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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개교 60周 엠블럼 선포
공주대가 21일 오후 2시, 교내 백제교육문화회관에서 개교 60주년 기념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를 선포한다. 오는 11월 1일 개교 개교 60주년을 맞는 공주대는 지난 3월 중순부터 교내 구성원과 공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엠블럼·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해왔다. 지난 4일 공모를 마감한 결과 엠블럼은 100여건 캐치프레..
입력 : 08-04-21 오전 11:25
충남대 무인항공기 독도 왕복
충남대가 독도의 영유권을 확인해하기 위해 무인항공기로 독도를 왕복했다. 충남대는 20일 오전 10시 경북 울진군 후정리 비상활주로에서 무인항공기를 이륙시켜 독도까지 왕복비행을 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 40분에 도착한 무인항공기는 독도를 왕복비행하며 항공 사진촬영 임무를 수행했다. 이 대학 전기공학과 무인..
입력 : 08-04-21 오전 9:28
일본 파견 이공계 국비 유학생 100명 선발
국제교육진흥원은 21일 ‘한·일 공동 이공계 학부 유학생 파견사업’을 통해 일본 이공계 대학 학부과정에서 항공우주공학 등 첨단 과학기술을 공부할 유학생 100명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998년 한·일 정상이 합의한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공동선언 이후 실시해온 것으로, 선발된 ..
입력 : 08-04-21 오전 9:27
윤기현·성낙호·김제완 교수, 과학기술훈장 수상
교육과학기술부는 21일 제41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훈장 창조장(1등급) 수상자로 윤기현(69) 연세대 명예교수, 성낙호 미국 터프츠대 교수, 김제완 과학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선정하는 등 과학기술 유공자 79명을 선발, 훈·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정보전자 소재의 신공정 개발과 성..
입력 : 08-04-21 오전 9:18
'특목고 사전협의제' 그대로 유지될듯
'4.15 학교 자율화'로 폐지될 것 처럼 보였던 특목고 사전협의제가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15일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특목고 사전협의제를 일단 보류하되 오는 6월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발표와 연계해 확정짓기로 한 바 있다. 특목고 사전협의..
입력 : 08-04-21 오전 9:14
대학도 달라져야 한다(3) 국제화의 방향은...
대학가 국제화 바람이 거세다. 외국인 교수와 학생을 데려오기 위한 예산을 확대하고, 영어 강의 수강을 의무화하는 한편, 신임 교수 채용에서도 영어 강의 가능자만 뽑는 대학도 늘고 있다. 서울대도 올해부터 신임교수 채용시 단과대별로 영어가능자에게만 지원자격..
입력 : 08-04-21 오전 9:02
[교육정책] 아시아 주요국가들의 국제화 전략
[교육정책] “머릿수 세는 ‘숫자놀음’식 국제화 지양해야”
김기문 포스텍 교수 등 4명 ‘최고과학기술인상’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1일 제6회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기문 포스텍 교수, 민계식 현대중공업 대표, 최양도 서울대 교수, 송호영 울산의대 교수 등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연구개발 업적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대통령상과 상금 3억..
입력 : 08-04-21 오전 9:00
아시아 주요국가들의 국제화 전략
지금 전 세계 고등교육의 관심은 온통 국제화에 쏠려 있다. 지난해 일본 와세대대 개교 125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온 하연섭 연세대 국제처장은 “전 세계 50~60개 대학 총장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는데, 섹션에 상관없이 총장들 관심은 국제화와 ‘더 타임스’ 평가에서 대학 순위를 어떻게 올릴 것인가, 단 두 가..
입력 : 08-04-21 오전 8:58
“머릿수 세는 ‘숫자놀음’식 국제화 지양해야”
하연섭 연세대 국제처장은 지난해 해외출장만 12번을 다녀왔다. 날짜로 따지면 4분의 1을 해외에서 보낸 셈이라고 한다. 하 처장은 “해외에 나가보니 피상적으로 생각했던 이상으로 세계가 변하고 있고, 그 전위대 역할을 대학이 하고 있다”며 “국제화는 단순히..
입력 : 08-04-21 오전 8:54
[교육정책] 아시아 주요국가들의 국제화 전략
“대학 성폭력, 교수가 가해자일 때 어렵다”
한국성폭력위기센터에는 요즘 대학 MT에 참가했다가 성폭력을 당했다는 상담 건수가 부쩍 늘었다. MT 때 벌어지는 술자리에서 선배나 동료로부터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당한 일로 상담하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다. 성폭력위기센터의 한 상담원은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MT를 가는 학생들이 늘고, MT에서 과음한 후에 선배에게 ..
입력 : 08-04-21 오전 8:50
[사람!생각] “장애학생 도우미用 ‘매뉴얼’ 만들 것”
“귀를 기울이는 것이 장애학생 도우미의 가장 중요한 조건입니다.” 고려대에 재학중인 채정훈(간호학과 3년·사진)씨에게 이번 학기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학기 초 휴학을 하며 시작한 교내 ‘장애학생 도우미’ 활동 때문이다. “제 전공인 간호학..
입력 : 08-04-21 오전 8:50
예일대 중동진출 무산되나
예일대가 아랍에미리트연합 수도인 아부다비(Abu Dhabi)와 마찰을 겪고 있다. 아부다비에 세우기로 한 ‘예일대 예술협회’ 학위 수여에 대한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 아부다비의 학위수여 요구를 예일대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연합에서 ..
입력 : 08-04-21 오전 8:46
“인문학적 교양 강화돼야”
미국 대학교육의 균형잡기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지에 따르면 미국 카네기재단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실질적 기술을 배우고자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대학 교육은 변해야 하지만 동시에 인문학적 교양과의 균형도 이뤄내야한다고 주장했다. 카네기재단은 보고서..
입력 : 08-04-21 오전 8:44
교토대, 유튜브에 강의 무료공개
교토대가 세계적 검색 엔진 구글의 비디오 무료공유 웹사이트 ‘유튜브(You Tube)’에 강의와 교육자료를 제공한다. 교토대는 지난 2005년부터 대학 강의자료를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하는 ‘오픈코스웨어(Open Course Ware)’를 통해 교육자료를 개방해 왔다.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
입력 : 08-04-21 오전 8:42
“대학 공부의 즐거움 느끼세요”
일본 도쿄대가 대학공부에 대한 중고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도서 판매에 나선다. 대학공부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대학진학률까지 높여보겠다는 의도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대는 건학 130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연구 내용을 집결해 학내 출판부에서 발행한 <아카데믹..
입력 : 08-04-21 오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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