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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구대
■교원 인사 △입학처장 손명원 △취업학생처장·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소장 조문수 △산학연구처장 최병재 △사무처장 권혁철 △국제처장·한국어교육센터 소장·외국어교육센터 소장 이주만 △교양대학장·기초교육원장 박상규 △인문대학장 홍승용 △공과대학장 정재동 △사회과학대학장·사회복지대학원장 김정옥 △재활과학대학장·재활과학..
입력 : 10-03-15 오전 9:23
경희대, 잇단 연구력 제고 ‘드라이브’
경희대가 대학의 연구력 제고를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달 초 교수 정년연장을 대학가의 화두로 제시하더니, 최근엔 뛰어난 연구 실적을 갖춘 교수들을 조기에 정년 보장해 주겠다고 밝혔다. 10일 경희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최근 이슈로 부각된 신임교수 ‘조기 정년보장’을 기존 교수들에게도 확대·..
입력 : 10-03-15 오전 9:23
총장보다 교육감이 더 좋다?
6.2 시도 교육감 선거가 다가오면서, 대학가에도 선거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장만채 순천대 총장 등 현직 총장 4명이 임기 중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전직 총장 가운데서도 5명의 출마가 예상된다. 장만채 순천대 총장..
입력 : 10-03-15 오전 9:20
[교육정책] 대학 교수 17명 출마 예상
대학 ‘교명’ 변경 바람 … 통폐합도 한몫
최근 대학들의 교명 변경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어 주목된다. 교명은 대학의 설립 주체, 교육이념, 특성화 분야 등 핵심 사안들을 집약적으로 드러내는 키워드다. 따라서 교명이 바뀐다는 것은 대학이 핵심부를 새롭게 정비하고 경쟁력 강화에 팔을 걷었음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더불어 최근..
입력 : 10-03-15 오전 9:19
영국, NVQs로 전문대학 문 두드려
영국이 NVQs(National Vocational Qualifications)를 내세워 국내 전문대학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NVQs는 영국에서 발행하는 직업교육 국가자격증으로, 현재 29개국에서 통용된다. 개별 전문대학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는 우리와 달리 영국은 정부 차원에서 교육과정을 개발,..
입력 : 10-03-15 오전 9:18
중소기업으로 취업시야 넓혀라
대학의 질을 평가하는 포뮬러가 있다. 분명히 ‘대학알리미’에 공개되고 있어 학부모나 진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다. 골치 아픈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는 데도 효과가 있어 교과부 역시 역량강화사업을 선정하는 잣대로 쓴다. 이 지표로 대학 길들이기도 쉽다. 이 지표는 학생 수를 줄이면 상대적..
입력 : 10-03-15 오전 9:16
영국정부, 대입자격시험 손뗀다
영국 보수당 정부가 대학입학자격시험인 A-Level 시험 내용에 대한 통제를 대학과 교육 전문가에게 맡길 예정이다. 영어·수학·과학 등의 교과과정도 즉각적으로 개편한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A-Level 시험에 대한 ‘정치적 통제’를 끝내고 시..
입력 : 10-03-15 오전 9:14
"미국공항 알몸투시 굴욕적", 파키스탄 학생들 유학 꺼려..
파키스탄 대학생들은 최근 미국의 ‘풀브라이트 장학생’의 기회를 꺼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화통신>은 최근 미국 정부가 도입한 공항 알몸 투시기 때문에 이슬람권인 파키스탄 대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꺼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미국 교육재단(USEFP:The U.S. Educational Fou..
입력 : 10-03-15 오전 9:12
등록금 인상 반대시위 미국 전역 확산
미국 전역에서 대학생들이 교육 예산 삭감에 따른 등록금 인상에 저항하며 반대 시위를 벌일 전망이다.
는 최근 UC계열 대학 재학생들이 교육 예산 삭감에 저항, 교문을 막은 채 반대 시위에 나섰으며 차 유리창을 부수는 등 분노..
입력 : 10-03-15 오전 9:10
미국·영국도 '학점 인플레'
한국 대학에서 ‘학점 인플레’가 최근 대학가의 주요 뉴스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과 영국 대학에서도 학점 인플레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영국 대학의 최근 몇 년 동안 재학생 평균 학점이 두 배 이상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이 같은 학점 인플레 현상에 대해 재제를 가해야 한다는 의견과 대학의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
입력 : 10-03-15 오전 9:06
대학 교수 17명 출마 예상
▲ 대학가 교육감 선거 출마 준비자 현황. 교수들 가운데서도 전국적으로 17명이 출마를 고려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에선 △곽노현 방송통신대 법학과 교수 △남승희 명지전문대학 교수 △오성삼 건국대 교육학과 교수 등이 출마 예상자다. 인천에선..
입력 : 10-03-15 오전 8:41
[교육정책] 총장보다 교육감이 더 좋다?
교과부 연구비 서울대 1163억원 투입 ‘최대’
교육과학기술부가 한국연구재단을 통해 대학에 지원한 연구비 수혜액이 가장 많은 곳은 1163억원이 투입된 서울대였다. 연세대, KAIST, 고려대 등은 서울대의 절반수준인 500억원대에 그쳤다. 연구비 투입 상위 대학간에도 연구비 차이가 커 서울대 독식현상..
입력 : 10-03-12 오후 9:58
계명대 '재능가꾸기 학교' 확대개설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방학을 이용해 초등학생·중학생 대상으로 운영하던 ‘재능가꾸기 학교’를 새 학기부터는 학기 중에도 상시로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능가꾸기 학교는 오는 15일부터 3개월간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열린다. 개설되는 과목은 △관..
입력 : 10-03-12 오후 8:38
건국대, 입학사정관제 ‘애프터서비스’
건국대가 입학사정관 전형 신입생들을 위한 '애프터서비스'시스템을 가동했다. 건국대는 지난 10일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입학사정관 전형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의 결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한 신입생들의 대학생활을 위한 일종의 애프터서비스다. 지난해 입학한 ..
입력 : 10-03-12 오후 6:53
안산1대학,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
안산1대학(총장 김득중)은 지난 11일 안산시 내 19개 고교에서 19명의 장학생, 담임교사, 학부모를 초청해 ‘제1기 안산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희망나눔 장학사업은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 경제적 여건이 열악해 학업을 계속이어 나갈 수 없는 학생들에게 계속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입력 : 10-03-12 오후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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