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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학교육 수출'
최근 외국에 소재지를 둔 독일의 첫 번째 대학이 문을 열었다. 독일의 슈뢰더 수상과 이집트의 무바라크 수상은 ‘ 카이로의 독일대학’ (GUC) 개교식에 참석했다. 독일은 카이로에 7백명의 교수들을 보내서 5천명의 학생들을 독일식 교육 계획에 가르칠 계획이다.
입력 : 03-10-11 오후 3:48
중국, 70%에 해당하는 대학이 IT관련학부 설치
중국에서는 지난 2002년 말 기준으로 70%에 해당하는 대학이 정보기술(IT)관련 학부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2천20개 강좌가 개설되었고, 수강생은 1백27만8천명이나 된다. 또한, 2002년 말 시점에서 약 70%대학이 학내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온라인 수업, 온라인 도서관, OA화(사무처리자동화..
입력 : 03-10-11 오후 3:46
귀국유학생 15만명, 중국 발전에 공헌
최근 중국 인사부와 교육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1978년의 개혁개방이후, 유학을 위해 중국을 떠난 학생이 58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한편, 유학을 끝내고 귀국한 학생수는 최근 10년간 년 13%씩 증가하고 있다. 귀국 유학생은 지금까지 15만명이상에 달하며 중국의 현대화 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입력 : 03-10-11 오후 3:45
중국, 요즘 대학생 '삼종신기(三種神器)'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국에서는 대학생의 ‘3종 신기三種 神器’라고 하면 ‘라디오, 헤드폰 스테레오, 포켓벨’ 등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3종 신기’는 ‘퍼스널컴퓨터, MP3, 헨드폰’으로 바귀었다. 절강대학에서는 비지니스맨에게 제일 인기있는 퍼스널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고가품의..
입력 : 03-10-11 오후 3:44
'닭은 잘생긴 인간을 선호한다' 노벨상 수상?
스톡홀름에서는 2003년 노벨상 수상자들이 발표되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는 IG 노벨상 수상식이 열린다. 지난 10월 2일 저녁 하버드 대학 샌더스 극장에서는 기발한 노벨상이 수상되었는데, 이 상은 앞으로 다시 연구될 수 없는, 그리고 다시 연구돼서는 안될 논문들을 선정해서 시상하는 ..
입력 : 03-10-11 오후 3:42
엄격해진 비자허가제도에 흔들리는 미국학계
미국의 엄격한 입국조항은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지만, 이로인해 많은 학생들과 초대학자들은 미국 입국을 꺼리고 있어 학문연구의 중심지라는 미국의 명성이 위험에 처해있다. 현재 전세계에는 많은 수의 교환학생들과 학자들이 미국의 비자를 기다리고만 있다. 그리고 받을 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 이..
입력 : 03-10-11 오후 3:39
일본, 국립대 통합 가속도 붙어
일본의 20개(10개그룹) 국립대학이 지난 10월 1일 통합에 들어가 새로운 10개 대학으로 발족하였다. 이는 문부과학성이 추진해 오고 있는 국립대의 재편 통합의 일환이다. 이미 지난해 10월에 2개 그룹이 통합했으며 이번의 통합으로 87개교가 되었다. 오는 2005년에 통합할 예정인 1그룹이 더 있으며,..
입력 : 03-10-11 오후 3:38
시민들의 대학 사랑 뜨겁다
“대학은 지역사회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다.” 인천시민들과 강원태백시민들이 각각 지역소재 대학의 정상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시민들의 뜨거운 대학사랑을 반영하고 있다. 인천시민들은 경인여대의 학원민주화 정착을 위해 범인천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
입력 : 03-10-11 오후 12:42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선택과 집중으로 세계 일류 대학..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대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또 급속히 변하는 사회흐름속에서 대학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이며,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과연 지금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 본지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한국의 대표적 대학 브랜드 포항공대 박찬모 총장으로부터 그 해법의 단초를 듣는 자리..
입력 : 03-10-11 오후 12:04
‘재신임 발표’ 대학가도 찬반 엇갈려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학가도 충격에 휩싸였다. 교수들과 학생들은 이날 벌어진 ‘사상 초유의 사태’에 경악하면서 게시판에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대학 교수들은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에 대해 ‘신중치 못한 처사’, ‘너무 즉흥적인 인상’, ‘돌출..
입력 : 03-10-11 오전 10:57
정운찬 총장 발언 파장 ‘일파만파’
정운찬 서울대 총장이 발표한 학부·대학원 정원 대폭축소와 유사학과 통폐합 등의 발표내용을 두고 교육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 총장의 ‘고교평준화 폐지’ 주장은 정부의 교육정책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으로 국립대 총장의 발언으로는 적절치 않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정 총장은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
입력 : 03-10-10 오후 11:05
어수선한 것이 '을사년스럽다'
·을씨년스럽다.
‘을씨년’에다 해당성을 나타내는 어미 ‘스럽다’가 붙어서 이루어진 형용사 ‘을씨년스럽다’는 현재 '남이 보기에 퍽 쓸쓸하다. 살림이 매우 군색하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런데 이 말은 1905년에 있었던 을사보호조약과 관련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세상에 널리 퍼져 있..
입력 : 03-10-10 오후 9:32
김종량 한양대 총장, 캠브리지대 클레어 홀 대학원과 교류..
김종량 한양대 총장은 지난 9일 영국 캠브리지대 클레어 홀(Clare Hall)대학원 살예(Salje)원장과 국제교류협력센터 지원 등에 관한 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입력 : 03-10-10 오후 7:52
창원대, '어르신들 위한 행사'
창원대(총장 김현태)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창원대 아동가족학과(학과장 김은경)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이때, 10월 ‘경로의 달’과 10월 2일 ‘노..
입력 : 03-10-10 오후 6:58
고려대, '앨빈토플러' 초청강연
고려대 경영대학(학장 이장로)은 오는 15일 오후1시30분부터 LG-POSCO경영관 강당에서 <제3의 물결>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박사를 초청, '미래 기업과 대학의 인재개발'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갖는다.
입력 : 03-10-10 오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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