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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대학발전의 새로운 전기...‘학생’이 키워드
“목원대가 개교 56년 만에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비(非)목사 출신이 총장에 오른 것을 보며 목원대 관계자가 한 말이다. ■첫 비목사 출신 총장 취임=목원대는 지난 1954년 대전지역 최초 사립대로 설립됐다. 당시엔 감리교 대전신학원으로 개교, 신학교육 기관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입력 : 10-10-25 오전 11:29
"대학직원 대상 추천을 받습니다"
제2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 대상' 추천을 받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 대상'은 대내외 변화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소속 대학의 경쟁력 제고에 월등히 기여한 우수직원을 선정해 널리 귀감을 삼고자 마련..
입력 : 10-10-25 오전 10:51
입학사정관제, 이대론 안 된다
입학사정관제는 대학이나 모집 단위의 특성에 맞는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이다. 2010년 현재 90여 개 대학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입학사정관 수도 350여 명에 이른다. 시범단계를 지나 서서히 확대되는 과..
입력 : 10-10-25 오전 10:41
본사-관광공사 외국인교원 ‘의료체험서비스’ 제공
본사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대학의 외국인 교수를 대상으로 ‘한국 의료관광상품 모니터링 체험단’을 모집,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학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교원(교수·조교수·강사) 80명이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한 달..
입력 : 10-10-25 오전 10:37
[기고]‘졸업장=자격증’제도 시기상조
인하대 서승직 건축학부 교수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내년부터 전국 전문대학과 특성화고 졸업생에게 시험 없이 각각 산업기사와 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졸업과 동시에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해 들어가는 사교육비가 너무나도 과..
입력 : 10-10-25 오전 10:31
[기고] 센카쿠 열도 분쟁과 독도
동북아역사재단 이명찬 연구위원 올해는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 100년이 되는 해다.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는 지난 역사를 성찰하고 새로운 미래를 도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학계, 시민사회에 걸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8월 10일 발표된 일본 총..
입력 : 10-10-25 오전 10:28
박준서 경인여대총장 “원석을 보석으로 만드는 대학 될 것..
경인여자대학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올해 1차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경인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자연녹지였던 교내 부지 일부는 주거용지로 바뀌어 건물 부족 문제도 해결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박준서 총장이 있다. ..
입력 : 10-10-25 오전 8:56
전문대학 글로벌현장실습, 10억원 삭감되나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실습(옛 전문대학생 해외인턴십) 예산이 대폭 삭감되고, 선발인원도 줄어들 전망이다. 전문대학생들이 해외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전문대학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교과부 전문대학정책과 오석선 사무관은 지난 20~21일 안산1대학에서 열린 ..
입력 : 10-10-25 오전 8:54
[광역권 인재양성사업(5)전북대]태양광·풍력 특성화 인재..
호남권의 선도산업인 신재생에너지의 두 프로젝트로는 ‘동북아 태양광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와 ‘서남해안 풍력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다.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인재양성센터(센터장 설경원 신소재공학부 교수, 이하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신재생에너지산업 집적화에 공헌할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력 : 10-10-25 오전 8:50
[광역권 인재양성사업(5)목포대]해상풍력의 메카로
발전 가능성이 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단연 톱을 꼽으라면 바로 ‘해상풍력’을 들 수 있다. 다른 신재생에너지보다 단지 구축에 많은 면적이 필요 없으며, 무한하다는 점에서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 이런 점에서 목포대 부근은 해상풍력을 위한 천혜의 시설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남해안이 일본, 서해안이 중국..
입력 : 10-10-25 오전 8:46
이주호 “입학사정관 비리 적발시 정원 감축”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입학사정관 전형과 관련해 비리가 적발되는 대학에는 입학 정원을 감축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입학사정관제 비리를 비롯해 대학입시 부정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교과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으로 제재..
입력 : 10-10-25 오전 8:21
교과부, 신설 약대 15곳 ‘현장 실사’
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신설 약대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지난 4월 약대정원 배정 당시 제출한 계획서를 토대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것이다. 현장 실사 결과 계획이 미진한 대학에 대해선 정원배정 취소 등 제재조치가 뒤따를 전망이다. 21일 교과부에 따르면, 신설 약대 15곳을 3..
입력 : 10-10-25 오전 8:20
[부고]심재철 고려대 교수 부친상
△심재철 고려대 교수 부친상 = 23일 오후 6시 14분, 빈소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02-929-1299). 발인 26일 오전 8시.
입력 : 10-10-25 오전 6:54
모교 출신 교수, 많아도 적어도 문제
대학들의 ‘순혈주의’ 교수 채용 풍토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반(反) 순혈주의로 인한 문제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마다 모교 출신 교원이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케이스건 학문의 진보는 다양성을 존중할 때 이뤄진다는 점을..
입력 : 10-10-24 오후 9:35
전남대, CISG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전남대 법학연구소(소장 송오식)는 오는 26~27일 학내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실에서 유엔통일매매법(CISG) 시행 30주년을 기념하는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2일 전남대에 따르면 CISG는 현재 세계 각국의 채권법 영역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학술대회에는 한국·네덜란드·일본·중국·대만 등..
입력 : 10-10-24 오후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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