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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단지 지역대학 홀대 논란 확산
중부권 BT 산·학·연·관 클러스터를 조성 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이하 오송단지) 지역 대학 입지가 난관에 부딪쳤다. 지금까지 오송단지 입지 의사를 밝힌 지역 대학은 각각 생산시설용지와 대학용지를 신청한 청주대와 충북대로, 주관부서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보건복지부와 큰 견해차를 보여 난항을 예고하고 있..
입력 : 07-10-15 오전 9:24
[대학행정] 명문대 제2캠퍼스 추진에 '브랜드' 덕 톡톡
송도, 동북아시대 첨단 교육·연구도시
한창 개발중인 송도국제도시는 국내 대학들의 캠퍼스 건립과 해외 기업의 첨단 연구소 등이 들어서 동북아시대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을 찾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입주예정 대학들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는 해외 유명대학과 정보기술(IT), 생명공학(BT) 등의 연구소 등이 총망라된 ..
입력 : 07-10-15 오전 9:23
[대학행정] 명문대 제2캠퍼스 추진에 '브랜드' 덕 톡톡
행정도시 입주대학들 국제화·과학 캠퍼스 구상
오는 2030년 완공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정도시)에 입주하려는 대학들의 행보가 분주하다. 올 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고려대와 KAIST, 한남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건설청)·한국토지공사와 부지면적·가격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건설청 등에 따르면, 행정도시 입주대학은 오는 11월께..
입력 : 07-10-15 오전 8:53
[대학행정] 명문대 제2캠퍼스 추진에 '브랜드' 덕 톡톡
[인사]교육인적자원부
△평가분석관 홍필기 △교육과정정책관 심은석 △국제교육진흥원장 이수택 △대학지원국 현철환 △감사관실 최화식 △학교정책실 한영옥
입력 : 07-10-15 오전 8:52
명문대 제2캠퍼스 추진에 '브랜드' 덕 톡톡
대학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대학들의 제2캠퍼스 조성열기가 뜨겁다. 특히 행정도시, 송도국제도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향후 전략적 요충지가 될 지역에 입주하려는 대학들의 노력이 분주하다. 고려대·연세대 등 명문사학과 해당 지역의 대학들은 저마다 학교의 명운을 걸고, 각 지역에서 뜨거운 입주 경쟁을 펼치고 있다. ..
입력 : 07-10-15 오전 8:45
[대학행정] 오송단지 지역대학 홀대 논란 확산
[대학행정] 송도, 동북아시대 첨단 교육·연구도시
[대학행정] 행정도시 입주대학들 국제화·과학 캠퍼스 구상
서울대는 서울 출신만 가는 곳(?)
서울대는 서울 출신만 가는 대학인가. 최근 5년간 서울대 신입생 10명 중 4명 가량이 서울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출신 3명중 1명은 강남 4개구(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 살고 있었으며 이들이 전체 신입생 중에서도 약 1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이은영 의원(대..
입력 : 07-10-15 오전 8:21
성적 좋아도 창의력 없으면 입학 못할 수도
▲ 개천절 휴일이던 지난 3일 대전 유성구 KAIST 응용공학동 건물 연구실 전체에 밤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도 불이 환하게 켜져 있다. 이 건물은 생명화학공학과와 신소재공학과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 [불붙는 대학 개혁 경쟁] <1> 서남표 총장의 카이스트 개혁 1년 수업 모두 영어로… 1학년생..
입력 : 07-10-15 오전 8:14
서남표 총장 “논문 편수보다 세계적 논문이냐가 중요”
최근 정년 보장 교수(테뉴어) 심사에서 35명 중 15명을 탈락시킨 서남표 총장은 기자를 만나자 대뜸 “아인슈타인의 논문이 몇 편인지 관심이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가”라고 물었다. 논문의 수가 아니라 질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논문 한 건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지 연구와 논문의 양은..
입력 : 07-10-15 오전 8:12
서울대-해외대 공동·복수학위제도 '탄력'
서울대는 졸업장 하나로 서울대와 해외 유명대학 등 2개 대학의 졸업 인증을 해주는 외국대학 공동학위제를 내년부터 도입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공동학위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은 서울대 총장과 해외대학 총장의 직인이 함께 찍힌 졸업장을 받게 된다. 서울대는 외국대학과의 공동학위 및 복수학위 제도 활성화를..
입력 : 07-10-15 오전 8:10
[부고]심의섭 명지대 교수 모친상
▲심의섭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모친상= 13일 오후 8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 02-3410-6928)
입력 : 07-10-15 오전 3:49
"23개 국립대 외국인 전임교원 22명 불과"
대학의 국제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데 반해 국립대 및 사립대들의 전임강사 이상 외국인 전임교원의 비율은 3.75%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한나라당 이성권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06년도 외국인 전임교원 현황자료'에 따르면 23개 국립대와 149개 사립대 가운데 시간강사나 겸임교수가..
입력 : 07-10-15 오전 3:39
"교원양성기관 평가인정제 도입할 것"
“교원양성기관 평가제도를 강화해 앞으로는 ‘평가인정제’를 도입할 것입니다. 모든 교원양성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해 인정·비인정기관을 판정, 비인정기관은 교원자격 발급기능을 제한 또는 폐지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교원전문대학원체제로 통합·전환해 다양한 전문인력을 교원으로 양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
입력 : 07-10-15 오전 3:07
이철원 우석대 교수, 부시 美대통령 감사장 받아
우석대는 이철원 교수<사진>가 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한인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9월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제 34회 ‘LA 한국의 날’ 축제에 참가, 선진 통합재활의 학문적 연구 현황과 한국 전통문화를..
입력 : 07-10-15 오전 1:52
목포해양대 수시2모집 마감.. 4.2대 1
목포해양대(총장 신철호)는 12일 수시 2학기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43명 모집에 1,439명이 지원,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상운송시스템학부가 77명 모집에 461명이 몰려 6대 1, 기관시스템공학부가 76명 모집에 446명이 지원해 5.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입력 : 07-10-15 오전 1:34
한만수 목포대 교수, 세계3대 인명사전 휩쓸어
목포대 한만수 교수(사진·정보통신공학 전공)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고루 이름을 올려 화제다. 15일 목포대에 따르면, 한 교수는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미국 ‘마르퀴즈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미국인명정보기관(American Biographical In..
입력 : 07-10-15 오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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