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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시험 응시연령제한 없어진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가 교원 임용시험 응시연령을 40세 이하로 제한한 것은 평등권 침해라고 결정한 것과 관련,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육공무원임용령을 개정, 응시연령을 제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의 의결 수렴을 거쳐 인권위 결정의 수용여부를 결정하되, 문제가 없을 경..
입력 : 04-07-13 오후 3:23
동국대, 현성스님 명예철학박사학위 수여
홍기삼 동국대 총장은 15일 한국불교 발전과 교육 및 문화․사회복지 사업에 공헌한 공로로 현성(玄惺)스님(현성정사 주지․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에게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 현성스님은 1964년 서울 선학원에서 청담스님을 은사로 득도한 후 1966년 부산 범어사에서 동산스님을 계사로..
입력 : 04-07-13 오전 11:56
김대수 삼척대 총장 "대학 담 허물어야 경쟁력 생겨"
삼척대학교가 변모하고 있다. 강원도 소재 작은 도시의 대학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원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 국립대학으로, 방재분야의 세계적 대학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 중심에는 김대수 총장이 있다. 그는 대학구성원의 전폭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의과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방재..
입력 : 04-07-13 오전 8:51
'약대 6년제' 둘러싼 공방 거세
약대 6년제 방침에 대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약사회와 한의사협회가 진통 끝에 도출한 약대 6년제 방침이 한의대와 의료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다. 한의대생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시험거부에 들어가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의대생들도 조만간 ‘의대생 캠프’를 열고 조직적인 대응에 돌입할 예정. 의사협회..
입력 : 04-07-13 오전 8:41
싱가포르대학, '세계화' 발빠른 준비
싱가포르대학은 2년 전 학사운영과, 교육과정, 시험평가 방식 등의 대대적인 개혁을 통해 대학의 세계화에 이미 일찌감치 나섰다. 당시 다른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했던 학과들을 과감히 폐지하고 전문인 양성을 위해 전공을 세분화하는 등 싱가포르대학..
입력 : 04-07-12 오후 2:21
동남아, 세계교육 '허브' 꿈꾼다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에 위치한 대학들이 해외 유수 대학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교육시장 개방 이후 오히려 해외 대학을 적극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주변국들을 포함해 외국 유학생을 자국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생각이다. $2$월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가장..
입력 : 04-07-12 오후 2:18
무료 인터넷 과외 '부럽다, 프랑스'
한국 못지 않은 열기를 과시하는 프랑스 대학입학자격시험을 앞두고 최근 바깔로레아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인터넷 과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바깔로레아를 코앞에 두고 학생들은 프랑스의 대형 멀티미디어 회사와 교과서 출판사들이 제공하는 막바지 복습과 실전문제들을 보기 위해 더욱 분주하게 인터넷을 이용한다. 프랑스 ..
입력 : 04-07-12 오후 2:13
"변해야 산다" 옥스브리지 엘리트주의 수정
흔히 "옥스브리지"로 불리는 옥스포드와 캠브리지 대학은 영국 대학의 엘리트주의의 정점에 있다. 영국 정부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옥스포드와 캠브리지는 모든 영국인들이 쉽게 진학을 결심하는 대학은 아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만이 "옥스포드와 캠브리지에 노동자 계층 자녀들도 진학할 수 있다..
입력 : 04-07-12 오후 2:11
[인사] 경상대
<4급>△시설과장 류웅상 <5급>△연구지원과장 이희우 △인문대 행정실장 이정재 △해양과학대 행정실장 박용구△시설과 이익호
입력 : 04-07-12 오후 2:09
해외현지연구지원사업 지원자 6백75명 확정
2004년도 해외현지 지원사업 최종 지원 대상자 6백 75명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부(장관 오명)와 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박사 후 해외연수지원 2백13명, 해외 석·박사 학위취득 지원 3백 명, 해외 공동연구지원 1백62명 등 총 6백75명을 최종지원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입력 : 04-07-12 오후 2:08
졸업 토익점수 하한선만 너도나도 '쑥쑥'
최근 대학들이 졸업인증제 혹은 졸업 요건에서 졸업생들의 어학능력제고에 나선다는 목적으로 토익 점수 하한선을 정하고 있으나 점수를 지나치게 높이는 대학들이 많아 순수한 의도가 왜곡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학의 토익 활용’이라는 ..
입력 : 04-07-12 오후 1:40
공과대 교육과정 등에 기업 입장 본격 반영
업종별 인력수급 현황 및 전망 분석, 공과대 교과과정 및 기술자격 기준개편 등 대학의 인력양성 과정에 기업들이 본격 참여한다. 산업자원부(장관 이희범)는 대학과 업종별 산업 협의체 등이 참여하되, 산업계가 중심이 되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ector Council)’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
입력 : 04-07-12 오후 1:35
'농활 성폭력' 논란 일단락 전망
충남 아산시 농민들과 서울대 학생들 간 감정 싸움으로까지 번졌던 '농활 성폭력' 논란이 일단락 될 전망이다. 충남 아산 농민회와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는 12일 '공동 입장서'를 발표하고 이번 사건에 대한 공동 대책위를 구성, 사태 해결에 나서는 것은 물론 다시 한번 양측의 유대관계를 재확인하기로 했다. ..
입력 : 04-07-12 오전 11:17
[인사] 부경대
<교육행정사무관(5급)>△입시담당관 오찬택 △인문사회대 행정실장 김석태 △경영대 행정실장 노규범 △취업지원센터 행정실장 이주호 <교육행정주사(6급)> △교무과 김학곤 △교수지원과 이영자 △총무과 하상기
입력 : 04-07-12 오전 10:46
동덕여대, 드디어 새 이사진 구성
재단과 구성원들이 학교 정상화에 합의한 뒤, 새 이사진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었던 동덕여대가 드디어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2일 “재단측이 이사 9명과 감사 2명 등 임원 11명을 모두 새로 뽑아 임원취임 승인을 신청하고, 구 재단 관계자가 모두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라 지난 9일 이를 ..
입력 : 04-07-12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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