06 오후 8:54
[대학행정] "인천시가 지역대학 역차별" ... 인하대·인천대 반발
[대학행정] 인하대·인천대 "연세대만 감싼다" 인천시에 반발
[대학행정] 연세대 송도캠퍼스 특혜논란…들끓는 지역여론
[대학행정] 연세대 송도캠퍼스 개발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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