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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9명, "등록금 제 가치 못한다"
개강이 두려운 이유, 바로 등록금 때문이다. 대학생 10명 중 4명은 ‘등록금’ 때문에 대출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렇게 마련된 등록금이 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하는 대학생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전문포털 인크루트의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
입력 : 07-08-29 오전 9:12
[인사]과학기술부
▲장관비서실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선빈 ▲과학기술문화과장 서기관 김호성 ▲연구조정총괄담당관 기술서기관 김선옥
입력 : 07-08-29 오전 9:10
아주대 내신 실질반영율 '50%'
아주대(총장 서문호)가 200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내신 실질반영율을 50%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주대는 논술시험 없이 학생부 50%와 수능 50%을 반영하는 일괄합산 전형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경원 입학처장은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학생부를 50% 반영하기로 했..
입력 : 07-08-29 오전 8:51
연세대, 미국 유명 영화감독 교수로 임용
연세대는 미국의 유명한 독립영화 감독인 존 조스트(Jon Jost.64)씨를 2007년 2학기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임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스트 감독은 저예산 독립영화 분야에서 꾸준하게 자신의 영역을 개척해왔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뉴욕의 모든 베르메르', '프레임 업', '6개의 소품' ..
입력 : 07-08-29 오전 8:24
"학진 사이트서 비인가대학 논문유통"
미국 비인가 대학의 논문이 검증 절차 없이 원문 그대로 정부 공인 학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일반에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대통합민주신당 정봉주 의원이 28일 밝혔다. 정 의원은 "2003년 1월 이후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된 512건의 비인가 대학 논문이 검증 절차 없이..
입력 : 07-08-29 오전 8:22
아프간 인질 전원 석방 합의
한국 정부 대표단과 탈레반은 한국인 인질 피랍 41일째인 28일 열린 4차 대면협상에서 탈레반이 억류하고 있는 인질 19명을 전원 석방키로 합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한국인 인질 19명을 전원 석방하기로 탈레반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협상에 탈..
입력 : 07-08-29 오전 8:20
한갑수 이사장이 '깃털'(?)
변양균 청와대 실장에 이어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이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비엔날레 감독선임을 회유했다고 세계일보가 29일자에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이 공동감독 선정과정에서 1, 2차 투표에서 탈락한 신정아 전 동국대 조교수가 재심사 대상에 포함되도록 선정위원과..
입력 : 07-08-29 오전 8:15
백종문 ICU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백종문 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ICU는 28일, 이 대학 공학부 백종문(41) 교수가 미국에서 발행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5주년 발행 기념판과 2007-2..
입력 : 07-08-28 오후 11:49
박창식 충남대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박창식 충남대 교수(동물자원과학부)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충남대는 28일, 박 교수가 그동안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8년도판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
입력 : 07-08-28 오후 11:33
국내 학사학위 위조 최근 4년간 110건 적발
최근 외국대학의 학력·학위 위조가 사회적으로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취업을 위해 국내 대학의 학사학위까지 광범위하게 위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교육위 소속 유기홍 의원은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 전체회의에서 2004년부터 2007년 7월까지 학위 위조로 경찰에 적발된..
입력 : 07-08-28 오후 6:54
정부, 29일 학력위조 방지 대책회의(종합)
최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학력 위조와 관련해 정부가 뒤늦게 대책 회의를 가질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교육부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정부 세종로 중앙청사 교육부 차관실에서 ‘학력 위조 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는다고 28일 오후 밝혔다. 교육부 차관 주재로 열리는 대..
입력 : 07-08-28 오후 6:31
학력위조, 정부 뒤늦게 대책 마련 나서나
최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학력 위조와 관련해 정부가 뒤늦게 대책 회의를 가질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교육부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정부 중앙청사 교육부 차관실에서 '학력 위조 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부 차관 주재로 열리는 대책회의에는 교육부..
입력 : 07-08-28 오후 6:01
동서대 교수 2명 세계인명사전 동시 등재
동서대는 건축토목공학부 임동환 교수(46·사진 왼쪽)와 조덕준 교수(44·사진)가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동시 등재됐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대학, 같은 학부에서 2명이 인명사전에 동시에 등재되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 이름을 올린 임 교수는 탄소섬유판을 이용한 ..
입력 : 07-08-28 오후 5:38
"으앗! 교수님이 없네"
“법학과 수업이 초토화 되고 있는데 학교는 뭣하고 있나” 서강대(총장 손병두)의 법대 교수 대폭 물갈이로 학생들의 불만이 거세다. 기존 21명의 법학과 교수 중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최근 6명의 교수가 갑작스럽게 학교에 사표를 제출하면서 2학기 강의..
입력 : 07-08-28 오후 5:25
[교육정책] 서울대 등 '로스쿨 시행령' 공식 반발
[대학행정] "쩐의전쟁"된 대학가 로스쿨..서울대發 스카웃 '도미노'
[교육정책] 교육부, “로스쿨 총입학정원 10월말 결정”
[대학행정] 로스쿨 관련 교수 대이동 시작됐다
[교육정책] 로스쿨 총정원 의견수렴 단계부터 '진통'
[교육정책] "로스쿨 절반 지방에 배정해야" 주장
[대학행정] 서울대 '로스쿨 교수 특채'에 150명 몰려
[대학행정] 서울대 법대학장 “대표 로스쿨이 필요”
[동정]박성호 창원대 총장
박성호 창원대 총장은 27일 일본 동북대학 이노우에 아키히사 총장을 만나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 양 대학간의 국제학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입력 : 07-08-28 오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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