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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출신 학생 학비 면제
중국기술대(Beijing Institute of Technology)가 대지진 발생지역인 쓰촨성 거주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어 화제다.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의 지난 달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기술대는 쓰촨성 출신의 이번 학기 신입생에게 학비면제·생필품 제공 등의 혜택을 주기로..
입력 : 08-09-08 오전 8:50
“연내 성과 낼 사업 하라니…”
“세부 사업과 대학 자율지표가 맞아야 하는데, 3달 만에 성과를 내는 사업을 하라니, 총장이 재량껏 쓰고 싶어도 못 쓰는 거 아니냐.”(A대학 관계자) “지원금이 얼마 안 돼 고민할 게 없기도 하고, 또 그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B대학 관계자) 교육과학기술부의 ‘우수인력양성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
입력 : 08-09-08 오전 8:47
[외국대학에선] 지역사회와 정신적 밀착
박근서 (대구가톨릭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우리대학에는 교비해외파견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나름의 선발과정을 거치기는 하지만, 5년이 지날 때마다 다른 나라 대학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덕분에 지난 1년을 미국 앨라배마..
입력 : 08-09-08 오전 8:40
美 시민들, “장애학생 정부보조주택 거주 허용해야”
“장애있는 대학생에게는 정부보조주택 거주 자격 줘야한다.” 최근 미국 사회에 장애 대학생들에게 정부보조주택 거주 자격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크로니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정부는 대학생들에게 정부보조 주택에 살 수 있는 자격을 주지 않고 있다...
입력 : 08-09-08 오전 8:30
사진으로 나누는 ‘자연과의 대화’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의 ‘자연과의 대화 사진전’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경기도 수원 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에서 이케다 회장은 ‘생명의 대화 평화의 네트워크’라는 주제 아래 ‘세계를 잇는 평화여행’·‘꽃의 춤’·‘평화의 요새’ 등의 11개 테마를 설정, 총 150점의 작품을 선..
입력 : 08-09-08 오전 8:30
대학가, 폴리페서 논란 재점화
개강을 맞은 대학가에 ‘폴리페서(polifessor·정치교수)’들이 복귀하면서, 일부 학생들을 위주로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정치와 교수의 합성어인 폴리페서는 지난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교수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논란이 됐다. 정치에 나선 교수가 본분인 강의와 연구에 소홀해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하는 등 부..
입력 : 08-09-08 오전 6:40
[인사] 교육과학기술부(3급 1명, 4급 2명)
◇부이사관 △부산광역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 전희두 ◇서기관 △감사총괄담당관 이진석 △학교정보분석과장 최인엽 ※이상 9월8일자.
입력 : 08-09-06 오후 2:45
“중국의 반한감정, 문화교류로 풀어야”
“반한감정 문제는 중국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원인이 있다. 서로가 반성하는 자세에서 문화교류로 풀어야 한다.” 정재서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는 최근 베이징 올림픽에서 드러난 반한감정에 대해 “절대로 감정적으로 대응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
입력 : 08-09-05 오후 11:37
송석구 가천의과학대 총장 "의생명 특성화로 잠재력 무한"..
가천의과학대는 지난 2006년 가천의과대와 가천길대학이 통합하면서 특성화된 종합대학으로 거듭났다. 통합 후 두 대학의 특화된 의료·생명·보건과학 분야를 접목시켜 현재 6개 학부 19개 학과(전공)의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학 내 뇌..
입력 : 08-09-05 오후 11:29
[떠오르는 특성학과] 대전보건대학 장례지도과
현대인들이 생활에 쫓겨 장례를 직접 챙길 수 없게 되면서 ‘장례지도사’가 이색·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례지도사는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은 후 자격증을 획득, 상담부터 시신처리, 관련 행정 업무 등을 수행하는 전문 직업인이다. 장례 절차를..
입력 : 08-09-05 오후 11:27
대학가 사로잡은 맛, 하이트 토종기업의 힘!
2학기가 개강하면서 대학가에 다시 생기가 돌고 있다. 무엇보다 오랜 만에 만난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대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자연스레 술도 오간다. 그런데 많은 주류 브랜드 중에서도 하이트가 대학가에서 인기가 높다. 서울 신촌 대학가에서 만난 Y대 3학년생 김 모 ..
입력 : 08-09-05 오후 11:16
[전문대학 성장엔진 필요하다](1) 프롤로그
전문대학이 뛰고 있다. 철저한 직업교육이 무기다. 하지만 토양이 부실하다. 4년제 대학에 비해 위상이 지나치게 낮다. 정부 지원은 턱없이 적다. 여기에다 각종 규제가 발목을 잡는다. 전문대학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고,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
입력 : 08-09-05 오후 11:15
“대학들이여! 교육 수요자 목소리 들어라”
“대학이 고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입학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특히 전형계획 발표를 앞당겨야 체계적인 진학지도가 가능하다.” 영등포여고 최병기 진학담당 부장교사는 작심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전국입학처장협의회가 지난 3~6일 제주도 KAL호텔에서 개최한 대학입학전형 세미나에서다..
입력 : 08-09-05 오후 11:14
서울대생들 "류교수님, 당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이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의 학교 복귀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이 대학 사회대 학생회는 5일 학내에 게시한 '류우익 교수님, 당신이 부끄럽습니다' 제하의 성명을 통해 대통령실장 재임 중 실정을 지적하며 학교 복귀를 반대했다. 이들은 "교수가 정치를 한다는 ..
입력 : 08-09-05 오후 10:28
[교육정책] 서울대생들 "류우익 교수 퇴진운동 벌일것"
미충원 해법은 '대학 통폐합·구조개혁'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전국 200여 개 4년제 대학 모집인원 대비 등록인원’을 본지가 재분석한 결과를 보면 충원율을 채운 대학은 38개교에 불과했다. 또한 지난 3일 교과부가 발표한 ‘2008년 교육기본통계조사’에 따르면 현재 중학교 3학년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
입력 : 08-09-05 오후 10:21
[교육정책] 4년 뒤 ‘대규모 미충원 사태’ 다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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