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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中전인대 부위원장이 도서1천권 기증
숙명여대(총장 한영실·사진 왼쪽)는 23일 천즈리(陳至立) 중국 전국인민대표자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 도서와 중국어 학습 자료 1000여권을 학교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장신썬(張鑫森·사진 오른쪽) 주한 중국대사는 숙명여대를 방문, 천 부위원장 명의로 중국 공자학원에서 ..
입력 : 11-03-23 오전 11:40
대학생들 “강압적 참석 강요 MT는 문제”
대학가에서 OT나 MT 등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문제되고 있다. 연세대 OT에서 한 학생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으며, 충남대와 세종대 등에서도 시회적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최근 일부 대학은 MT참가를 의무화 하면서 불참 시 장학금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결석 처리를 할 방침이어서 해당 학과 학생들이 반발하..
입력 : 11-03-23 오전 11:39
경북 결혼이민여성, 학비 30%로 대학 진학
경상북도는 23일 도청에서 도내 15개 대학과 결혼이민여성 학위취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들이 학비 30%만 부담하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결혼이민여성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학위취득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
입력 : 11-03-23 오전 11:26
유명철 경희대 의무부총장, 함춘대상에
유명철 경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이 지난 2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함춘대상 ‘의료봉사부문’을 수상했다. 함춘대상은 서울대 의과대학 동창회가 학술연구, 의료봉사, 사회공헌 부문에서 인류복지 증진에 현저하게 공헌했거나,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의료계 발전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동창에게 수여하는 ..
입력 : 11-03-23 오전 11:22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신대에서 특강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지난 21일 오후5시 채플실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날 특강에는 700여 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채수일 한신대 총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한신대는 경기도 지역거점 특성..
입력 : 11-03-23 오전 11:10
대기업 공채 2차전에 대학가 들썩
삼성·CJ·한화 등이 상반기 공채를 실시한 것에 이어, 두산·STX·이랜드·현대자동차 등이 공채를 시작하면서 대기업 신입 공채 2차전이 시작됐다. 먼저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 등 계열사 각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인턴사원을 모집을 시작한다. 신입사원은 모집분야별 관련 전공자로서 4년제 대졸 이상..
입력 : 11-03-23 오전 10:58
서울대 법인화반대 상징 ‘천막’ 두고 몸싸움
“이봐! 지금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천막을 못 짓게) 한 명당 한 개 이상 (부속품을) 갖고 오란 말이야!” 서울대 관리과장이 관리과 직원들과 캠퍼스 폴리스 10여명을 모아놓고 야단을 쳤다. 이들이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천막을 향..
입력 : 11-03-23 오전 10:58
“전문대 출신이요? 전공은 모자랄 게 없죠”
“전문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사회에 나와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을 바로 알려준다는 것이죠. 실제 채용을 해봐도 3학년부터 전공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4년제 대학 졸업생이나 2년 내내 전공을 배우는 전문대학 졸업생이나 별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실..
입력 : 11-03-23 오전 10:58
국가보안법 위반 구속된 학생 전원 석방
경찰은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체포했던 ‘자본주의연구회’ 초대회장 최 모씨 등을 22일 전원 석방했다.경찰은 “연행된 대학생들이 묵비권을 행사해 일단 훈방하고 나중에 재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경찰청 보안국은 ‘자본주의연구회’ 초대회장 최 모씨 등 3명을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고무죄를 적용, 체..
입력 : 11-03-23 오전 10:58
“교원 부족한데 비정규직 교원만 양산”
시간강사 대책을 담은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비정규 강사만 양산하게 될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23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0년 대학별 교원확보율’ 자료를 분석, 정부의 시간강사 대책을 비판했다. 이에 따르면, 2010년 현재 대학의 전임교원이 법정정..
입력 : 11-03-23 오전 10:44
[교육정책] 시간강사 대책 ‘교원 외 교원’ 논란
[대학행정] “무늬만 교원 양산하는 개정안 철회해야”
[교육정책] “시간강사 대책, 비정규직 확대될 것”
[교육정책] “대학 시간강사 폐지...처우도 개선”
“시간강사 대책, 비정규직 확대될 것”
정부가 22일 시간강사 교원지위 인정을 위한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확정한데 대해 “비정규직 확대 법안”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강사 문제 해결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던 바람에 찬물을 끼얹었다”며“정부안은 기형적인 고등교육 구조를 고착..
입력 : 11-03-23 오전 9:30
경찰·대학, 등록금 해결 요구 ‘탄압’
등록금 문제 해결을 촉구한 학생들이 대학·경찰로부터 잇따라 뭇매를 맞고 있다. 경찰은 길거리 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본 학생을 처벌하겠다고 나섰고, 대학은 학내 행사를 개최한 학생들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최근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류모씨에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며 3번째 출두요구서를 보..
입력 : 11-03-23 오전 9:17
신정아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 도덕관념 제로”
지난 2007년 7월 학력위조로 사회적 파문을 불렀던 신정아 씨가 자서전 <4001>을 통해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사진>을 “겉으로만 고상할 뿐 도덕관념은 제로”라고 비난했다. 또, 신 씨는 정 전 서울대 총장이 당시 자신에게 서울대 교수직과 서울대 미..
입력 : 11-03-23 오전 9:05
“조선대, 우리가 알릴래요!”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22일 오후 1시 학내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제14기 홍보대사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발대회에는 총 185명의 지원자 중 서류전형을 통과한 60명이 참가해 카메라 테스트, 장기·특기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는 이 중 12명을 홍보대사로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
입력 : 11-03-23 오전 7:38
경희대, 등록금 정책개선 위한 TF 만든다
경희대가 등록금심의위원회 산하에 교수·학생·직원·동문·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등록금 제도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이에 따라 필요 시 학생들이 예산편성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전국 대학 곳곳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상황이어서 향후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오택..
입력 : 11-03-22 오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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