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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개교 1백50주년 국제학술대회
가톨릭대(총장 임병헌 신부)는 개교 1백50주년을 기념해 18∼20일 서울 혜화동 성신교정 강당에서 '생명'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 7개국에서 석학 13명이 참가해 현대사회에서 생명이 지니는 의미와 인간 존엄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다. 대회 첫날인..
입력 : 05-05-13 오전 8:34
순천대 개교 70주년
순천대는 13일 교내 70주년기념관에서 박준영 전남지사와 서갑원 국회의원, 김철신 전남도의회 의장, 양진중 중국 차오양 과기대 총장, 나와 유키부미 일본 미야자끼대 부총장, 교직원, 동문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김재기 순천대 총장은 기념사에서 "1935년 지역 재산가인 ..
입력 : 05-05-13 오전 8:31
삼성, 고려대 이어 연세대에도 3백억 기부
삼성이 고려대에 이어 연세대와 이화여대에도 각각 수백억원 대의 기부금을 내놓기로 했다. 연세대는 13일 1백20주년 기념도서관 건립 기금으로 삼성이 3백억원을 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영렬 연세대 대외협력처장은 "삼성이 도서관 건립을 위해 초기 공사비로 2백50억원을 기부키로 약정하고 추후 추가 경비..
입력 : 05-05-13 오전 8:29
부산대, 제2회 '자랑스런 부산대인' 선정
부산대(총장 김인세)는 정ㆍ관계, 경제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ㆍ예술계에서 활동하는 동문 9명을 제2회 ‘자랑스런 부산대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9명은 권욱 소방방재청장과 강덕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이상 정ㆍ관계), 경제계 신헌철 SK(주) 대표이사와 박영용..
입력 : 05-05-13 오전 1:50
사시 합격자 배출, 서울대만 2천여명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6년간 사법고시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이 대학에서만 2천여명이 합격해 일부 소수 대학 출신들이 사법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2백여개 대학 중 서울대를 포함해 고려대, 연세대, ..
입력 : 05-05-13 오전 1:43
“변호사 수 증대에 의한 특권층 해체가 사법개혁 핵심”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총 입학정원을 둘러싼 논란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서울대 법대가 로스쿨 총 입학정원을 현행 사법시험 합격자 수준인 1천명 수준으로 제한하려는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이하 사개추위)의 로스쿨 설립안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한 데 이어 시민ㆍ사회단체까지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주의법..
입력 : 05-05-13 오전 1:29
"대학재정교부금법 제정 시급"
“제일은행 한 곳에 공적자금이 약 10조원 투입된데 반해, 대학 지원 예산은 전체 교육예산의 10분의 1인 3조2천억원에 불과합니다. 안정적인 고등교육 예산 확보를 위한 법적 장치가 마련돼야 합니다.” 정종택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충청대 학장)은 11일 내국세의 일정 비율을 고등교육 예산으로 의무 배정하는..
입력 : 05-05-12 오후 10:36
SCI 논문 수, 한국 세계 13위
한국의 SCI 논문 발표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해 세계 13위에 올랐다. 대학과 기관, 기업을 포함한 국내 전체의 SCI 논문 수는 총 2만2천3백75편으로 이 중 대학에서만 4분의 3이 배출됐다. 특히 서울대가 SCI 논문 수에서 ..
입력 : 05-05-12 오후 9:12
"내신 반영은 신뢰도 제고가 전제돼야"
2008학년도 입시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들은 내신 반영을 위해서는 신뢰도 제고가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내신에 큰 비중을 두지 않을 뜻을 비쳤다. 이에 따라 대입에서 내신 반영 비율을 높이겠다는 교육부의 2008학년도 입시 정책은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으며 입시 정책을 둘러싼 교..
입력 : 05-05-12 오후 8:46
서울대의대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반대"
국내 상당수 의과대학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방침에 동조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의대(학장 왕규창)가 이에 대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서울대의대는 최근 열린 긴급 주임교수회의에서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반대 41명, 기권 3명, 찬성 0명으로 최종 반대입장을 결정했다..
입력 : 05-05-12 오후 5:18
충남대·공주대 양자통합 논의 본격화
충남대·충북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충남대가 공주대와 통합 논의를 본격화 하고 있다. 양현수 충남대 총장은 12일 충남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충남·충북대 통합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금부터 충남대·공주대 양교의 통합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1일 신방웅 충북대 총장이 충..
입력 : 05-05-12 오후 5:03
충청대학생, 빵 만들어 모교 방문
충청대학(학장 정종택)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모교를 방문해 직접 만든 빵을 은사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갖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충청대학은 오는 13일 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떡, 꽃다발 등을 준비해 은사들을 찾아가는 '스승의 날 모교 방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 대학 학생회는..
입력 : 05-05-12 오후 4:23
‘코스모스’ 졸업이 사라진다
앞으로 대학가에서 일명 ‘코스모스 졸업’이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상당수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난과 졸업 연기로 인해 후기학위수여식 참여 인원이 감소하자 후기학위수여식을 폐지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또 학교들의 재정적인 어려움도 후기학위수여식 생략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 측의 이같..
입력 : 05-05-12 오후 3:51
서원대, '아름다운 효심' 위해 성금 모금
간경화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을 이식한 '아름다운 효심'의 주인공 서원대 연길주씨(경영관리학1)을 위해 서원대(총장 손문호) 전구성원이 성금을 모아 화제다. 서원대는 12일 총장실에서 부모님의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길주씨에게 모금을 전달했다. 연길주씨는 지난 3월 서울 아..
입력 : 05-05-12 오후 3:11
숙명여대, 외식경영 MBA 조인식
숙명여대(총장 이경숙)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학내 사회교육관 젬마홀에서 서비스산업 교육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 인터내셔널'과 외식문화 관리능력을 배양하는 '외식경영(Hospitality Management)' 학사 및 석사(MBA) 과정 조인식을 연다.(연합)
입력 : 05-05-12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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