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출발! 희망의 대장정
대진대학교가 오는 14일로 개교 10주년을 맞는다. 대순진리회는 해원상생(解寃相生)의 원리에 입각한 교육이념을 실현,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지난 1984년 2월6일 학교법인 대진학원을 설립했다. 재단의 지원이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아 재단 전입금이..
입력 : 02-05-13 오전 9:47
중국대학 '세계대학연합' 가입 급물살
중국 정부의 21세기 중점 육성 대학들 중 일부가 위치한 난징(南京)시, 저장(浙江)시 소재 대학들이 이르면 올해 안 미국과 영국을 주축으로 형성된 세계 대학 연합(WUN)에 가입할 전망이다. 이는 중국이 지난해 11월 WTO 가입 이후 고등교육계에서 보인 첫 번째 세계적 수준의 개방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 주목된..
입력 : 02-05-13 오전 9:45
'사랑의 카네이션' 활짝
올해 대학가 스승의 날은 각종 이벤트성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학과 단위로 학생과 교수들간에 만남의 시간을 갖고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는 등 예년의 모습과는 달리 올해 몇몇 대학은 기발한 아이디어의 행사가 개최한다. 경희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교내 곳곳에서 ‘교수님께 인사하기..
입력 : 02-05-13 오전 9:41
총장선임 학내 분규 끝이 없다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재단과 대학 구성원들이 갈등을 빚는 사례는 이번 고려대만의 일은 아니다. 이번 학기를 맞으면서 신임 이중 총장을 선임, 대학 정상화의 길을 밟고 있는 숭실대의 경우 지난 한 해 동안 교수들의 삭발·단식투쟁, 직원들의 2백여일 이상의 파업, 학생들의 수업 거부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
입력 : 02-05-13 오전 9:41
고려대 2인 총장 체제 시끌
고려대가 법인 이사회와 교수협의회가 각각 차기 총장을 선출함에 따라 ‘2인 총장’ 사태를 빚고 있다. 고려중앙학원(이사장 김병관)이 지난 3일 열린 이사회에서 교협이 선출한 총장후보인 이필상·이기수 교수 대신 김정배 현 총장의 연임을 결정하자 교협과 직원노조·총학생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그동안 ..
입력 : 02-05-13 오전 9:39
건양대 교내 칵테일바 오픈
학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건양대(총장 김희수)가 교내에 칵테일 바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음주법 지도’에 나섰다. 건양대는 지난달 30일 학생회관 지하에 칵테일 바 ‘블루스카이’의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1백여평 규모의 ‘블루스카이’는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5개의 노래방을 갖추..
입력 : 02-05-13 오전 9:37
【허울어지는 상아탑】스승과 소통하고 싶다
‘학생은 있어도 제자는 없고, 선생은 있어도 스승은 없다’는 세태 속에서 학생들은 스승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아직까지는 학생들이 스승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각 대학 관계자들의 전언이지만 학생들이 느끼는 스승은 여전히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라는 게 일반적인 지적. ..
입력 : 02-05-13 오전 9:36
전북대 14대 총장 두재균 교수 선출
전북대 총장 선거에서 이 대학 두재균(48·의대) 교수가 제14대 총장으로 선출됐다. 모두 8명의 후보가 출마, 지난 9일 실시된 전북대 총장선거에서 두 교수는 3차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 대학 김오환(치대) 교수를 8표차로 누르고 신승했다. 총 7백10명의 교수들이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두..
입력 : 02-05-13 오전 9:35
독단적 운영-재정난 스승의 설자리 잠식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한 사학 재단의 독선적 운영과 대학의 재정난이 ‘스승’의 설 자리를 잠식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높다. ‘재단의 독선적 운영’으로 인한 문제는 최근 청주대에서 대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 말 청주대 재단은 김준철 전 이사장의 장남인 김윤배 씨를 새 총장으로 전격 선임했다..
입력 : 02-05-13 오전 9:34
5·18 추모행사 각지에서 열려
‘5·18민중항쟁’ 22주년을 맞아 5·18 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잇따라 마련된다. 5·18의 진원지인 광주에서는 기념행사위원회 등을 주축으로 오는 17일 오후 6시 도청앞 전야제를 시발로 18일 ‘광주인권상’ 시상식을 가지며 19일 오후 3시부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순례단과 함께 국민대회 를 개최한..
입력 : 02-05-13 오전 9:34
항국항공대 홍순길 총장
국내 유일 ‘항공교육의 메카’ 한국항공대가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았다. 항공대는 21세기 항공우주특성화를 내세워 이 분야 세계적 종합교육센터로 도약을 서두르고 있다. 홍순길 총장은 “50년 역사에 걸맞게 열린 교육, 앞서가는 교육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국제 수준의 항공대학으로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입력 : 02-05-11 오후 1:58
U대회 소식 - FISU 실사 '긍정'
세계대학스포츠연맹(FISU) 감독위원회 킬리안 위원장 등 위원 6명이 지난 5일 방한, 대구·경북지역의 경기장과 주요시설 실사를 마치고 9일 출국했다. 킬리안 위원장을 비롯 오테리노, 아나스타소브, 리국빈 위원 등 방문단 일행은 6일 영남대 학술회의 관련 시설을 시찰하고 1차 공식회의를 가진데 이어 7일에는..
입력 : 02-05-11 오후 1:49
교육부 정책 방향 문제점
‘존경하는 스승도 사랑받는 제자도 없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몇가지 이벤트와 정책 발표를 통해 스승 존경 풍토를 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모범 교원의 청와대 오찬을 비롯, 전 교원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사랑의 카네이션 사이버 발송, 이상주..
입력 : 02-05-11 오후 1:30
(연중기획) 국립대 개혁과 자율 논란
현 정부 들어 요란하게 추진됐던 국립대 개혁안이 겉돌고 있다. 내부 군살을 제거하고 대학간 통·폐합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던 교육인적자원부의 당초 개혁 의지는 수차례의 공청회와 전담기구 설립에도 불구, 갈수록 힘을 잃고 있다. 정권 초기 국립대 구조조정과 민영화를 강하게 밀어붙이던 정책 방향이 ..
입력 : 02-05-11 오후 1:29
11개 교대에 5년간 3천억원 지원
내년부터 5년간 전국 11개 교육대학에 3천억원(학교당 연 50억원)의 정부 지원자금이 나가 교육과정과 시설 개선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또 교대 교수 정원도 매년 45명씩 늘고 신임 교수는 교대부설학교에 1년간 근무토록 하는 교수현장파견제를 도입키로 해 교육 여건 향상이 기대된다. 교육인적자원..
입력 : 02-05-11 오후 1:25
|
4361
|
4362
|
4363
|
4364
|
4365
|
4366
|
4367
|
4368
|
4369
|
437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