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에 송경애 대표
이화여대 경영학과 동창회는 최근 ‘2010년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수상자로 송경애 BT&I 대표이사(84년 졸)를 선정했다. 지난 23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송 대표가 이끌고 있는 여행사 BT&I는 1987년 설립, 기업체 전문 출장과 MICE로..
입력 : 10-11-24 오전 5:32
호남대, 시청자미디어센터와 MOU
호남대(총장 서강석, 오른쪽)는 지난 23일 오후 2시 광산캠퍼스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신선호, 왼쪽)와 평생미디어교육활성화와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다문화 학생을 위한 미디어 교육프로그램 개발 △평생 미디어 교육의 활성화 △지역 내 ..
입력 : 10-11-24 오전 5:20
[동정]전호종 조선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은 24일 오전 11시 학내 제1공학관 17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제4회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격려사를 한다.
입력 : 10-11-24 오전 5:15
[정시박람회특집]순천향대
순천향대(총장 손풍삼)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과 ‘다’군으로 나눠 각각 503명, 620명 등 총 1123명을 선발한다. 전체 신입생 모집의 40%를 정시에서 선발하는 것이다. ‘나’군과 ‘다’군의 복수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집전형의 특징과 모집인원, 경쟁률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지원..
입력 : 10-11-24 오전 2:41
[정시박람회특집] 동아대
동아대(총장 조규향)가 ‘비상’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64주년을 맞는 전통의 명문사학 동아대는 조규향 총장 부임이후 눈에 띄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특히 4개의 특성화된 캠퍼스를 바탕으로 법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의예과 등 동아대만의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명실상부한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종합대..
입력 : 10-11-24 오전 1:28
금오공대, 취업역량강화주간 행사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센터장 최병호)가 22일부터 26까지 ‘취업역량강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2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입사지원서작성 △면접스킬 △이미지 메이킹 △프리젠테이션 스킬 △Biz System 이해 △올바..
입력 : 10-11-23 오후 11:59
고려대 총장후보 9명 경합
고려대 교수의회(의장 박진우)는 등록된 차기 총장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23일 예비심사를 진행한 결과 허훈 교수(제어계측공학)만 탈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병철(식품공학) △김호영(기계공학) △염재호(행정학) △이광현(경영학) △이두희(경영..
입력 : 10-11-23 오후 11:41
[대학행정] (종합)고려대 총장선거 10명 경쟁 ‘치열’
관동대 간호학과 동문 215만원 기증
관동대(총장 박희종) 06학번 간호학과 동문(회장 오명임) 42명이 23일 모교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1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06학번인 오명임(삼성서울병원)씨 외 42명 졸업생 모두가 참여했다. 관동대는 “간호학과는 16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100% 국시합격,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
입력 : 10-11-23 오후 11:22
김형식 서울국제학교 이사장, 건국대에 2억원 기부
김형식 서울국제학교 이사장(69 사진)이 23일 건국대를 방문,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2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김 이사장은 1966년 건국대 영문학과를 나와 1973년 미국인 교육자 에드워드 B. 아담스 박사와 함께 국내 최초의 외국인 자녀 대상 국제학교인 서울국제학교(SIS)를 설립했다. 200..
입력 : 10-11-23 오후 11:12
건국대, 수시2차 경쟁률 41.6대1
건국대(총장 김진규)가 2011학년도 수시2차 모집을 41.6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건국대는 23일 올해 수시2차 모집의 ‘수능우선학생부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400명 모집에 1만 6655명이 지원, 평균 41.6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문과대학 문화콘텐..
입력 : 10-11-23 오후 10:48
北, 연평도에 수십발 포격..전군 경계태세 강화
북한군이 23일 서해 연평도에 수십 발의 해안포와 곡사포를 발사하는 전례 없는 도발을 감행, 해병 2명이 숨지고 민간인 3명을 포함해 19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가옥과 시설물도 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즉각 포를 발사한 북한의 진지에 K-9 자주포 80여발을 발사하며 대응,..
입력 : 10-11-23 오후 9:19
[사회] 교과부, 서해 지역 학생 안전대책 논의
[사회] 北 해안포 사격으로 해병대 2명 사망
교과부, 서해 지역 학생 안전대책 논의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 사태와 관련해 이주호 장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연평도 및 인근 지역 학생들의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이날 상황이 발생한 직후 연평도의 초ㆍ중ㆍ고교 교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결과 해당 학교의 학생 162명 전원이 학교 내 지하실로 대피..
입력 : 10-11-23 오후 9:15
北 해안포 사격으로 해병대 2명 사망
북한의 해안포 및 곡사포 사격으로 해병대 병사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연평부대 소속 서정우 병장(22. 광주광역시)과 문광욱 이병(20. 전북 군산)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중에 사망했다. 최주호 병장(21. 부산)과 김지용 상병(21. 경기), 한규동 일병(1..
입력 : 10-11-23 오후 9:03
단국대 수시2차 49.7대1(죽전), 25.5대1(천안)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3일 오후5시 수시2차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이 죽전캠퍼스는 49.7대1, 천안캠퍼스는 25.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죽전캠퍼스 수시 2차 모집은 376명 모집에 1만8677명이 지원했으며, 천안캠퍼스는 439명 모집에 1만1192명이 지원했다. 죽전캠퍼스는 일어..
입력 : 10-11-23 오후 8:57
전형료 인하, 실제 효과는 1% 미만(?)
서울 주요 사립대가 잇따라 정시모집 전형료를 내린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효과는 전체 전형료 수입의 1%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생색내기용’이란 비판이 나온다. 정시모집보다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수시모집 전형료가 더 문제란 지적도 제기됐다. 23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고려대·한양대·한국..
입력 : 10-11-23 오후 8:54
[입시] 서울 주요대학 대입전형료 인하
|
651
|
652
|
653
|
654
|
655
|
656
|
657
|
658
|
659
|
66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