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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대구 학생의거' 자료 공개
연세대 기록물보존소는 27일 2.28 대구 학생의거 45주년을 맞아 2.28의 원인과 전개과정 등을 조사.기록한 '2.28 대구 사항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승만 정권 시절인 1960년 2월28일 3.15 총선을 앞두고 자유당 독재에 항거, 대구에서 일어난 학생의거는 이후 마산의 3.15 부정선거 항의시위로..
입력 : 05-02-28 오전 10:04
서울대 'Korea 바이오허브센터' 개소
서울대는 28일 교내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 'Korea 바이오허브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산자부 지원으로 설립되는 Korea 바이오허브센터는 BT분야 연구개발의 중심을 구축하고 전국에 산재한 지역 바이오클러스터들을 네트워크화해 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된다. 개소식에..
입력 : 05-02-28 오전 10:01
[인사]관동대
△선교신학대학원장 장석정 △대학원장 김효남 △경영행정대학원장 박영근 △국토방재대학원장 및 공과대학장 김윤일 △인문대학장 용석인 △경영대학장 임완순 △관광스포츠대학장 이경하 △박물관장 유춘근 △전통문화교육원장 김남현 △국제교육원장 최용훈 △신문사주간 겸 출판부장 심재상 △산업환경보건연구센터장 송재석 △동북아경제연구..
입력 : 05-02-28 오전 9:59
상지대-강원농협 산·학협력 체결
상지대(총장 강만길)와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전상호)는 28일 산.학 협력 조인식을 갖고 농촌지역 사회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상지대는 농촌 여성과 복지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산.학협력 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고 28일 ..
입력 : 05-02-28 오전 9:46
고려대 서창, 부총장 직무대행 선임 ‘논란’
고려대 서창캠퍼스 부총장에 서창교수회가 선출한 후보와는 무관한 교수가 부총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돼 대학당국과 논란을 빚고 있다. 서창캠퍼스는 지난달 17일 교수들의 직접선거를 통해 이광현 교수(무역)와 허훈 교수(제어계측)를 선출해 선거결과를 대학당국에 제출하고 인가를 기다렸으나 당국이 절차와 규정상의 이유..
입력 : 05-02-28 오전 9:37
퇴직교원 2천738명 포상
정부는 2월말 정년 퇴임하는 교원 2천738명에 대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은 하서현 강원대 교수, 장윤익 경주대 교수, 윤성천 광운대 교수, 배병희 군산대 교수 김용태 신라대 교수, 김우식 연세대 교수, 장상 이화여대 교수, 한달선 한림대 교수 등 전 대학..
입력 : 05-02-28 오전 9:29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게 섯거라"
“교육이 있으니 교육운동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교육의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연구를 통해 생산해 내야 하는 시기이다.”(주경복 건국대 교수) “인문사회과학자뿐 아니라 사회과학자들이 결합해 이론적인 대안을 제시할 때 교육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홍훈 연세대 교수) 교육학자..
입력 : 05-02-28 오전 9:24
천편일률 입학식 'No'..대학가 입학식 '새바람'
대학가 입학식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27일 대학들에 따르면 올해 서울 시내 일부 대학에서는 신입생과 학부모가 대학 총장의 환영사를 듣는 천편일률적인 입학식 대신 각막기증 행사, 사회봉사활동 등으로 꾸며지는 '이색 입학식'이 마련된다. 가톨릭대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명동성당에서 입학식을 가진 뒤..
입력 : 05-02-28 오전 9:22
대학등록금 인상률, IMF 이후 가장 낮아
지난 몇년간 물가상승률의 2~3배씩 올랐던 대학등록금이 올해에는 경제난 여파로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인상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전국 2백5개 4년제 대학으로부터 등록금 책정 현황을 통보받아 집계한 결과, 27일 현재까지 1백39개 대학이 등록금을 확정하거나 잠정 책정한 가운..
입력 : 05-02-28 오전 9:20
서강대 최대 위기, 환골탈태 시급
서강대가 개교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공정입시를 책임져야 할 입학처장이 아들의 부정입학을 주도했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조직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해야 할 총장은 잘못된 인사로 조직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검찰 조사 결과 서강대 전 입학처장 김모 교수는 평소 자신과 친분이 깊은 선배..
입력 : 05-02-26 오후 1:15
대학가, 꺼지지 않는 등록금 갈등
대학가가 꺼지지 않는 등록금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학들은 올해 등록금을 책정하면서 대부분 5~7%의 인상을 단행했다. 하지만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며 학교 측의 등록금 고지 이후에도 인상 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한 동안 대학가에는 등록금 인상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현재 학생들은 등록금 납..
입력 : 05-02-26 오후 12:57
"대학·사회개혁 실천방안 제시할 것"
“교수노조는 ‘사회적’ 전문직 지식인노조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교수권익 신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대학교육과 사회개혁 방안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지난 19일 제3기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에 선임된 김상곤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는 조직 강화와 합법화 문제를 우선 과제로 꼽으며 올바른 개혁정책을 생산..
입력 : 05-02-26 오전 9:52
국내대학, 중국 일본 등 8개국서 '유학박람회'
교육인적자원부는 올해 중국, 미국, 인도, 대만, 일본, 러시아 등 8개국 10개 도시에서 유학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개국 8개 도시에 비해 개최 횟수가 증가한 것으로, 3월 중국 텐진·다롄을 시작으로 몽골 울란바토르(5월), 미국 시애틀(5월), 인도 뉴델리(6월), 중국 베이징(7월), ..
입력 : 05-02-26 오전 9:46
서강대 교수협의회, 학교 재단 새로 구성해야
서강대 교수협의회는 학내 입시부정으로 교수 2명이 구속된 것과 관련, "몇몇 교수의 개별적 부정에서 비롯된 일이기보다 대학운영의 만성적·구조적 모순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라며 재단을 새로 구성하고 총장선출제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교수협의회는 26일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재단은 학교 재정을 정상적으로 ..
입력 : 05-02-26 오전 9:23
조선대, 발전기금 모금 전화 개설
조선대는 다음달 1일부터 학교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를 개설하고 '전화 1통화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2006년 개교 60주년을 앞둔 조선대는 대학의 안정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학교발전기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로 했다. 전화번호는 060-700-1005번 이며 1통당 5천..
입력 : 05-02-26 오전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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