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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버지니아텍 범..
(아래 동영상 있음)
미국 대학가에서 사상 최대 참사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군(23)은 사건 당일 미 NBC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기록 등의 우편물을 발송했다고 경찰이 18일(현지시각) 밝혔다.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
입력 : 07-04-19 오전 10:16
이공대생 선호기업 '삼성전자>삼성SDS>포스코'順
이공계생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SDS와 포스코, 한국전력공사도 이공계 취업예정자들이 선호하는 기업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쿠리팅업체 잡코리아와 대학생 지식포털 캠퍼스몬은 지난2월 졸업한 이공대 취업준비생 761명을 대상으로 국매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에 ..
입력 : 07-04-19 오전 9:19
버지니아텍 학생회, "..
버지니아공대 학생회는 18일 한국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주미 한국 대사관이 버지니아 총격 참사 이후 즉각적인 관심과 애도를 표명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학 학생회는 이날 대사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버지니아텍 학생들은 한국이 참사 이후 동정심과 애도를 표하고, 대사관을 통해 촛불집..
입력 : 07-04-19 오전 9:01
경북대-상주대 통합 '급물살' 기대
경북 지역 국립대간 통합 작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경북대가 최근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금오공과대학을 방문, 통합 논의를 공식 제의한 데 이어 상주대 새 총장 후보자가 경북대와의 통합을 가급적 이른 시일 내 매듭짓겠다고 밝히고 있다. 경북대와 상주대간 통합은 대학간, 대학 내부 구성원간 갈등으로 8개월여만..
입력 : 07-04-19 오전 8:59
전북대 학위매매 혐의교수들 중징계
전북대는 1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학위매매 혐의로 재판에 계류중인 교수 7명에 대해 정직 등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전북대는 교수들이 돈을 받고 석.박사 학위를 내준 혐의로 2005년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따라 윤리 강령을 어기고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보고 각각 정직 1-2개월 처..
입력 : 07-04-19 오전 8:51
상주대 총장에 추태귀 교수(상보)
국립 상주대 제5대 총장에 이 대학 의상디자인학과 추태귀 교수(50)가 뽑혔다. 추 당선자는 상주대 교수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교육부 승인절차를 거쳐 총장에 취임하게 된다. 추 총장 내정자는 후보당선이 확정된 직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안으로 국립대 통합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특히..
입력 : 07-04-19 오전 8:50
美대학들, 총기사건 방..
미국 대학 당국자들이 최악의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발생 이후 모방범죄를 비롯한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대책회의를 열고 총기검색대 설치검토 등 안전강화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참사가 발생한 이튿날인 17일에도 루이지애나와 텍사스 등 미국내 7곳의 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 폭발물 ..
입력 : 07-04-19 오전 8:41
"조승희 누나 美국무부..
버지니아텍(공대) 총기난사 참사를 일으킨 조승희씨의 친누나가 현재 미국 국무부의 산하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ABC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범인 조씨의 누나인 선경씨는 지난 2000년 센터빌 고등학교, 2004년 명문 프린스턴 대학을 각각 졸업했으며 현재는 미 국무부의 ..
입력 : 07-04-19 오전 8:39
조승희, NBC방송에 ..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군(23)은 사건 당일 미 NBC방송에 사진과 비디오, 기록 등의 우편물을 발송했다고 경찰이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의 NBC방송이 오늘 아침 조승희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우편물을 받았다"며 "여기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비디오, ..
입력 : 07-04-19 오전 8:37
드러나는 조씨 행적....
'고독했던 학살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베일에 쌓였던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의 범인 조승희씨 과거 행적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웬델 플린첨 버지니아공대 경찰서장은 18일 브리핑에서 지난 2005년 조씨가 여학생을 스토킹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자살이 우려돼 정신병원에 일시 구금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입력 : 07-04-19 오전 8:36
조승희,'부자에 대한 ..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사건의 범인 조승희(23)가 미NBC TV에 자신의 범행 목적을 설명하는 우편물을 보낸 것은 자신의 범행을 개인적 차원이 아닌 대의에 위한 '테러'로 합리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그간의 조사 결과 정서 장애를 겪어온 조씨가 내면에 분노를 가뜩 지닌 채 외톨이..
입력 : 07-04-19 오전 8:34
조승희 어머니 "아들 ..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의 범인인 조승희(23)의 부모는 이 대학 친구들에게 "아들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등 조군 걱정을 많이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주 센터빌의 조승희 집 이웃 주민인 압둘 샤시씨는 조군의 부모가 "조용하고 겸손했으며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았다"며 조군의 아버지는 눈이 많이 내리..
입력 : 07-04-19 오전 8:32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시대 열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가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제2교사(사진)를 개관하고 재도약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완공한 한예종의 새 캠퍼스에는 강의, 극장, 예술정보관 등 3개 건물이 들어섰다. 한예종은 개관 기념 축제 ‘창이, 고 비욘드(創異, Go beyond)’를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입력 : 07-04-19 오전 8:29
상주대 총장에 추태귀 교수 선출
국립 상주대 제5대 총장에 이 대학 의상디자인학과 추태귀 교수(50)가 뽑혔다. 추 당선자는 상주대 교수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교육부 승인절차를 거쳐 총장에 취임하게 된다.
입력 : 07-04-19 오전 8:17
서울대 총학 재선거 성사
서울대 제 50대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과반수를 넘겨 성사됐다.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8일까지 투표를 마친 결과 유권자 1만8,134명 중 9,315명이 투표해 51.37%의 투표율을 기록 투표인명부와 선거인명부를 대조해 최종 50.95%의 가투표율이 나와 개표가 결정됐다. ..
입력 : 07-04-19 오전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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